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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글.그림 이수현

행복의조건 | 165. 잠이와 걱정

by 관리자 posted Mar 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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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90호]  행복의조건 | 181. 어려운일

    글.그림 이수현

    Date2018.07.07 Category만평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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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90호]  진리의길, 이정표 없이 가는 길

    사진으로 만나는 한국 토착 사상 기행 - 15 | 천지은 교도 (원불교출판사 편집장, 남중교당)

    새벽부터 달려 도착한 천성산은 약간 오르막이긴 하지만 벅차지 않게 걸어 볼 만했다. 키 큰 나무들이 만들어 주는 그늘 덕분에 길은 적당히 시원했고 노닥노닥 걷기에 안성맞춤이었다. 그렇게 한참을 올라가는데 갑...
    Date2018.07.07 Category연재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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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90호]  대한민국 축구를 열렬히 응원하며

    「고마워요, 시네마 ㅣ 조휴정(수현, 강남교당) KBS1 라디오 ‘박종훈의 경제쇼’ 연출

    ‘Goal!(골)’ 평소에는 잘 읽지도 않으면서 간절한 일이 생기면 교전부터 찾게 됩니다. 이번 일만 도와주시면, 이뤄주시면 정말 착하게 살겠습니다, 스스로에게 다짐하면서 온갖 맹세를 다하게 되는데 사...
    Date2018.07.07 Category연재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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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90호]  명상의 STAR 공식(2)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36)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두 번째의 ‘T’는 ‘전환(transformation)’입니다. 수행은 분별을 멈추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변화가 시작됩니다. 좌선이나 명상을 하는 순간, 부담으로 다가왔던 폭포수와 같은 생각의 물결을...
    Date2018.07.05 Category연재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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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90호]  개교표어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

    영어로 만나요 원불교 |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개교표어“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 “With this Great Opening of matter, let there be a Great Opening of spirit” * 개벽(開闢)은 세상이 처음으로 생겨 열림, 새로운 시대가 열...
    Date2018.07.05 Category연재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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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89호]  행복의조건 | 180. 버리기

    글.그림 이수현

    Date2018.06.30 Category만평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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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89호]  전복자顚覆者수운 - 저 계단을 오르지 않다

    사진으로 만나는 한국 토착 사상 기행 - 14 | 천지은 교도(원불교출판사 편집장, 남중교당)

    1860년은 철종의 시대다. 철종이 조선의 국왕에 오른 것은 퇴계학을 정통으로 계승한 선비들의 권력욕 때문이었다. 퇴계학이 제아무리 훌륭하다 한들, 백성의 삶을 지옥으로 만들고있는 선비들의 교과서로 존재하는 ...
    Date2018.06.30 Category연재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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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089호]  가장 빠르고 바른 공부길

    박교무의‘유림산책’儒林散策 (20) | 박세웅(성호) 교무(원광대학교 마음인문학연구소 HK교수)

    나는 학부시절에 마음공부의 성취를 빨리 이루고자하는 욕속심(欲速心)이 많았었다. 나름 혼자 열심히 하다보면 금방 대종사와 같은 성인이 될 것이라고 여겼다. 마침 학부 2학년 때 한 선진을 모시고 산책할 기회가...
    Date2018.06.30 Category연재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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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089호]  ‘분별성과 주착심’의 양태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19)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소태산 대종사는 『정전』 「정신수양의 요지」에서 “정신이라 함은 마음이 두렷하고 고요하여 분별성과 주착심이 없는 경지”라고 정의하십니다. 결국 정신은 분별성과 주착심이 없는 마음의 경지입니다...
    Date2018.06.28 Category연재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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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89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3장 中 ‘불법이 천하의 큰 도인 이유 네가지’

    영어로 만나요 원불교 |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불법은 천하의 큰 도라 참된 인과의 이치를 드러내다” “The teaching of the buddhadharma is the supreme Way of all under heaven. It elucidates the principle of cause and effect” *...
    Date2018.06.28 Category연재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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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088호]  행복의조건 | 179. 밥 한 그릇

    글.그림 이수현

    Date2018.06.23 Category만평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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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088호]  동학의 시천주(侍天主)는 무엇인가?

    사진으로 만나는 한국 토착 사상 기행 - 13 | 천지은 교도(원불교출판사 편집장, 남중교당)

    ‘민중이 봉기, 반란, 혁명의 주동세력으로 등장하는 것은 어떤 이유 때문일까? 유토피아에 대한 열망이 강렬하면 할수록 디스토피아 또한 참혹하게 펼쳐지는 까닭은 무엇이란 말인가?’ 이런저런 생각으...
    Date2018.06.23 Category연재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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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088호]  진정한 종교는 공동체의 행복부터 비는 것

    「고마워요, 시네마 ㅣ 조휴정(수현, 강남교당) KBS1 라디오 ‘박종훈의 경제쇼’ 연출

    ‘영혼의 순례길’ 누가 종교가 뭐냐고 물어보면 살짝 겁이납니다. ‘원불교’라고 말하기엔 저 자신이 부끄럽기 때문입니다. 원불교의 좋은 이미지에 먹칠을 할까봐 “원불교인데요, 공부...
    Date2018.06.23 Category연재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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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088호]  명상의 STAR 공식(1)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35)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저는 개인적으로 ‘명상’과 ‘좌선’을 다른 개념으로 분리해서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쓰는 명상과 좌선은 같은 개념으로 보셔도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명상을 하던 좌선...
    Date2018.06.23 Category연재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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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088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3장 ‘불법이 천하의 큰 도인 이유 네가지’

    영어로 만나요 원불교 |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불법은 천하의 큰 도라 생사의 큰일을 해결 한다” “The teaching of the buddhadharma is the supreme Way of all under heaven. it solves the crucial matter of birth and death” * 불...
    Date2018.06.23 Category연재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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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87호]  행복의조건 | 178. 돌아오는 세상

    글.그림 이수현

    Date2018.06.22 Category만평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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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087호]  “높고 낮고 크고 작은 것은 없습니다”

    사진으로 만나는 한국 토착 사상 기행 - 12 | 천지은 교도(원불교출판사 편집장, 남중교당)

    책을 읽다 보면 새롭게 보이는 문장들이 있다. 시대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지만, 보편적으로 통하는 무언가가 분명 있다. 수운의 은적암 시절과 관련하여 여러 날 이런저런 책을 뒤적거리다가, 『(이야기동학비사) 만...
    Date2018.06.22 Category연재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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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087호]  내 안에 살아계신 님

    박교무의‘유림산책’儒林散策 ⑱ | 박세웅(성호) 교무(원광대학교 마음인문학연구소 HK교수)

    6월이 오면 슬픔이 온다. 우리를 위해 오셨다가, 우리를 위해 일하시고, 다시 우리를 위해 가신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부처와 성인에게, 우매한 나조차 부처로 만들어주려 했던 영생토록 잊을 수 없...
    Date2018.06.22 Category연재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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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087호]  신간 | 전문 종교인과 평신도들, '믿음’을 말하다

    누구의 가슴 속에든 간절한 기도가 들어 있다. 절대적인 것을 신앙하던 시대는 이제 지나간 것처럼 보이지만, 그런 기도마저 소멸한 것은 아니다. 종교에 의지하는 사람들의 저마다의 속내는 다른 듯 닮았다. 자기 ...
    Date2018.06.22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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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087호]  분별성과 주착심 그리고 집착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18)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기억은 중요합니다. 기억이 없으면 개체도 마음도 작동할 수 없게 됩니다. 어제의 기억이 있기에 오늘의 내가 있고 내일의 내가 지속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일 기억상실에 빠지면 나라는 개체성은 없게 됩니다. 기...
    Date2018.06.22 Category연재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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