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전국원음합창제, 창원에서 열려

합창의 즐거움! 道樂을 맛보다

by 관리자 posted Jul 0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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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9회 전국원음합창제가 경남교구의 주관으로 6월 24일(일) 경남 창원시 3.15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합창의 즐거움! 道樂을 맛보다’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합창제는서울교구 원음합창단을 비롯한 12팀이 25곡을 선보였다.


  한은숙 교정원장은 “각 합창단이 아름다운 하모니로 전하는 일원의 법음이 상생·평화·통일의 개벽세상 동력이 되고, 도락을 즐기는 화합과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를 심축한다”고 격려했다. 김경일 경남교구장은 “성가는 우리 서원과 믿음을 담은 기도의 노래요, 영성을 맑히는 수행의 노래이자 어두운 세상을 환하게 밝히고 갈라진 세상을 하나 되게 하며 혼탁한 세상을 정화하는 개벽의 노래다”라고 환영했다.


  합창제는 서울원음합창단의 ‘한 맘 으로 우리 모두 ’, ‘MEMORY(뮤지컬 캣츠)’, 경기인천원음합창단의 ‘우리 일찍 영산회상’, ‘행복한 산책’, 정토원음합창단의 ‘일원세계의 주역’, ‘벚꽃연가’, 대전충남원음합창단의 ‘기도문’, ‘나는 문제없어’, ‘세계민요 메들리’, 부산울산원음합창단의 ‘청아한 소리’, ‘추억’, 광주전남원음합창단의 ‘아름다운 영산이여’, ‘최진사댁 셋째 딸’ 작년에 창단한 WBS합창단(구, 금강합창단)의 ‘영산 변산 익산각지’, ‘바람은 어디서’, 전북원음합창단의 ‘유는 무로’, ‘금강에 살으리랏다’, 대구경북원음합창단의‘일원세계로’, ‘내 영혼 바람되어’, 영광교구 우리소리의 합북 7장단 ‘대종사님 대각하셨네’, ‘나 어릴적에’, 중앙원음합창단의 ‘불자의 염원’, ‘동요메들리’, 경남원음합창단의 ‘새 부처님 오셨네’, ‘달빛에 꿈꾸는 내사랑’이 선보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