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교당 재가교역자훈련 가져

심교·교화·의식

by 관리자 posted Jul 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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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교당.jpg

 

  잠실교당(이종화, 이세은, 신원형 교무)이 6월 30일(토) ‘가족교화 불공의 해, 원기103년 오늘을 새롭게, 내일을 희망차게’라는 주제로 재가교역자 훈련을 실시했다. 35명이 참석한 이번 훈련에서 이종화 교무는 “공과 사의 모든 관계 속에서 소통과 화합을 이루자”는 주제 강의로 훈련의 문을 열었다.


  조별로 ‘나의 공부·심교’, ‘가족불공·교화’, ‘가정의례·의식’의 세 가지 과정활동을 통해 재가교역자들의 가족교화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발표·연마하며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과정별로 감상 발표시간이 있었다.\

 

  훈련에 참석한 박혜연 교도는 “더 늦기 전에 자녀들을 꼭 법회에 참석시키도록 하겠다”는 다짐을 했고, 윤철인 교도는 “원불교를 좀 더 일찍 알고 공부했다면”하는 아쉬움을 전하며 “자녀들이 교당에 잘 다니도록 불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각 과정활동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점검해 보는 의미 있는 훈련으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