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철·최정안 교무 임명

신임 교정원장·감찰원장

by 관리자 posted Oct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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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감찰원장.jpg

 

  10월 9일(화) 전산 김주원 종법사 당선인이 주재한 제 235회 임시수위단회에서 오도철 교무(신촌교당)가 신임 교정원장으로, 최정안 교무(동이리교당)가 신임 감찰원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또한 이 날 임시수위단회에서는 총단장을 보좌할 중앙 단원에 김성효(감찰원장)·김경일(경남교구장) 단원을 선출했다.


  전산 종법사 당선인은 개회사에서 “여기 모인 전체가 한 뜻을 모아 교단을 이끌어가자. (수위단회) 이곳에서 합의된 것이 종명이다. 다만 특수한 경우는 있겠지만 극히 드물 것이다. 종명과 수위단 회의 결의는 같이 간다”면서 일심합력을 당부했다.


  제235회 임시수위단회를 마친 단원들은 좌산상사를 배알하고, 영산성지로 이동해 수위단원 당선 봉고식 후 2박 3일간 수위단원 연찬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