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민과 함께하는 ‘가족 영화데이’ 진행

문화와 함께하는 추억 만들기

by 관리자 posted Jan 0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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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원광.jpg

 

  사회복지법인 유린보은동산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대래)이 렛츠런 중랑지사 지원으로 12월 12일(수) 상봉동 메가박스에서 중랑구 내 가정 66가구와 함께하는 ‘가족영화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현재 중랑구가 문화여가 관련 보유시설이 적고, 사회 전반적으로 맞벌이가정 증가로 인해 가족단위 문화생활 접근성이 낮은 점을 고려하여 개최됐다.이번 가족영화데이는 최근 상영작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를 상영했고, 이 외에도 간식과 기념품을 지원하는 등 참가 가족들에게 추억을 만들었다. 약 250여명의 가족들이 참여 할 만큼 지역 내의 관심이 무척 높은 이번 가족영화데이에 참석한 한 가족은 “평소에 가족들과 따로 시간을 내서 문화생활을 즐기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이라며 “연말을 맞이하여 선물 같은 하루가 되었다. 온 가족이 오랜만에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