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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28호]  [한울안 칼럼] 위안부 합의 - 소녀상의 눈물

    “끝이 났다는 그 말이, 할머니는 몹시 서운합니다!”라는 위안부 할머니의 절규! 힘이 없어 이 땅의 소녀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게 했던 나라가 최소한 그들에게 “이제는 끝내자”라는...
    Date2017.04.03 Views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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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27호]  [한울안 오피니언] ‘추억으로의 여행’

    ▲ 음악회에서 강의 중인 서상보 교도 강남교당 ‘이야기가 있는 클래식’ 첫 번째 음악회가 2월 18일에 열렸다. 클래식 이야기꾼 보산 서상보 교도(사진, 도봉교당)의 선곡과 해설로 진행된 감상회에서는 ...
    Date2017.03.28 View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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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27호]  [한울안 칼럼] 봄꽃과 생사의 도

    제법 봄기운이 완연하다. 교당 화단에는 봄꽃들이 서로 시샘하듯 얼굴을 내 밀고 있다. 잠시 산보를 할 겸 고현시장 내에 있는 송화꽃방을 들러보았다. 소담스런 색깔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후리지아, 수선화, 연...
    Date2017.03.24 Views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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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26호]  [한울안 칼럼] 판사 신상 털기

    “00살짜리가 나라 망쳤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을 결정한 법원 영장담당판사에 대한 일부의 비난이다. “000판사 어디 살고 자식들은 어디에 있나요” 이번과 달리 이전에 특검이 신청...
    Date2017.03.10 Views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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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25호]  [요즘 청년] 환영받는 사람

    신분검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자기 검사를 통해 참회반조하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다짐 속에 다시금 진급을 위한 수양과 공부의 길을 놓지 않게 하는 원불교만의 송년회 방식이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조...
    Date2017.03.07 Views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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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25호]  [한울안 오피니언] 정교동심(政敎同心)을 생각하다

    * 본 칼럼은 「경향신문」과 동시 개재됐습니다. 30년 전 냉전기에 미국과 소련 간의 가상 핵전쟁을 그린 미국 ABC방송의 TV영화인 ‘그날 이후(The Day After)’를 보며 전율이 일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
    Date2017.02.25 Views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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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25호]  [한울안 칼럼]저절로 되어지는 것이 교화라지만

    원기102년 청소년교화박람회는 매년 150분 이상의 청소년 교화자들이 참석합니다. 올해는 ‘WE路’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교화와 연관된 각종 교화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확산하는 시간을 진행했습니다. 가장...
    Date2017.02.25 Views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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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024호]  [요즘 청년] 지금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기

    이번 겨울 선방은 어쩌면 내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도 이미 20대 후반이고, 직장 구하기 바쁜 시기이기 때문이었다. 중국에서 귀국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런 생각이 들었다. ‘2017...
    Date2017.02.11 Views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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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024호]  [한울안 칼럼] 박근혜·최순실, 수오지심(羞惡之心)은 있을까?

    대한민국 국민의 인내심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최는 “민주주의 특검이 아니다!”라며 외치고는 묵비권을 행사하고, 박은 무명의 인터넷방송으로 횡설수설하며 둘이 입을 맞춘 듯이 모든 일에 전혀 모른...
    Date2017.02.11 Views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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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23호]  [요즘 청년] 나를 돌아볼 수 있었던 겨울선방

    이것도 인연일까. 대종사님이 열두 제자와 함께 처음으로 선을 나신 만덕산 성지에서 대학선방 첫 선을 나게 된 것 말이다. 원래는 여름대학선방을 가고자 했기에 이번 선이 두 번째가 될 뻔 했으나, 다른 일이 겹쳐...
    Date2017.02.04 Views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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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023호]  [한울안 칼럼] 도깨비의 검

    드라마 ‘도깨비’. 지난주에 종영한 TV드라마로 요새 가장 핫(?)한 드라마다. 주인공 역할을 맡은 배우 공유의 패션이 연일 화제였고, 드라마 배경음악은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공유가 연기한 인물 ...
    Date2017.02.03 Views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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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022호]  [한울안 오피니언] 사드배치 결정, 이것이 팩트(fact)다

    안녕하십니까? 오늘이 올 겨울 들어 가장 춥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정농단으로 비롯된 비정상의 나라를 바로 세우고, 대한민국 헌법 제 1조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만들어 가기 위해 이 자리에 모이신 위 ...
    Date2017.01.23 Views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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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022호]  [한울안 칼럼] 선禪은 실행과 증득에 있다

    하루는 고양이 소리가 나서 태양열 온수 통이 있는 간이 창고에 들어가 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새끼 고양이가 보금자리인 양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이리저리 살피다 보니 온수통과 연결된 액셀 파이프 위 지점에서 ...
    Date2017.01.23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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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021호]  [감각감상] ‘심통(心通) 제자가 되는 그 날까지’

    ▲ 원기102년 서울교구 신년하례 때 감각감상을 발표하고 있는 성정신 교도 올림픽대로를 오가며 명수대 서울회관 제일 높은 곳에있던 일원상이 무엇인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고 무심코 지나다니기만 했습니다. ...
    Date2017.01.20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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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021호]  [한울안 칼럼] 1인당 국민부담 세액 1,000만 원 시대

    2017년 대한민국 국가예산이 400조, 지자체 예산 약 200조 중에서 지방세 등에 의한 조달을 50%로 볼 때지방 주민이 부담해야 할 총액은 약 100조가 된다. 500조 원을 대략 5천만 인구로 나눈 값이 1천만 원이다. 3...
    Date2017.01.20 Views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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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20호]  [한울안 오피니언] '핵'이여, 이제 안녕

    16일 일본에서 핵발전소 피폭노동으로 인한 갑상선암의 첫 산업재해 판정 보도가 있었다. 인정대상 질병은 재판 승소로 두 가지가 추가되어 일곱 가지 암에 한정됐었다. 1966년 첫 가동 이후 피폭노동으로 인한 산재...
    Date2017.01.19 Views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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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020호]  [한울안 칼럼] 우리(WE)를 위하여, 위로(慰勞)하고 ‘WE路’하기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종법사님 신년법문을 새기며 마음에 공을 들이고, 그 일 그 일에 공을 들이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공을 들이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희망제작소에서 발표한 우리 사회의 희망 ...
    Date2017.01.14 Views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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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019호]  [감각감상] 끈

    초저녁에 일찍 잠잔 탓인지 눈도 일찍 뜨게 되었습니다. 손, 발을 움직이면서 생각해보니 한 해가 다 간 것을 알았습니다. 이 한 해를 돌아보면서‘무엇을 하면서 보냈을까?’ 생각하니 아무것도 한 것이 ...
    Date2017.01.05 Views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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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019호]  [한울안 오피니언] 미래를 향도하는 종교가 되려면

    과학이 고도로 발전하고 물욕이 충만한 현 사바의 위기를 좋은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나는 통찰력이요, 다른 하나는 선제적 체질 개선이라 합니다. 기업뿐만 아니라 국가와 사회 ...
    Date2016.12.31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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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1018호]  [한울안 오피니언] 소태산 평전을 읽고(2)

    이 글을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이○○님이「소태산평전」을 읽고 보낸 글입니다. 원불교 교전을 읽으면서 가장 경이로웠던 진리는 사은(四恩)사상이었다. 사람이 하늘의 뜻대로 살자면 응당 헤아려야 할 도로써 천지,...
    Date2016.12.22 Views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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