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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90호]  ‘힘들어도 즐거워요’

    “색시가 음식도 잘하고 얼마나 착한지 몰라” 까만 얼굴에 주름이 잔뜩 잡힌 마을 할머니는 일일가족으로 찾아간 윤선중과 최민기에게 딸, 아들처럼 같이 밥도 해먹고 잠도 자며 이것 저것 챙겨준다. 농촌보은수련활...
    Date2001.07.05 View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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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89호]  미래사회와 종교성

    반갑습니다. 미래 사회와 종교성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나누게 되어 기쁩니다. 먼저 자신의 사회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간략히 하고 미래사회와 종교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참석자분들과 같이...
    Date2001.06.28 Views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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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88호]  E-메일 왔어요

    안녕하세요? 서울 양천교당 학생회 출신이고 전무출신 서원을 세운 총부 부속실간사 김중천입니다. 6개월 전 교학대학교 면접을 보고 간사 생활을 시작한지도 어제 일처럼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유수와...
    Date2001.06.22 View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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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88호]  자성을 세우는 마음공부

    “마음을 보니 반발심과 짜증이 난다, 빨간색 옷을 입었다고 큰 교무님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신 것이 경계였다, 별것도 아닌 것에 신경쓰고 구속한다는 어두운 생각이 들었다, 돌아보니 나 역시 구속하는 마음을 ...
    Date2001.06.22 View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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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88호]  무슨 일로 저 바람은 잠든 숲을 흔들어서

    6월28일부터 7월3일까지 서울인사동 백송화랑에서 정은광교무와 연제식 신부가 서울원음방송과 부산 원음방송개국을 축하하는 한국화전을 개최한다. ‘무슨 일로 저 바람은 잠든 숲을 흔들어서’라는 전시 주제아래 연...
    Date2001.06.22 Views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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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87호]  황의수와 함께 하는 우리문화 이야기 51

    진전사지 삼층석탑 양양과 속초 사이에 속초비행장이 있고, 그 뒤 설악산 기슭에 자리를 잡고 있는 이 진전사지는 현재 3층석탑 1기(基)와 부도 1기만 남아 있다. 국보 제122호로 지정된 3층석탑은 통일신라 후기의 ...
    Date2001.06.13 View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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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87호]  E-메일 왔어요

    어제 한국어 수업은 최악의 조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감기가 더욱 심해져서 목이 너무 나빠졌거든요. 안 나오는 목소리에 물 마셔가며 겨우겨우 수업을 마치고 나니 그나마 고마울 뿐이었습니다. 목소리를 잘 내지 ...
    Date2001.06.13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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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87호]  독자시

    이성민 교도"전곡교당 이 물건이 무엇인고? 네 고향이 어디랬지? 분별없는 곳이라네. 가는 길은 알고 있나? 닦으면서 가면 되지. 무엇으로 다녀왔나? 육근문으로 다녀왔지. 무엇을 찾아왔나? 네 가지 크신 은혜 찾아...
    Date2001.06.13 Views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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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86호]  원불교 외국인센터 건립을 염원하며

    국내 외국인 교화를 한답시고 나선 지 어느 덧 다섯 달이 지나고 있습니다. 처음과 같은 서원으로 지금까지 교화현장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호렴하여 주신 모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5월부터 한국어교실은 3기를 맞...
    Date2001.06.07 Views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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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86호]  E-메일 왔어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빠께. 아빠, 봄이 끝나가면서 여름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어요. 경선이를 잘 낳아 키워주시고 이렇게 건강하고 예쁘게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들로부터 아빠를 닮았다는 소리...
    Date2001.06.07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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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85호]  공익정신에 흠뻑젖어와야지!

    지난 5월 22, 23일, 원기86년도 전국 봉공회 임원훈련을 받으러 중앙중도훈련원을 다녀왔다. 서울교구 봉공회 임원으로서 ‘이번 훈련을 잘 받아서 공익정신에 흠뻑 젖어와야지…’하는 기대감과 훈련을 준비하는 입장...
    Date2001.06.02 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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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85호]  "아이고 여보 도련님"

    ‘아이고 여보 도련님 한양이 멀다말고 편지나 종종하여주오’ 말은 가자고 네굽을 치는디 임은 꼭 붙들고 아니놓네 저 방자 달려 들어 ‘이랴!’ 툭 처 말을 몰아 다랑다랑 다랑다랑 다랑다랑 다랑다랑 훨훨히 넘어 갈...
    Date2001.06.02 Views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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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85호]  나의 파이란은 어디에?

    사랑은 사람을 거듭나게 한다. 어떤 종류의 사랑이든, 이것이 사랑의 특징이다. 그러나 많은 영화에서 사랑은 꿈결 같은 것, 혹은 집착과 좌절, 받아들여짐과 헤피엔딩으로 끝을 맺는다. 「파이란」은 이런 영화들과...
    Date2001.06.02 Views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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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84호]  서대연 20년 돌아보기

    서대연이 스무살 생일을 맞아 촛불을 끄고 있다. 원불교 서울교구대학생연합회(회장 윤선중)는 5월20일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남교당에서 ‘서대연 2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 1부 서대연의 과거에서는 서...
    Date2001.05.25 Views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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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81호]  5월 5일 창경궁에서 만나요

    서울 청소년 민속 큰잔치 조직위는 4월23일 원불교 서울회관에서 서울교구 국장님 이하 각 지도위원과 진행위원들이 모여 ‘제 9회 청소년 민속 큰 잔치’ 진행본부 개소식을 가졌다.‘제 9회 청소년 민속 큰잔치’는 5...
    Date2001.04.25 Views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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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호]  마음쉬는법

    마음 쉬는 법 수시로 마음을 들여다 보라 모든 생활이 수련이 될 수 있다.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가만히 단 1분이라도 내가 무엇을 할까, 오늘 할 일을 목표로 세우는 것도 수련이다. 의자에서 일어설 때도 후다닥 일...
    Date2001.04.19 Views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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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80호]  천국의 아이들

    감독 마지드 마지디 「천국의 아이들」은 돈에 멍든 세상을 외면하지 않고 세상 가운데 있는 그대로 동심을 그린다. 그리고 동심을 통하여 험악한 세상이 어떻게 승화(昇華)되어야 하는지 보여준다. 아버지는 벌이가...
    Date2001.04.19 Views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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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80호]  나를 놓을 수 있을까?

    대학생연합회 회장 나의 웃는 입술을... 나의 웃는 입술 말고 세상의 눈물 고리를 보아라. 나의 젖은 눈가를 만지지 말고 시들어버린 꽃봉오리를 보아라. 미소짓는 무지개의 미소 속에 구름이 사라져 가면서. 세상은...
    Date2001.04.19 Views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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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79호]  서울원음방송국누구나 부르기 쉬운 성가발간

    이원조(역촌교당)교무가 누구나 부르기 쉬운 를 발간했다. 원불교 성가는 대부분 음이 높아 고령화된 많은 교도들이 부르기 어렵다. 또한, 최근에 발 간된 전서에도 162장까지만 수록이 돼있어 새성가를 부르려면 많...
    Date2001.04.14 Views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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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79호]  식목일에 나무 심어본 사람

    김상범입니다. 오랫만이죠? 다들 행복의 나라에서 살고 계신지? 글쎄요. 어느누가 저요! 저요!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자신하는지. 그 사람 참, 행복하겠네요. 그나저나 바쁘게 살다보니, 벌써 식목일이 다가...
    Date2001.04.14 Views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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