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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안칼럼

  1. 기회 온다면 또 훈련하고파

    처음 보는 낯선 곳...나는 어색해서 말도 잘 못하고 그냥 가만히 앉아 있었다. 법당 앞에는 ‘한마음 한몸으로’라는 훈련 주제가 있었다. 교무님께서는 “우리의 코, 눈, 입은 다르게 생겼고 다른 일을 하지만 결국 한...
    Date2001.09.06 Views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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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년 안에 성불하겠습니다

    서울대와 숙명여대 원불교 대학생회 학생들이 ‘10년 안에 성불할 것’을 다짐했다. 8월20일부터 23일까지 만덕산 훈련원에서 여름 정기 훈련을 가진 20여명의 학생들은 ‘하나 로 만들어가자’를 주제로 승산 양제승 종...
    Date2001.08.31 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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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서울원음방송 파이팅!’

    안선미"안재영 원음방송에서 우리 성가를 들으니 너무나도 기쁘고 좋아요. 어머니 아버지께서 미리 성금을 다 내주셨지만 저희가 모은 돼지저금통을 또 방송국에 보내요. 앞으로 더 큰 원음방송국이 될 수 있도록 적...
    Date2001.08.31 View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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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훈련으로 공부심 살린 전농, 이문 청년

    전농교당과 이문교당 청년들은 합동으로 8월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의 여름 정기 훈련을 가졌다. 주요 일정으로 ‘7분 강연’, ‘정신수양의 원리와 실제 강의’ 가 진행됐다. 7분 강연 시간 은 강연 후 질의문답과 강...
    Date2001.08.31 View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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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지리산

    지리산 푸르름으로 중생을 반기시네 원만구족하고 지공무사하게 살라 하시네 대산은 대산이고 소산은 소산이네 독특한 향기로 중생을 느끼게 하네 광대무량한 낙원으로 살라 하시네 대산은 대산이고 소산은 소산이네...
    Date2001.08.31 Views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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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마음공부 이렇게’

    "경계는 왜 생긴 것일까?" 윤선화 동오초등학교 2학년 나는 어제 저녁에 씻으려고 화장실에 갔다. 정화와 정녹언니와 같이 씻으러 갔다. 그런데 언니, 오빠가 줄을 서고 있었다. 나도 줄을 섰다. 기다리는 데 너무 싫...
    Date2001.08.17 Views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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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수풀림 2번째 공연

    홍대앞 「슬러거」에서> 박재홍 청년(왼쪽 두번째 리드기타)의 군입대로 예정보다 이른 정기공연을 가진 ‘수풀림’. 수풀림은 여의도·도봉·유린교당의 청년들로 구성되었으며 음악을 통한 교화를 꿈꾼다
    Date2001.08.17 Views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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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스릴만점의 나날

    최서연 교무 지금 한군데 못을 박다가 손만 다쳤습니다. 불쌍한 손가락. 망치에 맞아서 시퍼렇게 변해있네요. 하필 한방으로 끝낸다고 더 힘차게 망치를 내려친 때에 그만 빗나가서 못은 못대로 퉁겨나가고 애꿎게도...
    Date2001.08.17 View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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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수용자 교정교화에 밀알이 되어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구치소 원불교 담당 김행규입니다. 이 글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교화활동을 하시는 봉사자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의 고향은 전북 고창입니다. 고등학교...
    Date2001.08.17 Views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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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백두산에서 두만강까지

    중앙이 "나" 하루에 8시간 이상 안자면 무슨 큰일이 일어날것만 같던 내가 백두산에 올라가기 위해서새벽 5시에 일어났다. 살아 생전에 한번 가보는 것이 소원이라는 백두산을 15살의 어린(?)나이에 가본다는 생각 ...
    Date2001.08.10 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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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도의 교육과 원불교 교사들의 역할

    제26차 전국 원불교 교사회 여름 훈련은 너무도 감동적이고 가슴 벅차 오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1. 뚜렷한 관(觀)을 가져야 한다. 2. 정전을 공부해야 한다. 3. 마음 공부는 ‘혼(魂)의 전달’이어...
    Date2001.08.10 Views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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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여성회 초록 디딤돌 학교

    여성회(회장 지타원 한지성)는 7월21일부터23일까지 전남 구례 황기모아 황토염색장에서 제2회 어린이 초록디딤돌 학교를 개최했다. (재)한국환경민간단체진흥회의 후원을 받아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초록디...
    Date2001.08.10 Views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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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제법성지 순례를 마치고

    제법성지 순례를 마치고 김명진"면목교당 교도회장 수려한 변산반도 가슴에 안고 대종사님 제법성지 내변산에 들어서니 원광선원 아득히 자리하였네 좌측 능선 인장바위 원광선원 지켜주고 우측 능선 병풍바위 공양...
    Date2001.08.10 View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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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대종사님 하나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7월 24일 오전 10시 처음으로 가는 원불교 훈련이라 떨렸다. 교구 모임만으로도 벅차 오를 것 같은 가슴이 전국에서 모일 원불교 학생들 때문에 콩닥콩닥 움직이고 있었다. 차는 고속도로를 달렸다 . 처음 보는 사람...
    Date2001.08.02 Views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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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민들레

    들에핀 민들레 사람들에게 짓밟히고 스쳐도 꿋꿋하게 피어난 민들레 민들레 꽃은 하늘만 쳐다보고 살지요 꽃대에 배어 있는 액체는 가난한 사람의 상처난 곳에 약이 되고요 엉겨있는 뿌리는 가난한 사람의 배앓이에 ...
    Date2001.08.02 Views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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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두만강 푸른 물을 어떻게 다시 찾나

    ‘두만강 푸른 물에 노젓는 뱃사공...’ 이란 노래 속의 푸른 두만강이 아닌 것은 알고 떠났지만 막상 현지에서 눈으로 본 두만강의 모습은 상상을 넘었다. 연탄과 연탄재를 섞어서 풀어놓은 것 같은 시커먼 물에 거품...
    Date2001.08.02 Views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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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E-메일 왔어요

    아무도 모를 것 같다. 내가 서대연 회장을 하면서 내 안에서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났던 가를…. 지금 돌아보면 저 가슴 깊은 곳에서 저려오는 그런 아픔들, 하지만 그 깊이 보다 더 큰 사랑과 감사함을 느꼈던. 그래...
    Date2001.07.27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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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도통하려 하지 말고 세계사업하라"

    간사 때부터 서원에 대한 고민이 컸던 나는 오늘로써 그 실마리를 찾았다. 간사 때는 성불제중이 무슨 소리였는지도 몰랐었고 1학년 때는 성불과 제중을 분리해서 생각하여 어느 것이 선이고 후인가 고민만 하다가, ...
    Date2001.07.27 Views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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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잘못된 것은 차려진 밥상 아닌 내 입맛

    구로교당 김성학 교도 발표도 많이 하고 힘도 들고 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역시 훈련은 훈련다워야 해’ 하며 즐겁게 마음먹고 하게 된 부부훈련…. 그런데 이번 부부훈련에서 그동안 소홀했던 가족과 아내에 ...
    Date2001.07.12 Views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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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도봉청년, 2차 생활속 훈련

    도봉교당 청년회(회장 이도근)는 7월3일부터 7일까지 2차 ‘생활 속 훈련’을 시행했다. 생활 속 훈련은 ‘일과에서 득력하자’를 주제로 아침에는 수양, 낮에는 보은봉공 및 경계 중의 마음공부, 저녁에는 반조하는 수...
    Date2001.07.12 View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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