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1101호
2018.10.07

지난 호 보기

구독하기
최신호 주요기사
최근 많이 본 기사
 
  1. [1094호]  한울안칼럼 | 슬픈 노랑, 돌아봄의 한 끗 차이

    한 아이를 키우는데 한 마을이 필요 뙤약볕이란 단어를 올해처럼 실감 나게 느껴본 적이 있었던가 싶다. 아스팔트에 닿는 신발 밑창이 녹아내릴 것만 같다. 뜨거운 공기를 눌러 밟으며 전철역을 향해 빠르게 걷던 발...
    Date2018.08.09 Views42
    Read More
  2. [1093호]  한울안 오피니언 | 영산만감(靈山萬感)

    영산성지에서 삶이 학창시절을 포함해서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출가 생활의 대부분을 영산성지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영산이라는 장소는 앞서가신 많은 출가 선진님들께서 간난(艱難)했던 시절에 이 ...
    Date2018.08.07 Views11
    Read More
  3. [1093호]  현장의 소리┃그날이 오면

    여기 강자들에 의해 하루아침에 평범했던 일상이 전쟁터가 되어버린 이들이 있다. 그 전쟁터에서 희망이 끊겨 목숨을 잃은 이가 지난 6월 27일 故김주중 영가를 비롯하여 벌써 서른 명 째다. 2009년 쌍용자동차는 회...
    Date2018.08.07 Views7
    Read More
  4. [1093호]  한울안칼럼 | 계엄(戒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주권자의 노력 광화문 한복판을 탱크가 막고 있고 기자들이 쓴 기사들이 군인들의 검열로 제대로 보도되지 못하는 대한민국. 1970년 혹은 1980년의 대한민국이 아니라 2018년 계엄이 선포된 ...
    Date2018.08.07 Views9
    Read More
  5. [1092호]  한울안 오피니언 | 2018 평화캠페인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마음의평화, 생명의고귀한가치 '참나’를 찾는 일이 인간혁명 21세기의“비폭력-평화”는 인간 내면의 마음에서부터 비롯되며 모든 생명에게 폭력이 없는 고귀한 존엄성을 지켜가는 데 있다. 1960...
    Date2018.08.02 Views17
    Read More
  6. [1092호]  한울안칼럼 | 기업가 정신과 교화

    유능한 젊은이들이 시험에서 실수하지 않는 연습만 하고 있으니 요즘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청년 일자리 문제이다. 대기업들은 인건비가 저렴한 동남아 쪽으로 투자를 늘려가고 있고, 상대적으로 근무여...
    Date2018.08.01 Views26
    Read More
  7. [1091호]  종교환경회의 생명평화순례 _ 몽골을 가다┃기후변화 되돌려줄 ‘경계 너머 지구숲’

    몽골 순례길에 오르면서 몽골에 대해 들은 이야기는 두가지다. 하나는, 컴퓨터 윈도우 바탕화면에 사용된 파란하늘과 푸른 초원이 몽골의 풍경이라는 것. 끝없이 펼쳐진 탁 트인 시야의 초원과 “아~!” ...
    Date2018.07.23 Views13
    Read More
  8. [1091호]  특별기고┃‘내로남불’의 난민론

    “인종, 종교, 민족 또는 특정 사회집단의 구성원 신분 또는 정치적의견을 이유로 박해를 받을 우려가 있다는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 공포로 인하여 국적국 밖에 있는 자로서 그 국적국의 보호를 받을 수 없거나...
    Date2018.07.23 Views25
    Read More
  9. [1091호]  한울안칼럼 | 지방선거 후의 과제와 통일비전

    통일의 시대도 국민의 전폭적 지지 속에 앞당겨질 것이다 유래가 없었던 민주당의 압승이었다. 대구, 경북, 제주 외 14곳의 광역단체장과 226개 기초단체 중 151곳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12곳 중 11곳에서 민주...
    Date2018.07.22 Views13
    Read More
  10. [1090호]  한울안 오피니언 |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평화, 새로운 시작

    평화는 시민들의 참여 민주주의 힘이 필요 2018년 한반도는 많은 변화와 격동의 시기였다.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남과 북이 다시 손을 마주잡고 한반도 평화의 길을 걸어갔다. 남북 정상회담의 4.27 판문점 선언에 ...
    Date2018.07.05 Views24
    Read More
  11. [1090호]  감각감상┃합창의 즐거움! 도락(道樂)을 맛보다

    이번 합창제의 주제가 ‘합창의 즐거움! 도락(道樂)을 맛보다’였습니다. 도(道)와 낙(樂)을 즐기는 합창이 되게 하고 원불교 경남교구 출·재가 교도가 함께하는 축제가 되게 하자는 기획 방향에 ...
    Date2018.07.05 Views19
    Read More
  12. [1090호]  한울안칼럼 | 북한에 부는 시장경제 바람과 원불교

    일원의 진리가 북한 전역에 크게 뻗어나가기를 얼마 전 분당교당 교도훈련을 삼동원에서 했다. 삼동원에서 잠시 보여 주던 동영상은 두 편이었는데, 2018 남북정상회담 때 판문점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Date2018.07.05 Views21
    Read More
  13. [1088호]  한울안칼럼 | 교무 박청수

    아직도 남성과 여성은 동등하지 않다는 사회적 인식 지난 6월 10일 익산 원광대학교에서 박청수 교무님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영화를 보았다. 교무님이 우리나라를 넘어 히말라야, 캄보디아에 교법정신을 실천한 이야...
    Date2018.06.23 Views16
    Read More
  14. [1087호]  한울안 오피니언 | 국회의원의 보수

    국회의원의 보수는 얼마가 적당할까요? 몇 달 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국회의원에게 최저임금으로 계산한 시간당 7,530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국민청원이 올라왔는데, 한 달 사이에 무려 27만여 명이 동참하였...
    Date2018.06.22 Views13
    Read More
  15. [1087호]  요즘 청년 | 어찌아니다행인가!

    ‘나 정도면 뭐 크게 속 안 썩이고 열심히 사는 나쁘지 않은 딸’이라는 것은 나만의 큰 착각이었다. 지난 달 마지막 밤, 상시일기 결산을 냈다. 나의 유무념 중 ‘가족에게 매일 전화하기’가 ...
    Date2018.06.22 Views17
    Read More
  16. [1087호]  석존성탄절 기념 특별기고 | 미래의 불교, 여러 전통에서 찾다 ④

    # 원불교의 개혁적이고 새로운 관점 이러한 수행적인 면뿐만 아니라 교학(敎學)의 수학에 있어서도 참조할 점이 많다. 대표적으로 가톨릭의 경우 세례를 받기 전에 의무적으로 일정기간 교리교육을 받게 한다. 뿐만 ...
    Date2018.06.22 Views12
    Read More
  17. [1087호]  한울안칼럼 | 6.12 북미회담과 우리민족의 대변화

    인류의 평화를 위한 위대한 진보 어떤 사회집단의 역사에도 흥망성쇠의 인과법칙이 작용한다. 우리민족과 나라가 통일·번영을 이루기 위한 큰 기회를 맞이했다. 분단의 원인은 자타(自他)의 부정적 요인에 의...
    Date2018.06.21 Views11
    Read More
  18. [1086호]  석존성탄절 기념 특별기고 | 미래의 불교, 여러 전통에서 찾다 ③

    # 자신에게 실천하는 것이 사회적인 실천 주변에서 공부를 하신다는 분들을 보면 이곳에서 이 것 조금, 저곳에서 저 것 조금씩 배우듯이 배우는 것을 볼 수 있다. 혹은 지나치게 한 텍스트만을 파는 경우도 있다. 전...
    Date2018.06.18 Views11
    Read More
  19. [1086호]  한울안 오피니언 | 내가 생각하는 통일의 이유 3가지②

    # to. 내 친구 윤선에게 2. 탈(脫) 분단이 절실한 이유 -2 분단이라는것은, ‘아군vs 적군’, ‘도 아니면 모’, ‘흑과 백’같은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을 끊임없이 재생산 해내는데, ...
    Date2018.06.18 Views13
    Read More
  20. [1086호]  한울안칼럼 | 행복의 파랑새는 어디에 있는가?

    지속 가능한 행복을 추구하자 우리 인간은 모두 행복하기를 원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살려고 하지만 주변에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
    Date2018.06.16 Views1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0 Next
/ 170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