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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79호]  한울안 오피니언 | 평화 안녕의 낙원세계 건설의 소명

    교전 개교의 동기에서 대종사님께서 “파란고해의 일체 생령을 광대무량한 낙원으로 인도하려함이 그 동기니라”라고 원불교를 펴시게 된 경륜을 말씀하셨다. 우리 원불교 인들은 이 말씀을 받들어 평화 ...
    Date2018.04.15 View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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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79호]  한울안칼럼 | 4.27 남북정상회담과 민족의 협력

    남북의 화해무드를 이어가 새로운 통일의 이정표를 세우자 드디어 이달 27일에 남북정상이 만난다. 판문점 분단선에서 기다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넘어오는 김정은 위원장이 뜨거운 포옹으로 만나는 역사적 광경을 전...
    Date2018.04.15 View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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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78호]  한울안칼럼 | 덕화(德貨)를 저승의 복통장(福通帳)에

    저승 돈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덕(德)이라는 화폐다 요즘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뉴스중의 하나가 전직 대통령의 돈과 관계되는 것이다. 아직 사실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그게 사실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크게 ...
    Date2018.04.05 Views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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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77호]  한울안 오피니언 | 제주 4·3, 아직 이름을 갖지 못한 역사

    '평화와 인권’이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를 확산시켜야 “제주도의 아름다운 신혼여행지는 모두 우리가 묵념해야 할 학살의 장소이다. 그곳에 핀 노란 유채꽃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그러나 그것은 모두...
    Date2018.03.29 Views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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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77호]  한울안칼럼 | 필사적 회복탄력성

    역경을 긍정적인 정체성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 바로 ‘회복탄력성' 삶에서 아무리 상실을 겪지 않겠다고 조심하고 다짐해도 그것은 어떤 형태로든 언제든 찾아온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경험적으로 겪으며...
    Date2018.03.29 Views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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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76호]  한울안 오피니언 | 우리 봉정 할배 · 봉정 할매

    평화를 길어 올리는 소성리 평화 100배는 가슴 뭉클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어김없이 우리의 평화 100배는 시작됩니다. 우리안의 탐욕과 분노를 내려놓아 ‘평화하자’는 소리 없는 기도이자, ...
    Date2018.03.24 Views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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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76호]  한울안칼럼 | 386세대 이후의 과제

    386세대는 다원성을 자신들이 쟁취하고자 했던 민주주의 속에 넣고 있지 못하다 최근 개헌에 대한 논의로 나라가 뜨겁다. 개헌을 주도하는 세력은 누구인가. 대통령이 제안 을 하는 형태이지만 실제로 이를 주도한 ...
    Date2018.03.24 View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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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075호]  한울안칼럼 | 평화공동체 · 경제공동체

    희망에 찬 통일비용은 분단비용에 비하면 아주 적으며 기꺼이 감내할 수 있을 것 문대통령은 이번 3.1절 기념사에서 근래 보기 드물게 강한 어조로 독도영유권과 위안부 문제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일본이 제...
    Date2018.03.20 View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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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074호]  한울안 오피니언 | 종교 안에서 종교를 넘어(Ⅱ)

    * 종교 간의 평화 : 시대의 변화와 함께 종교의 영향력을 새로이 변화시키는 일은 모든 종교인의 과제이다. 특히, 한스 큉의 “종교 간 대화 없이 종교 평화 없고, 종교 평화 없이 세계 평화 없다.”라는 ...
    Date2018.03.14 View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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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74호]  한울안칼럼 | 투자와 투기

    소망은 갖되 집착은 버리자 최근 가상통화 문제가 사회적 큰 이슈로 등장했다.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하기만 하던 가상통화 가격이 천정부지로 폭등을 거듭하면서 20~30대의 일확천금을 꿈꾸는 수단으로 등장하였다. ...
    Date2018.03.13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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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073호]  한울안 오피니언 | 종교 안에서 종교를 넘어(Ⅰ)

    # 종교 간의 만남 2016년 1월 17일 개운사(김천시 소재)에서 광적인 개신교인에 의한 훼불사건이 있었다. 타인의 종교는 물론 자신의 종교에 대한 무지에서 벌어진 불행한 일이었다. 이 사건 이후 일부 뜻있는 종교...
    Date2018.03.04 View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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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073호]  요즘 청년 | ほんとうに寒い(정말 추웠다), 그러나 그곳은 따뜻했다 - KCRP 한일 종교청년교류 캠프를 다녀와서

    날씨가 추웠다. 추운날씨에 어느 곳에 간다는 것은 큰 결심이었지만 종교간의 화합, 청년들과의 소통, 한국과 일본의 생각을 교류하는 뜻 깊은 캠프였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임하였다. 물론 언어의 장벽과 종교 간의 ...
    Date2018.03.04 Views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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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073호]  한울안칼럼 | 달력, 시간의 기록

    진리, 자연과 융화되어 평화롭게 살아가고자 하는 원불교의 교리를 담고 싶었다 밀레니얼 트렌드를 읽으며 다양성을 갖춘 종이 달력 - 2월이 시작되고도 며칠이 지나 묵직한 무게의 택배를 받았다. 드라마 ‘도...
    Date2018.03.04 Views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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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072호]  요즘 청년 | 나를 챙기고 항시 진급할 수 있도록

    달라진 마음가짐으로 나를 계속 바라보고 내 마음을 다지면서 좀 더 진급할 수 있는 기회 작년 3월에 시작한 행아웃 온라인 교화단 3기를 원만히 마쳤다. 재작년 행아웃 1기 때부터 매년 시작과 끝을 함께 해왔지만 ...
    Date2018.02.26 Views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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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072호]  한울안 오피니언 | 왜 집을 짓는가?

    지속가능성이라는 말이 유행어가 되기 훨씬 이전에 일본의 건축가 ‘반 시게루’는 이미 생태학적인 건물 소재인 마분지관과 종이로 실험을 시작했다. 그의 주목할 만한 건축물들은 아이티, 르완다 인종 ...
    Date2018.02.26 Views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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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72호]  한울안칼럼 | 여남(女男), 평등한 권력관계를 위하여

    피해자를 보호하려는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 한 여검사의 성추행 사실 폭로로 대한민국이 뜨겁다. 모 여성 국회의원도 과거 성추행당한 사실을 수년이 지난 지금에야 고백하였다. 그 외에도 예전에 은폐되었...
    Date2018.02.26 View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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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071호]  요즘 청소년 | 구름이 가리어도

    원대연 32기 겨울선방을 이렇게 빨리 마치게 되어 저의 마음이 먹먹해 옵니다. 처음 익산에 발을 내려놓았을 때 혹시라도 한국 대학생들은 머리에 뿔이 달리지 않았나 하며 설렘 반, 기대 반으로 선방에 참가하게 되...
    Date2018.02.14 Views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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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071호]  한울안칼럼 | “우리는 하나다!”

    청년세대는 나라의 희망이고, 통일국가의 주역이 될 거라고 믿는다 평창올림픽에 출전할 남북단일팀 여자 아이스하키팀의 구호가 벌써 우리민족 모두의 심장을 뜨겁게 한다. “우리는 하나다!” 원래 하나...
    Date2018.02.13 View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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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070호]  한울안 오피니언 | 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글(2)

    둘째,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중장기계획을 세우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국가경영의 큰 틀은 수십년 앞을 내다보는 중장기계획을 세워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교육문제, 인구문제, 외교안보문제, 국토의 균형 있는 ...
    Date2018.02.04 View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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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070호]  한울안칼럼 | 대종사님의 리더십과 교화

    어린아이의 마음까지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대종사님 기업을 경영하면서 사장님들이 가장 마음 아파하는 것 중의 하나가 우수 인재들의 이직이라고 한다. 직원들이 이직하는 대표 사례들을 보면, 동료 또는 상사와의 ...
    Date2018.02.04 View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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