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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67호]  [한울안칼럼] 비트코인 VS 강남부동산

    부가 저절로 증식되는 현상을 막아야 할 것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 화폐의 고공행진, 심심치 않게 들리는 대박이야기. ‘대학생부터 주부까지 가상화폐에 빠져 정신을 못 차려’, ‘근로의욕을 ...
    Date2018.01.13 Views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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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66호]  [한울안칼럼] 가슴 벅찬 통일코리아

    통일기를 흔들며 목청 높여 서로 응원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지길 고대한다 우리 민족의 통일 소식은 토픽뉴스로 전 세계인을 경탄하게 할 뿐만 아니라 모든 통신 수단을 마비시킬지도 모른다. 세계사적으로 중대한 ...
    Date2018.01.06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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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65호]  [한울안 오피니언] 사무여한(死無餘恨) 함성으로

    예전에 나는 백척간두 위에서 마음 하나 찾기 위해서 좌우를 돌아볼 시간이 없었고 지금의 나는 진밭 평화의 숨통 한가운데에서 사무여한 깃발 단단히 붙잡고 오직 성지수호 위해 말뚝이 되었다. 삿된 것은 정의 앞...
    Date2018.01.02 Views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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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65호]  [요즘 청년] 불단을보내며

    하얀 배경에 검은 동그라미. 골든 서클에 익숙해져있던 나는 그 소박함과 정직한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 대학교 첫 해를 보내고 과원회 (KAIST 교우회) 회장을 맡게 된 10년 전, 동아리 방에 새롭게 정착한 일원상 ...
    Date2018.01.02 Views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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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64호]  [한울안 오피니언] 함께했던 '1335일’ (2)

    세월호 3주기에는 ‘그날 이후, 3번째 봄 원불교 세월호기도회’라는 이름으로 4월15일 낮 4시16분에 광화문세월호광장에서 백팔배 기도를, 16일엔 팽목항으로 가서 광주전남교구의 교무님과 교도님들이 ...
    Date2017.12.27 Views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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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64호]  [한울안칼럼] 영성(靈性)시대와 단전주

    무엇을 망설이는가 이제 실행하는 길 밖에 없다 지난 11월 20일부터 25일까지 방콕 봉불식 참석 및 단전주 선 훈련을 지도하기 위해 태국을 다녀왔다. 최수진 교무가 태국 봉불을 하기 위해 3년 동안 공들인 공덕이 ...
    Date2017.12.27 Views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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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63호]  [감각감상] 땅끝 마을 앞바다에서

    그리 늦지 않은 시간에 도착한 땅 끝 마을에는 설레이는 피로감에 흐뭇했다. 반가이 맞이하는 민박집 주인장은 하얀 쟁반 위에 전복과 문어를 데리고 나와 바다 소식을 들려주었고 인사도 없는 소주 두 놈은 괘씸죄...
    Date2017.12.20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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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063호]  [한울안 오피니언] 함께했던 '1335일’ (1)

    이것은, 국가가 국민을 구조하지 않은 ‘사건’이다. 이것은 마지막 기회다.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우리는 눈을 떠야 한다. 우리가 눈을 뜨지 않으면 끝내 눈을 감지 못할 아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
    Date2017.12.20 Views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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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063호]  [한울안칼럼] ‘1코노미 새대’와 1인 가족교화

    혼자 감당하기보다는 나누어 같이 풀어가는 앞으로의 교당 저물어가는 2017년은 ‘싱글’과 ‘1인 가구’에 대한 관심이 한껏 치솟은 해입니다. 통계청 집계 국내 1인 가구 수는 전체 가구의 27...
    Date2017.12.20 Views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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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62호]  [한울안 오피니언] 5년의 발걸음으로 다가서는 탈핵

    지난 11월 27일 월요일은 원불교 영광·전북·광주전남교구, 영산공동체와 원불교환경연대가 생명·평화·탈핵을 염원하며 군청에서 핵발전소까지 걷기 시작해 어느덧 5년이 된 날이다. 험...
    Date2017.12.08 View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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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062호]  [요즘 청소년] 나는 동그라미입니다

    지면을 통해 저의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들려드릴 수 있어서 매우 영광입니다. 매주 금요일이면 저도 모르게 평소보다 눈이 일찍 떠집니다. 그 이유는 ‘동그라미(휘경여중 원불교 학생회)’때문입니다. 다...
    Date2017.12.08 Views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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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062호]  [한울안 오피니언] 광화문 세월호 목요 기도회를 마치며

    세월호 참사로 희생당한 304명의 우리 이웃이자 형제이고 가족들인 여러분에게 깊은 위로와 완전한 해탈천도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지난 4년여의 시간동안 진도 팽목항의 현장에서, 진실을 밝혀내기 위한 세월호 가...
    Date2017.12.08 View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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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062호]  [한울안칼럼] 송구영신(送舊迎新)과 새로운 가치창조

    자신의 삶에 주인이 되어 자신을 넘어설 수 있도록 벌써 한 해의 끄트머리다. 연말이면 습관처럼 늘 뇌까리던 ‘송구영신’을 “기존의 가치를 전복시키고 새롭게 창조하라!”는 의미로 받아들...
    Date2017.12.08 Views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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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061호]  [한울안칼럼] 인간의 예측

    사회구성원들이 타인의 고통과 재난을 기꺼이 분담해야 롱패딩,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물품 중의 하나로 판매된 외투로 가볍고 따뜻하면서 가격도 특별히 저렴하게 나와 엄청난 인기리에 완판 되었다. 외투가 무릎아...
    Date2017.12.08 View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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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060호]  [요즘 청년] 한·일 청년평화캠프, 배움으로 미래를 열다

    지난 11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일본 도쿄에서 한·일 청년평화캠프가 개최되었다. 본 캠프는 일본NGO단체들과의 지식 공유 및 네트워크 증진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한국 청년들에게 ...
    Date2017.11.21 Views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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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60호]  [한울안칼럼] 진급과 단전주의 공덕

    진급하려면 지속해야 한다 지인의 초대로 고창 선운사를 다녀왔다. 오후 시간인 만큼 그 나름의 운치가 있었다. 경내를 지나 도솔 계곡 옆에는 애기 단풍이 절정이었다. 단전주를 하면서 좁다란 길을 한동안 걸었다....
    Date2017.11.21 Views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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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059호]  [한울안 오피니언] 공론화에 부쳐

    만일 누군가가 저에게 어디서 태어났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핵발전소 앞에서는 한국인이 아니라고 대답하겠습니다. 만일 누군가가 저에게 어느 나라 사람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송전탑 앞에서는 한국인이 아니라고 ...
    Date2017.11.21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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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059호]  [요즘 청년] 남의 마음을 내 마음대로 쓰려는 사람(2)

    내 마음부터 챙겨야 되고 그 후가 타인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느꼈고 저에 대한 생각을 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저는 한 살 위인 친형이 있는데 같이 축구를 오래 했었고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왔었습니다. 서로 ...
    Date2017.11.18 View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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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059호]  [한울안 오피니언] 불교와 폭력, 불교는 배반했는가? (2)

    우리는 군사적 폭력이 자비로 전환되는 전형적인 예로 아쇼카 왕의 선정(善政)을 떠올린다. 칼링가 전쟁의 무참한 살육전 이후, 아쇼카 왕은 폭악 군주에서 정의와 자비의 제왕으로 변신하였다. 아쇼카 왕의 비명(碑...
    Date2017.11.18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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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059호]  [한울안칼럼] 적폐청산의 대상은 무엇인가?

    제도가 건강한 나라가 부강하고 행복해지게 된다 잘못된 제도와 권력에 유착된 기관 및 다수 종사자들이 적폐청산의 대상이라고 할 수 있다. 부정의, 불공정, 부정부패 등이 오랜 동안 관행적으로 쌓여져 생긴 폐단...
    Date2017.11.18 Views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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