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1104호
2018.10.28

지난 호 보기

구독하기
최신호 주요기사
최근 많이 본 기사
 
  1. [1052호]  [한울안칼럼] 공부인들의 난관 극복하는 방법

    진리는 이처럼 시험을 하게 한다 양산 천성산 내원사 적멸굴을 가기 위해 교당을 나섰다. 동학에 관심이 있는 어느 목사님과 미리 약속을 잡은 터라 오는 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운전에만 집중했다. 양산역에서 동...
    Date2017.09.20 Views22
    Read More
  2. [1051호]  [한울안 오피니언] 교적 12호 ‘소태산대종사 종곡유숙터’를 복원합시다

    소태산대종사(少太山大宗師)는 원기 4년 8월 21일 법인기도를 통해 법계의 인증을 받고, 그 해 10월에 변산 실상사 옆에 초당(봉래정사)을 마련하고 교법을 제정했다. 그러나 영광과 변산은 200여리나 떨어진 멀고 ...
    Date2017.09.12 Views76
    Read More
  3. [1051호]  [한울안칼럼] ‘조선’에 대한 역지사지(易地思之)

    주인 정신을 갖고 균형추 역할을 담당할 자격을 제대로 갖추자 왜 조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공식 국가명이기 때문에 ‘북한’ 대신에 이하 ‘조선’으로 칭함)이 핵실험을 ...
    Date2017.09.12 Views69
    Read More
  4. [1050호]  [한울안칼럼] 디지털 육아로 함께하는 ‘앞으로의 교당’

    긴 방학기간 동안 아이들과 이래저래 고생 많으셨을 부모님을 위해 미래세대를 위한 ‘앞으로의 교당’에는 어떠한 가치들이 구현되어야 할까 궁금합니다. 현재의 교화가 아무리 어렵다지만, 교법정신에 ...
    Date2017.09.12 Views15
    Read More
  5. [1050호]  [한울안 오피니언] 아름다운 훈련

    경남교구에서 있었던 마음의 자유를 얻게 하는 정전마음공부훈련(7월 28일 ~ 30일)을 났다. 대종사님은 개교의 동기에서 진리적 종교의 신앙과 사실적 도덕의 훈련으로써 정신의 세력을 확장하자고 하셨다. 사실적 ...
    Date2017.08.25 Views56
    Read More
  6. [1049호]  [요즘 청년] 우리반 교생 선생님

    우리학교에 교생선생님 다섯명이 오시게 되었다. 교생이 오면 연구부장님과 교과지도교사, 그리고 학급담당교사 이렇게 세 명 정도가 직접적인 담당자가 된다. 내가 속한 3학년부에 배정된 교생 담임학급은 두 학급...
    Date2017.08.25 Views31
    Read More
  7. [1049호]  [한울안 칼럼] 동물복지, 사은보은의 실천

    교단이나 교도들이 뜻을 모아 동물복지를 실천하는 농장을 만들면 어떨까 올해도 어김없이 3번의 복날이 지났다. 그리고 어김없이 그때마다 소란이 있었다. 개고기를 허용해야 하는 것인지 말아야 하는 것인지. 개고...
    Date2017.08.25 Views26
    Read More
  8. [1048호]  [요즘 청년] 의문의 갈증을 해소하며 연마

    지난 7월 8일(토)과 9일(일) 1박 2일 일정으로 행아웃교화단 2단의 오프 모임을 익산성지 일대에서 진행했다.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화상채팅 어플을 통해 보던 단원들을 직접 만나 반가웠고 함께 추억을 쌓는 시간...
    Date2017.08.16 Views33
    Read More
  9. [1048호]  [한울안 오피니언] 1만 6000km, 유라시아 횡단 마라톤에 도전합니다 - 이준 열사 서거 110주기, 내가 유라시아 횡단하려는 이유 (2)

    이제 나는 110년 전 이준 열사처럼 헤이그로 ‘평화의 특사’가 되어 날아간다. 9월 1일 네덜란드 헤이그 이준열사기념관에서 출발해 16개국 16,000km를 달리는 유라시아 횡단 마라톤에 도전한다(1년 2개...
    Date2017.08.16 Views24
    Read More
  10. [1048호]  [한울안 칼럼] 단전주로 행복 찾기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재미있고 즐거워야 한다 어느새 입추(立秋)가 지나고 있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게 한다. 간혹 늦더위가 있기는 하나 서늘하게 부는 바람이 피부에 와닿는다. 밤에 교...
    Date2017.08.16 Views30
    Read More
  11. [1047호]  [한울안 오피니언] 1만 6000km, 유라시아 횡단 마라톤에 도전합니다 - 이준 열사 서거 110주기, 내가 유라시아 횡단하려는 이유 (1)

    1907년 고종은 마지막 승부수로만국평화회의가 열리는 헤이그로 이준, 이상설 이위종 세 사람을 특사로 임명하여 헤이그에 파견했다. 이준은 우리나라에 최초로 설립된 법관양성소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최초...
    Date2017.08.08 Views30
    Read More
  12. [1047호]  [한울안 칼럼] 8·15해방, 독립 대신에 민족의 분단

    사드 배치 문제에 대처하는 한국이 자주독립국가의 모습인가? 우리나라가 외교권을 박탈당한 1905년 을사늑약 이래 41년 만에, 패전국 일본이 연합국에 항복함으로써 맞이한 해방의 날이었다. 그러나 곧 군정이 시작...
    Date2017.08.08 Views22
    Read More
  13. [1046호]  [한울안 오피니언] 기립 박수로 환영해야 할 사건 - 원불교 서사극 ‘이 일을 어찌할꼬’를 보고-

    필자는 학교에 다닐 때 연극을 한 경험이 있었고 한때는 연극배우가 되려는 생각도 하였다. 그 인연으로 교당에 다닐 때 청년들과 대종사 성극을 연출하며 공연한 적도 있었고 출가하여 총부 기숙사에서는 대각개교...
    Date2017.07.30 Views30
    Read More
  14. [1046호]  [한울안 칼럼] 얼음에 대한 생각

    옛 사람들은 인간과 자연을 별개가 아니라 서로 연결된 것으로 생각하였다 연일 폭우가 쏟아지더니 오늘은 거짓말처럼 날이 개었다. 그런데 무덥기 짝이 없다. 내일이 초복이니 말 그대로 삼복더위가 시작된 셈이다....
    Date2017.07.30 Views65
    Read More
  15. [1045호]  [요즘 청년] 바자회

    학사생이라서 그런지 바자회에 신경이 많이 쓰였다. 5월 3일에 학사마련 바자회가 있었다. 작년과 똑같은 바자회였지만 올해는 바자회를 준비하는 마음이 달랐다. 작년에는 바자회가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준비되는...
    Date2017.07.20 Views29
    Read More
  16. [1045호]  [한울안 칼럼] 단전주와 통즉불통通卽不痛

    모든 것은 몸의 정화를 통해 에너지를 가동시키는 과정 여여선방의 문을 연지도 벌써 4년째를 접어들고 있다. 처음 한 사람으로 시작된 선방이 이제는 제법 자리를 잡았다. 수요일, 토요일에 꾸준히 진행되고있다. ...
    Date2017.07.20 Views40
    Read More
  17. [1044호]  [한울안 오피니언] 내 마음 속의 평화를 찾아서 - 캄보디아 평화·나눔·문화 기행

    우리는 창의지성통합 이동수업으로 캄보디아에 다녀왔습니다. 5월 28일 일요일 오후 4시에 인천공항에 모여서 캄보디아로 향했습니다. 프놈펜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무덥고 찌는 듯한 열기가 확 느껴져서 앞으로의 일...
    Date2017.07.08 Views28
    Read More
  18. [1044호]  [한울안 칼럼] 7.27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남북의 주도적 협력으로 한반도에서 군사적 긴장과 전쟁의 위험을 제거 7.27은 분단의 상징인 정전협정(停戰協定)의 날이다. 1953년 7월 27일, 3년여 기간 수백만의 희생자를 낸 민족상잔의 전쟁을 미봉으로 마무리...
    Date2017.07.08 Views65
    Read More
  19. [1043호]  [요즘 청년] 비트코인을 하지 않겠다

    랜섬웨어 사태 이후로 비트코인의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아는 사람이 나에게 돈 천 만원을 줄 테니 대신 투자해서 수익금 절반만 달라고 한다. 그 정도로 수익률이 좋다. 그리고 이 사람은 나를 믿는다. 환율 그래...
    Date2017.07.01 Views58
    Read More
  20. [1043호]  [한울안 오피니언] 성주의 김정숙 농부가 영부인 김정숙 여사에게

    김정숙 여사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사드가 배치된 지역 경북 성주에 사는 김정숙입니다. 스무 살 때 성주로 시집와 참외 농사를 지으며, 평범한 주부로 아내로 엄마로 살아온 지 올해로 30년이 되었습니다. 도시...
    Date2017.07.01 Views5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171 Next
/ 171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