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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45호]  [요즘 청년] 바자회

    학사생이라서 그런지 바자회에 신경이 많이 쓰였다. 5월 3일에 학사마련 바자회가 있었다. 작년과 똑같은 바자회였지만 올해는 바자회를 준비하는 마음이 달랐다. 작년에는 바자회가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준비되는...
    Date2017.07.20 Views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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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45호]  [한울안 칼럼] 단전주와 통즉불통通卽不痛

    모든 것은 몸의 정화를 통해 에너지를 가동시키는 과정 여여선방의 문을 연지도 벌써 4년째를 접어들고 있다. 처음 한 사람으로 시작된 선방이 이제는 제법 자리를 잡았다. 수요일, 토요일에 꾸준히 진행되고있다. ...
    Date2017.07.20 Views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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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44호]  [한울안 오피니언] 내 마음 속의 평화를 찾아서 - 캄보디아 평화·나눔·문화 기행

    우리는 창의지성통합 이동수업으로 캄보디아에 다녀왔습니다. 5월 28일 일요일 오후 4시에 인천공항에 모여서 캄보디아로 향했습니다. 프놈펜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무덥고 찌는 듯한 열기가 확 느껴져서 앞으로의 일...
    Date2017.07.08 Views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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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44호]  [한울안 칼럼] 7.27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남북의 주도적 협력으로 한반도에서 군사적 긴장과 전쟁의 위험을 제거 7.27은 분단의 상징인 정전협정(停戰協定)의 날이다. 1953년 7월 27일, 3년여 기간 수백만의 희생자를 낸 민족상잔의 전쟁을 미봉으로 마무리...
    Date2017.07.08 Views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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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43호]  [요즘 청년] 비트코인을 하지 않겠다

    랜섬웨어 사태 이후로 비트코인의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아는 사람이 나에게 돈 천 만원을 줄 테니 대신 투자해서 수익금 절반만 달라고 한다. 그 정도로 수익률이 좋다. 그리고 이 사람은 나를 믿는다. 환율 그래...
    Date2017.07.01 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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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43호]  [한울안 오피니언] 성주의 김정숙 농부가 영부인 김정숙 여사에게

    김정숙 여사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사드가 배치된 지역 경북 성주에 사는 김정숙입니다. 스무 살 때 성주로 시집와 참외 농사를 지으며, 평범한 주부로 아내로 엄마로 살아온 지 올해로 30년이 되었습니다. 도시...
    Date2017.07.01 Views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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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43호]  [한울안 칼럼] SDGs 시대 ‘열두달 에너지법회’

    아동과 청소년이 자신의 삶과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추구하고 주체적인 역할을 모색하는 법회 최근 원불교 청소년국에서는 원불교 환경연대와 대전충남교구 청교협과의 협업을 통해 열두달 에너지법회 프로그램을 개...
    Date2017.07.01 View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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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042호]  [한울안 오피니언] 원불교 공연문화의 지평을 열다 - 원불교 서사극‘이 일을 어찌할꼬’를 보고-

    6월 6일, 국립극장에서 ‘이 일을 어찌할꼬’를 관람하고 나니 함께 했던 교도 두어 분이 내게 “어땠어요?” 하고 물었다. 아마 평가를 구하는 것 같았다. 나는 ‘보아주는’것이 아...
    Date2017.06.25 Views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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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042호]  [한울안 칼럼] 평화의 친구

    ‘평화’그 자체의 필요성에 대하여는 누구나 인정한다 내가 보는 것 : 영국에서의 화재사고, 아프리카의 가뭄, 한반도를 둘러싼 불안정한 대립정국, 정권이 바뀌었는데도 경북 성주에서의 여전한 경찰과 ...
    Date2017.06.24 Views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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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41호]  [한울안 오피니언] 성자의 일대기를 살린 해학과 신명의 내공

    김형수 작가(소태산평전 저자) 한 마디로 모닥불 같았다. 백석의 시 ‘모닥불’에서는 때가 지난 것, 쓸모를 잃은 것, 버려진 것들이 어울려 배고픈 세상을 살찌게 하는 모닥불이 된다. 마을사람도, 행인...
    Date2017.06.17 Vi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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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041호]  [한울안 칼럼] 몸은 무궁한 조화의 산물

    천지마음이 내 마음 내 마음이 천지 마음 요즘 들어 몸에 놀라운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럴수록 이 몸의 소중함을 더 더욱 절감한다. 그냥 보면 그냥 몸이지만 그 내부에서 흐르는 신비함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Date2017.06.17 View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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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040호]  [요즘 청년] 원하는 데에 대조하여 연마할 것

    오늘 강연 주제는 솔성요론 제16장 ‘어떠한 원을 발하여 그 원을 이루고자 하거든 보고 듣는 대로 원하는 데에 대조하여 연마할 것 이니라’입니다. 이 뜻을 해석해 보면, 사람이 무슨 원을 세우기보다 ...
    Date2017.06.09 Views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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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040호]  [한울안 오피니언] ‘2017년 소태산 작은영화제’를 보고나서(2)

    물질을 가벼이 알면 안 된다고 하시며 백낙청 교수님께서는 이 ‘물질이 개벽하니’를 잘 보아야한다고 강조하셨다. 나는 교수님의 그러한 말씀이 선뜻 이해되지 않았다. 이미 우리는 물질의 풍요 속에서 ...
    Date2017.06.09 View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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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040호]  [한울안 칼럼] 사회정의 실천과 원불교

    사드문제와 성지수호를 두고 4대종교다운 면모와 위신을 세웠나 반성해야 한다. 소태산 대종사의 법문에 “정의로운 일에는 죽기로써 하고 정의롭지 않은 일에는 죽기로써 막아야 한다.”는 말씀이 있다. ...
    Date2017.06.09 Views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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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039호]  [요즘 청년] 정신수양이란 무엇인가?(2)

    (1037호에 이어) 시작한 지 한 달 하고도 10일 가량 되가는데 다들 아마 제가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빼먹지 않고 했을거라고 생각들 하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저도 26년간 살면서 좌선과 염불은 대학선방이나...
    Date2017.06.03 Views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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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39호]  [한울안 오피니언] ‘2017년 소태산 작은영화제’를 보고나서(1)

    현장의 생생한 울림을후대에 전승하기 위해 2017. 4. 28(금)~ 30일(일)까지 원광대학교 60주년기념관 아트스페이스홀에서 소태산 작은영화제가 열렸다. 원불교 개교 100주년의 감동을 재현하고 선진님들의 발자취를 ...
    Date2017.06.03 Views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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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039호]  미래교화를 함께 그려가는 사람들

    우리에게는 지금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꿈밭이 절실합니다 너무 많은 말과 너무 적은 행동을 반복했다는 반성을 거듭합니다. 하고 싶은 일도 많고, 일 벌리는 것도 좋아 한다 자부했지만, 여전히 청소년교화의 당무...
    Date2017.06.03 Views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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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038호]  [요즘 청년] 표현, 시선, 자유

    감정을 표현하는 것과 타인의 시선이 언제, 어디서부터 두려워진 건지 모르겠다. 항상 잘 표현한다고 생각하고 살았지만 2016년은 특히 많은 표현연습이 필요했던 시기였다. 표정이 굳어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
    Date2017.05.27 Views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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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038호]  [한울안 오피니언] 청운회, 창립 정신으로 전진하자(2)

    우선적으로 교도님들의 직업과 사업 분야를 파악하여 책자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에는 온라인으로 데이터베이스화 함으로써 인터넷으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각 교도들이 자신에 대한 정보를 온라인으로...
    Date2017.05.25 Views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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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038호]  [한울안 칼럼] 대통령의 인사

    결국 문제는 시스템의 정착이다 새 대통령의 인사가 장안의 화제다. 청와대 민정수석에 법조인 출신이 아닌 조국 교수 임명, 서울 중앙 지방검찰청장에 국정원 댓글사건 조사로 불이익을 받았던 윤석열 임명, 외교부...
    Date2017.05.25 Views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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