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1103호
2018.10.21

지난 호 보기

구독하기
최신호 주요기사
최근 많이 본 기사
 
  1. [1035호]  [한울안칼럼] 원불교, 그 종교적 가치에 눈을 뜨다

    인류를 구제할 종교로서의 첫 과제를 멋지게 통과하는 그 순간을 함께 지켜보기 위해 이곳으로 와주십시오 일본 선종사에서는 국가권력과 멀어짐으로써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자 노력한 조사(祖...
    Date2017.05.08 Views23
    Read More
  2. No Image

    [1035호]  시대정신을 계승하는 깨달음의 빛이기를

    소태산 대종사님의 대각은 온 인류의 희망이요, 세상의 빛이다. 세상은 먼저 깨달은 사람에게 시대를 통찰해 보는 안목을 주고, 그 시대를 통찰해 보는 안목만큼 그 시대를 이끌어 가야할 책임과 소명이 부여되어 있...
    Date2017.05.08 Views13
    Read More
  3. [1035호]  지도자의 덕목

    뜻깊은 원기102년 대각개교절을 맞이하였습니다. 오늘은 은혜불이신 소태산 대종사께서 우주의 진리를 대각하시어 일원의 교법을 널리 드러내신 대환희의 날입니다. 우리 함께 이 날을 경축하며 세계를 불은화(佛恩...
    Date2017.05.06 Views13
    Read More
  4. [1034호]  [한울안 오피니언] 사드와 성지는 함께 할 수 없다 하셨는데 (2)

    정도성 도무(원경고등학교 교장) 성지를 잃게 생겼는데 좌고우면할 게 무어 있는지요? 수위단회에서 사드에 대한 입장 표명을 하지 않기로 했다는 소식을 듣고 저는 망연자실했습니다. 모든 수위단원님들께서 사드배...
    Date2017.05.06 Views17
    Read More
  5. [1034호]  [한울안칼럼] 투표하기 이른 나이

    젊은 층의 입장을 반영한 정책은 아직 그 지지기반이 약하다 4.19혁명의 기폭제가 되었던 김주열 열사, 당시 나이 17세. 3·1운동의 상징 유관순 열사 당시 나이 16세. 누구도 이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10대 철...
    Date2017.05.06 Views15
    Read More
  6. No Image

    [1033호]  [요즘 청소년] 평화를 지키는 전쟁은 없다

    * 이 글은 4월 8일(토) 불법사드 원천무효 소성리 범국민 평화행진에서 김민성 양이 낭독한 글입니다. 전쟁무기 사드를 막고 이 땅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소성리에 찾아오신 평화발걸음 여러분, 고맙습니다. 저도 오...
    Date2017.05.06 Views17
    Read More
  7. [1033호]  [한울안 오피니언] 사드와 성지는 함께 할 수 없다 하셨는데 (1)

    정도성 도무(원경고등학교 교장) 세상의 평화를 열라는 사명을 부여하신 것 사드가 성주에 배치된다고 할 때 저는 물었습니다. 대종사 탄생지엔 영광핵발전소가 있고, 정산종사 탄생지엔 사드가 배치되려고 하고있음...
    Date2017.05.05 Views18
    Read More
  8. [1033호]  [한울안칼럼] 우리는 다시 질문해야 합니다

    지속적인 담론과 구체적 실천과제를 고민하는 힘 (사)평화의 친구들에 새로운 사무국장이 부임했습니다. 인류학을 전공하고, 유해발굴 감식단으로 활동하던 경력의 소유자로, 평화운동에 오래전부터 뜻을 품어온 건...
    Date2017.05.05 Views15
    Read More
  9. [1032호]  [요즘 청년] ‘지자본위’에 대하여

    사은에 대해서는 몇 번 살펴봤고 삼학에 대해서도 몇 번 읽어봤지만 사요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별로 없 어서 사요의 조목을 살피던 중에 지자본위를 읽다가 어떤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자본위’를 보면...
    Date2017.05.04 Views28
    Read More
  10. [1032호]  [한울안 오피니언] 사드 배치 계획을 거두어 주십시오

    원익선 교무(원광대학교 정역원) * 본 칼럼은 경향신문과 공동게재 됐습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께. 저는 지난달 18일 성주의 롯데골프장 입구 진밭교 농성장으로 향했습니다. 떠나기 전, 주위에“민주화...
    Date2017.05.04 Views15
    Read More
  11. [1032호]  [한울안 칼럼] 역사의 진리, 박근혜가 남긴 교훈

    잘못된 과거를 청산하지 못한 어리석음의 후과가 이렇게 크다 과거의 역사는 오늘의 거울이다. 좋은 결실로 혹은 나쁜 폐습으로 오늘에 나타난다. 똑같이 오늘 지어낸 결과는 미래에 반드시 투영되는 법이다. 그래서...
    Date2017.05.04 Views13
    Read More
  12. [1031호]  [요즘 청년] 주인의식의 확장으로 감사생활

    오늘 새벽, 경원 교우의 글에 댓글을 달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나는 모르는 사람의 글엔 댓글 안 다는데, 내가 왜 달고 있을까, 나는 낯을 가리는데 어떻게 감당하려고 댓글을 달고 있을까. 그래서 아르바이트에 가...
    Date2017.05.01 Views9
    Read More
  13. [1031호]  [한울안 오피니언] 틸러슨은 왜 중국에 가서 사드를 입에 올리지 않았나?

    * 본 칼럼은「프레시안」과 공동 게재됐습니다. # 미국이정말‘새로운대북접근’하고 싶다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의 일본-한국-중국 순방이 끝났다. 그는 한국에선 저녁 만찬...
    Date2017.05.01 Views14
    Read More
  14. [1031호]  [한울안 칼럼]온전한 단전주선

    실지로 행하고 정성스럽게 행하는 단전주선 며칠 전 선방에 참석한 선객들과 함께 주방 그릇장과 냉장고 위치를 바꾸는 작업을 했다. 벽걸이 에어컨을 설치하기에 적합한 위치를 잡기 위해서였다. 왼쪽에 있던 그릇...
    Date2017.05.01 Views40
    Read More
  15. [1030호]  [한울안 칼럼] 나는 민변에 가입하기로 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약칭 ‘민변’이다. 지난 3월 18일 토요일 정산종사 탄생지인 성주성지에 열린 사드배치반대집회에 10명이 넘는 민변 소속 변호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그리고 이날 집...
    Date2017.04.21 Views25
    Read More
  16. [1029호]  [사드칼럼] 박근혜 파면,‘ 사드’부터빼라! 안보장사, 종묵몰이 끝내야

    * 본 칼럼은「민중의 소리(www.vop.co.kr)」와 동시에 개재됐습니다. 며칠 전, 아침에 눈을 떠서 신문을 펼쳐보니 사드가 떡하니 들어와 있었다. 신문 1면 사진은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서 ‘사드’를 ...
    Date2017.04.21 Views18
    Read More
  17. [1028호]  [사드칼럼] 번갯불에 ‘사드’볶아 먹으려는 박근혜 정보, 미국선 '골칫덩어리'신세

    '번갯불에 콩 볶아 먹는다'는 속담이 있다. 최근 탄핵 위기 막판에 몰린 박근혜 정부가 이른바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한국 조기 배치에 '올인'하는 모습을 보면서 떠오르는 속담이다...
    Date2017.04.20 Views13
    Read More
  18. [1028호]  [한울안 오피니언] 성주성지에서 보내는 편지

    저는 오늘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정산종사님과 주산종사님께서 나고 자란 성주성지로 거처를 옮겨 왔습니다. 성지의 고요하고 맑은 기운은 여느 때와 같이 편안하게 우리를 품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지를 ...
    Date2017.04.03 Views31
    Read More
  19. [1028호]  [한울안 칼럼] 위안부 합의 - 소녀상의 눈물

    “끝이 났다는 그 말이, 할머니는 몹시 서운합니다!”라는 위안부 할머니의 절규! 힘이 없어 이 땅의 소녀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게 했던 나라가 최소한 그들에게 “이제는 끝내자”라는...
    Date2017.04.03 Views31
    Read More
  20. [1027호]  [한울안 오피니언] ‘추억으로의 여행’

    ▲ 음악회에서 강의 중인 서상보 교도 강남교당 ‘이야기가 있는 클래식’ 첫 번째 음악회가 2월 18일에 열렸다. 클래식 이야기꾼 보산 서상보 교도(사진, 도봉교당)의 선곡과 해설로 진행된 감상회에서는 ...
    Date2017.03.28 Views2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71 Next
/ 171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