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1090호
201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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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90호]  감각감상┃합창의 즐거움! 도락(道樂)을 맛보다

    이번 합창제의 주제가 ‘합창의 즐거움! 도락(道樂)을 맛보다’였습니다. 도(道)와 낙(樂)을 즐기는 합창이 되게 하고 원불교 경남교구 출·재가 교도가 함께하는 축제가 되게 하자는 기획 방향에 ...
    Date2018.07.05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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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63호]  [감각감상] 땅끝 마을 앞바다에서

    그리 늦지 않은 시간에 도착한 땅 끝 마을에는 설레이는 피로감에 흐뭇했다. 반가이 맞이하는 민박집 주인장은 하얀 쟁반 위에 전복과 문어를 데리고 나와 바다 소식을 들려주었고 인사도 없는 소주 두 놈은 괘씸죄...
    Date2017.12.20 View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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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21호]  [감각감상] ‘심통(心通) 제자가 되는 그 날까지’

    ▲ 원기102년 서울교구 신년하례 때 감각감상을 발표하고 있는 성정신 교도 올림픽대로를 오가며 명수대 서울회관 제일 높은 곳에있던 일원상이 무엇인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고 무심코 지나다니기만 했습니다. ...
    Date2017.01.20 View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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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19호]  [감각감상] 끈

    초저녁에 일찍 잠잔 탓인지 눈도 일찍 뜨게 되었습니다. 손, 발을 움직이면서 생각해보니 한 해가 다 간 것을 알았습니다. 이 한 해를 돌아보면서‘무엇을 하면서 보냈을까?’ 생각하니 아무것도 한 것이 ...
    Date2017.01.05 Views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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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985호]  [감각감상] 원문화해설단 교육을 마무리 하면서

    원불교 교도로 신앙과 수행을 공부하면서 우리 교단사를 어떻게 해야 거듭나는 종교로서 성숙시킬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하던 중 원문화해설단 교육을 한다기에 자원하여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원불교가 두 ...
    Date2016.07.01 Views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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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0호]  마음으로 노래한 활선훈련

    기다리던 제4회 활선훈련에 참석하기 위해 지리산국제훈련원에 도착하니 너무 행복했다. 활선훈련을 진행하는 교무님들을 8월 달에 보고 다시 보니 울컥했다. 훈련 프로그램 중 농타원 이양신 교무님의 금강경 강의를...
    Date2014.11.12 Views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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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9호]  ‘원기 백천은 틀림없이 이루어지리'

    30~40대 주축으로 구성된 원백항단 명랑운동회가 10월 19일(일) 신중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가족을 초청한 가운데 열렸다. 10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운동회는 원백단의 연중행사로 원기 100년을 맞이하여‘...
    Date2014.11.05 Views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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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8호]  “따뜻한 밥 한끼”

    2014년 4월16일 고등학교 2학년 수학여행단을 태운 배가 진도 앞바다에서 뒤집혔다. 그로부터 6개월여가 지나고 있다. 사고 소식에 안타까워하고 가만히 있지 않겠다던 우리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나 또한 18...
    Date2014.10.29 Views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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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6호]  사랑하는아들, 딸에게 보내는편지

    사랑하는 딸 아들, 엄마가 원불교를 왜 신앙하는지 물었지? 할머니 연원으로? 물론 맞지. 가족이 되려면 교도가 되는 것이 순리라 생각해서 입교했지. 선연이었던 거야. 그러나 생멸 없는 진리와 인과보응의 진리를 ...
    Date2014.10.15 Views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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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906호]  원불교가 좋아요

    반갑습니다. 저는 춘천교당 어린이 이주경입니다. 저는 엄마 아빠와 함께 교당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실 저희 가족은 일원가족이 되기 전까지는 다른 종교를 믿는 가족이었습니다. 아빠와 저는 엄마를 따라...
    Date2014.09.26 Views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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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7호]  안녕히 다녀오세요!하묘 배웅하셨습니까?-감각감상

    내가 본 환자 중에 어떤 분은 당신이 관광을 가기위한 적금을 교회에 받치고 이제 하나님 품에 가게 되니 기쁘다며 교우들의 몸 단장하는 중 “안녕!”이라며 떠났고, 부종으로 숨이 차 3개월여를 앉아서 지내던 한 아...
    Date2006.09.14 Views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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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3호]  헌산중 강한별 감각감상

    며칠째 계속 지리산 산행 종주 연습을 했다. 처음엔 ‘지리산을 오르는 게 얼마나 힘이 들길래 이렇게 산에 매일 올라 갈까’ 생각했는데, 매일 하다 보니 “산은 그냥 올라가면 되지 무슨 연습은 연습이야”하고 짜증이 ...
    Date2004.11.19 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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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호]  거듭나는 모습 참으로 아름다워라

    연세대학교 원불교 교우회는 이번 여름 훈련에서 봉사활동을 통한 마음공부 시간을 갖기 위하여 이여솔 교무님의 지도 하에 익산 동그라미 재활원"자활 자립장에서 3일 동안 훈련을 가졌다. 생활인들의 손길이 닿기 ...
    Date2003.09.04 Views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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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호]  단한번도 스승님 믿음 그르친 적 없다.

    김명성 " 전농교당 김제원 교무님께서는 신심과 서원을 그렇게 강조하십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체와 용이 제대로 판단이 덜 선 저는 많은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번 변산성지순례를 다녀오면서 참 많은 것을 보...
    Date2003.07.26 Views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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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호]  내 자신을 바라보게 된 계기

    김원식 " 강동교당 " 천지보은회 간사 이번 신성회에 참가하게 된 동기는 현재 이곳 영산 원불교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작은 형의 얼굴도 보고 현재 일하고 있는 천지보은회 담담교무님이신 강해윤 교무님의 안부...
    Date2003.07.12 Views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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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호]  무료한 일꾼아닌 진정한 보은자

    03학번 박심진 " 서원회 더운 태양아래 힘들게 땀을 흘리며 일하기보다 시원한 집에서 쉬고 싶었던 마음이 강했지만 농활에 와서 많은 것을 얻었다는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도 보은활동을 하고, 뭔가 얻기 위해 ...
    Date2003.07.12 Views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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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호]  6월의 기도

    법신불 사은이시여! 지난해 6월 우리는 월드컵의 열기로 하나였습니다. 그 때의 함성, 그 때의 열광은 어른도 아이도 교무님도 정부 당국의 위정자도 모두 한 마음 한 뜻이었습니다. 그러나 금년 6월 우리는 지리멸렬...
    Date2003.06.12 Views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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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374호]  칭찬에 인색하지 않은 사람이 되자

    내 딸 지은이가 교내수학경시대회에서 은상을 받았다고 하자 애 엄마는 “금상을 받지 그랬어” 하며 욕심을 낸다. 아이는 “엄마는 은상도 얼마나 받기 어려운지 알아?"하면 서운해한다. 나는 즉시 놀랍고 대견하다는 ...
    Date2003.05.22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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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80호]  나를 놓을 수 있을까?

    대학생연합회 회장 나의 웃는 입술을... 나의 웃는 입술 말고 세상의 눈물 고리를 보아라. 나의 젖은 눈가를 만지지 말고 시들어버린 꽃봉오리를 보아라. 미소짓는 무지개의 미소 속에 구름이 사라져 가면서. 세상은...
    Date2001.04.19 Views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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