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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7호]  요즘 청년 | 군종병 신성회에 다녀와서

    장민석 교도(육군훈련소 교당) 원불교 군종병 집체교육(원불교 신성회)에 참석하게 됐다. 처음 군종병 집체교육이라고 했을때 너무 막연하고 어떤 것을 하는지 잘 알지 못했지만 교무님의 권유로 가게 되었다. 지금...
    Date2018.12.18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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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01호]  요즘 청년 | 심지는 원래 요란함이 없건마는

    여러분 역시 오늘도 수많은 경계를 마주하셨을 것입니다 행아웃 교화단에서의 저의 강연주제는 ‘심지는 원래 요란함이 없건마는 경계를 따라 있어지나니, 그 요란함을 없게 하는 것으로써 자성의 정을 세우자&...
    Date2018.10.08 View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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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95호]  요즘 청년 | 더 나은 변화를 만드는 사람 - 고봉 중·고등학교(구.서울소년원)를 다녀와서

    어찌 보면 실체 없는 불안감에 괜히 겁을 먹었던 것 같기도 하다. 법의 테두리를 넘은 그 아이들은 내가 관심 두지 않아도, 딱히 만날 일이 없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이런 저런 생각, 특히 공포와 두려움이 앞서...
    Date2018.08.21 View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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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71호]  요즘 청소년 | 구름이 가리어도

    원대연 32기 겨울선방을 이렇게 빨리 마치게 되어 저의 마음이 먹먹해 옵니다. 처음 익산에 발을 내려놓았을 때 혹시라도 한국 대학생들은 머리에 뿔이 달리지 않았나 하며 설렘 반, 기대 반으로 선방에 참가하게 되...
    Date2018.02.14 Views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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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65호]  [요즘 청년] 불단을보내며

    하얀 배경에 검은 동그라미. 골든 서클에 익숙해져있던 나는 그 소박함과 정직한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 대학교 첫 해를 보내고 과원회 (KAIST 교우회) 회장을 맡게 된 10년 전, 동아리 방에 새롭게 정착한 일원상 ...
    Date2018.01.02 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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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60호]  [요즘 청년] 한·일 청년평화캠프, 배움으로 미래를 열다

    지난 11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일본 도쿄에서 한·일 청년평화캠프가 개최되었다. 본 캠프는 일본NGO단체들과의 지식 공유 및 네트워크 증진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한국 청년들에게 ...
    Date2017.11.21 View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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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59호]  [요즘 청년] 남의 마음을 내 마음대로 쓰려는 사람(2)

    내 마음부터 챙겨야 되고 그 후가 타인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느꼈고 저에 대한 생각을 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저는 한 살 위인 친형이 있는데 같이 축구를 오래 했었고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왔었습니다. 서로 ...
    Date2017.11.18 Views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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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058호]  [요즘 청년] 남의 마음을 내 마음대로 쓰려는 사람(1)

    저는 올 초에 올해의 공부 법문으로 뽑은 대산종사법어의 ‘내 마음도 내 마음대로 쓰지 못하면서 남의 마음을 내 마음대로 쓰고 싶은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준비 했습니다. 어떻...
    Date2017.11.13 View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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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055호]  [요즘 청년] 성적을 잃고 얻은 것

    2017학년도 1학기 성적에 대한 일기이다. 학기 초에 첫 시간에 수업한다고 불평을 했었던 논어 수업은 A+이 나왔다. 전공과목도 무난한 점수를 받았고, 교직과목도 생각보다는 좋은 점수를 받았다. 그러나 한 과목, ...
    Date2017.10.19 Vi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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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54호]  [요즘 청년] 심은 대로 거둠

    하루는 내 책상에 있던 전공서적이 없어졌다. 주위를 둘러보니 박사과정 선생님 책상에 내 책이 있었다. ‘ 뭐지?’ 다음 날 수업을 마치고 자기 자리에서 내 다른 전공서적을 보는 그 선생님을 봤다. 기...
    Date2017.10.03 Views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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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052호]  [요즘 청년] 나의 약한 근육

    오래전부터 밸런스가 맞지 않는 다리 모양에 고민이었던 나는 최근 필라테스를 시작하며 불균형했던 근육들의 밸런스를 맞추기 시작했다. 무용을 하다보면 근육을 사용하는 습관들이 생기는데 바른자세에서 정확하게...
    Date2017.09.20 View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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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049호]  [요즘 청년] 우리반 교생 선생님

    우리학교에 교생선생님 다섯명이 오시게 되었다. 교생이 오면 연구부장님과 교과지도교사, 그리고 학급담당교사 이렇게 세 명 정도가 직접적인 담당자가 된다. 내가 속한 3학년부에 배정된 교생 담임학급은 두 학급...
    Date2017.08.25 View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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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043호]  [요즘 청년] 비트코인을 하지 않겠다

    랜섬웨어 사태 이후로 비트코인의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아는 사람이 나에게 돈 천 만원을 줄 테니 대신 투자해서 수익금 절반만 달라고 한다. 그 정도로 수익률이 좋다. 그리고 이 사람은 나를 믿는다. 환율 그래...
    Date2017.07.01 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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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035호]  [요즘 청년] 원기 102년 주산종사는 어디 있는가?

    대선분위기에 성주성지 수호를 잊고 잠시 외면한 사이 미군에게 부지 공여 발표해 버렸다. 이제는 그래도 해볼 만 했 던 한국 정부가 아닌 SOFA(주한미군지위협정)라는 괴물과 싸워야 한다. 진밭재를 오르던 미군 차...
    Date2017.05.08 Views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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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1033호]  [요즘 청소년] 평화를 지키는 전쟁은 없다

    * 이 글은 4월 8일(토) 불법사드 원천무효 소성리 범국민 평화행진에서 김민성 양이 낭독한 글입니다. 전쟁무기 사드를 막고 이 땅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소성리에 찾아오신 평화발걸음 여러분, 고맙습니다. 저도 오...
    Date2017.05.06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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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32호]  [요즘 청년] ‘지자본위’에 대하여

    사은에 대해서는 몇 번 살펴봤고 삼학에 대해서도 몇 번 읽어봤지만 사요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별로 없 어서 사요의 조목을 살피던 중에 지자본위를 읽다가 어떤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자본위’를 보면...
    Date2017.05.04 Views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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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031호]  [요즘 청년] 주인의식의 확장으로 감사생활

    오늘 새벽, 경원 교우의 글에 댓글을 달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나는 모르는 사람의 글엔 댓글 안 다는데, 내가 왜 달고 있을까, 나는 낯을 가리는데 어떻게 감당하려고 댓글을 달고 있을까. 그래서 아르바이트에 가...
    Date2017.05.01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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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025호]  [요즘 청년] 환영받는 사람

    신분검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자기 검사를 통해 참회반조하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다짐 속에 다시금 진급을 위한 수양과 공부의 길을 놓지 않게 하는 원불교만의 송년회 방식이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조...
    Date2017.03.07 Views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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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024호]  [요즘 청년] 지금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기

    이번 겨울 선방은 어쩌면 내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도 이미 20대 후반이고, 직장 구하기 바쁜 시기이기 때문이었다. 중국에서 귀국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런 생각이 들었다. ‘2017...
    Date2017.02.11 Views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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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023호]  [요즘 청년] 나를 돌아볼 수 있었던 겨울선방

    이것도 인연일까. 대종사님이 열두 제자와 함께 처음으로 선을 나신 만덕산 성지에서 대학선방 첫 선을 나게 된 것 말이다. 원래는 여름대학선방을 가고자 했기에 이번 선이 두 번째가 될 뻔 했으나, 다른 일이 겹쳐...
    Date2017.02.04 Views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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