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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03호]  교단의 변화는 제도의 변화에서

    어떤 식으로든 교단의 법규나 제도의 틀을 개선하려는 TF팀을 만들어야 문재인 정부가 새롭게 출범한 뒤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사안중의 하나가 헌법개정이다. 1987년도에 시행된 현행헌법이 우리 현실에 맞지 않기...
    Date2018.10.23 Views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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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00호]  한울안칼럼 | 교정원 개성(開城) 이전

    모두 대종사님의 말씀을 접하여 우리를 찾아올 것 남과 북이 평양에서 만났다. 이미 지난번 판문점 정상회담에서 확인된 것처럼 이제 남과 북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 앞으로 종전선언, 평화체제의 확립까지 ...
    Date2018.09.27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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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96호]  한울안칼럼 | 법원 앞 시위

    촛불집회를 보면서 국민들의 시위 문화의 성숙도를 직접 목격 얼마전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성폭행 사건에 대하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자 시민단체들이 곧바로 서울서부지방법원으로 달려가 법원 정...
    Date2018.08.26 Views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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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93호]  한울안칼럼 | 계엄(戒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주권자의 노력 광화문 한복판을 탱크가 막고 있고 기자들이 쓴 기사들이 군인들의 검열로 제대로 보도되지 못하는 대한민국. 1970년 혹은 1980년의 대한민국이 아니라 2018년 계엄이 선포된 ...
    Date2018.08.07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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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88호]  한울안칼럼 | 교무 박청수

    아직도 남성과 여성은 동등하지 않다는 사회적 인식 지난 6월 10일 익산 원광대학교에서 박청수 교무님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영화를 보았다. 교무님이 우리나라를 넘어 히말라야, 캄보디아에 교법정신을 실천한 이야...
    Date2018.06.23 View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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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84호]  한울안칼럼 | 평화의친구들 이사장 1년

    평화의친구들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해도 좋다 사단법인 평화의친구들 이사장에 취임한 지 1년이 되었다. 만족스러운 1년은 아니었다. 우선취임후 1년동안 가장 큰 걱정거리는 단 한명 뿐인 상근 실무자를 찾는 일이...
    Date2018.05.24 View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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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80호]  한울안칼럼 | 어버이날 임시공휴일

    서로를 동등한 존재로 바라보기부터 시작해야 다가오는 5월 8일 어버이날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려다가 말았다. 만일 공휴일로 지정되었더라면 4일간의 연휴가 될 수 있었을 것이다. 아쉽게도 공휴일로 지정되지 못...
    Date2018.04.19 Views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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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076호]  한울안칼럼 | 386세대 이후의 과제

    386세대는 다원성을 자신들이 쟁취하고자 했던 민주주의 속에 넣고 있지 못하다 최근 개헌에 대한 논의로 나라가 뜨겁다. 개헌을 주도하는 세력은 누구인가. 대통령이 제안 을 하는 형태이지만 실제로 이를 주도한 ...
    Date2018.03.24 Views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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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072호]  한울안칼럼 | 여남(女男), 평등한 권력관계를 위하여

    피해자를 보호하려는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 한 여검사의 성추행 사실 폭로로 대한민국이 뜨겁다. 모 여성 국회의원도 과거 성추행당한 사실을 수년이 지난 지금에야 고백하였다. 그 외에도 예전에 은폐되었...
    Date2018.02.26 View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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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67호]  [한울안칼럼] 비트코인 VS 강남부동산

    부가 저절로 증식되는 현상을 막아야 할 것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 화폐의 고공행진, 심심치 않게 들리는 대박이야기. ‘대학생부터 주부까지 가상화폐에 빠져 정신을 못 차려’, ‘근로의욕을 ...
    Date2018.01.13 Views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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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061호]  [한울안칼럼] 인간의 예측

    사회구성원들이 타인의 고통과 재난을 기꺼이 분담해야 롱패딩,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물품 중의 하나로 판매된 외투로 가볍고 따뜻하면서 가격도 특별히 저렴하게 나와 엄청난 인기리에 완판 되었다. 외투가 무릎아...
    Date2017.12.08 View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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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057호]  [한울안칼럼] 타자(打者)의 타율과 변호사의 승소율

    어떤 소송이라도 이길 수 있다고 장담한다면 이는 사기꾼일 가능성이 높다 “승소율이 얼마나 되세요?” 변호사로서 소개를 받을 때 농담반 진담반으로 가끔 듣는 질문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야구 타자의 ...
    Date2017.10.26 Views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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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049호]  [한울안 칼럼] 동물복지, 사은보은의 실천

    교단이나 교도들이 뜻을 모아 동물복지를 실천하는 농장을 만들면 어떨까 올해도 어김없이 3번의 복날이 지났다. 그리고 어김없이 그때마다 소란이 있었다. 개고기를 허용해야 하는 것인지 말아야 하는 것인지. 개고...
    Date2017.08.25 Views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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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042호]  [한울안 칼럼] 평화의 친구

    ‘평화’그 자체의 필요성에 대하여는 누구나 인정한다 내가 보는 것 : 영국에서의 화재사고, 아프리카의 가뭄, 한반도를 둘러싼 불안정한 대립정국, 정권이 바뀌었는데도 경북 성주에서의 여전한 경찰과 ...
    Date2017.06.24 Views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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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038호]  [한울안 칼럼] 대통령의 인사

    결국 문제는 시스템의 정착이다 새 대통령의 인사가 장안의 화제다. 청와대 민정수석에 법조인 출신이 아닌 조국 교수 임명, 서울 중앙 지방검찰청장에 국정원 댓글사건 조사로 불이익을 받았던 윤석열 임명, 외교부...
    Date2017.05.25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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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34호]  [한울안칼럼] 투표하기 이른 나이

    젊은 층의 입장을 반영한 정책은 아직 그 지지기반이 약하다 4.19혁명의 기폭제가 되었던 김주열 열사, 당시 나이 17세. 3·1운동의 상징 유관순 열사 당시 나이 16세. 누구도 이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10대 철...
    Date2017.05.06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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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030호]  [한울안 칼럼] 나는 민변에 가입하기로 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약칭 ‘민변’이다. 지난 3월 18일 토요일 정산종사 탄생지인 성주성지에 열린 사드배치반대집회에 10명이 넘는 민변 소속 변호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그리고 이날 집...
    Date2017.04.21 View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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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026호]  [한울안 칼럼] 판사 신상 털기

    “00살짜리가 나라 망쳤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을 결정한 법원 영장담당판사에 대한 일부의 비난이다. “000판사 어디 살고 자식들은 어디에 있나요” 이번과 달리 이전에 특검이 신청...
    Date2017.03.10 Views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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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023호]  [한울안 칼럼] 도깨비의 검

    드라마 ‘도깨비’. 지난주에 종영한 TV드라마로 요새 가장 핫(?)한 드라마다. 주인공 역할을 맡은 배우 공유의 패션이 연일 화제였고, 드라마 배경음악은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공유가 연기한 인물 ...
    Date2017.02.03 Views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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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018호]  [한울안 칼럼] 남녀평등

    어김없이 올 한해도 지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올 한해 있었던 일 중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이었냐고 물어보면 단연코 ‘탄핵’일 것이다. 교단의 입장에서 본다면 상반기에는 ‘100주년기념대회&rs...
    Date2016.12.22 Views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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