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1090호
201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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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90호]  한울안 오피니언 |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평화, 새로운 시작

    평화는 시민들의 참여 민주주의 힘이 필요 2018년 한반도는 많은 변화와 격동의 시기였다.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남과 북이 다시 손을 마주잡고 한반도 평화의 길을 걸어갔다. 남북 정상회담의 4.27 판문점 선언에 ...
    Date2018.07.05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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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87호]  한울안 오피니언 | 국회의원의 보수

    국회의원의 보수는 얼마가 적당할까요? 몇 달 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국회의원에게 최저임금으로 계산한 시간당 7,530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국민청원이 올라왔는데, 한 달 사이에 무려 27만여 명이 동참하였...
    Date2018.06.22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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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86호]  한울안 오피니언 | 내가 생각하는 통일의 이유 3가지②

    # to. 내 친구 윤선에게 2. 탈(脫) 분단이 절실한 이유 -2 분단이라는것은, ‘아군vs 적군’, ‘도 아니면 모’, ‘흑과 백’같은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을 끊임없이 재생산 해내는데, ...
    Date2018.06.18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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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85호]  한울안 오피니언 | 내가 생각하는 통일의 이유 3가지①

    이분법적인 세상에서 벗어나서 다양성을 상상할 수 있는 세상 # to. 내 친구 윤선에게 한민족이기 때문에 통일을 해야 한다. 경제적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통일을 해야 한다. 등등 사람들은 저마다 통일을 해야...
    Date2018.06.05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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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84호]  한울안 오피니언 | 네팔에서 꽃피는 삼동의 향기

    사회복지법인 삼동회·삼동인터내셔널 이사장 정덕균 교무는 네팔행 비행기에 오르면서 네팔 현지에서 근무하는 전무출신들을 위해 손수 만든 반찬과 발로 뛰어 다니며 후원받은 옷가지들로 짐을 꾸린다. 이번...
    Date2018.05.26 Views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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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79호]  한울안 오피니언 | 평화 안녕의 낙원세계 건설의 소명

    교전 개교의 동기에서 대종사님께서 “파란고해의 일체 생령을 광대무량한 낙원으로 인도하려함이 그 동기니라”라고 원불교를 펴시게 된 경륜을 말씀하셨다. 우리 원불교 인들은 이 말씀을 받들어 평화 ...
    Date2018.04.15 Views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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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77호]  한울안 오피니언 | 제주 4·3, 아직 이름을 갖지 못한 역사

    '평화와 인권’이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를 확산시켜야 “제주도의 아름다운 신혼여행지는 모두 우리가 묵념해야 할 학살의 장소이다. 그곳에 핀 노란 유채꽃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그러나 그것은 모두...
    Date2018.03.29 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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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076호]  한울안 오피니언 | 우리 봉정 할배 · 봉정 할매

    평화를 길어 올리는 소성리 평화 100배는 가슴 뭉클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어김없이 우리의 평화 100배는 시작됩니다. 우리안의 탐욕과 분노를 내려놓아 ‘평화하자’는 소리 없는 기도이자, ...
    Date2018.03.24 Views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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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074호]  한울안 오피니언 | 종교 안에서 종교를 넘어(Ⅱ)

    * 종교 간의 평화 : 시대의 변화와 함께 종교의 영향력을 새로이 변화시키는 일은 모든 종교인의 과제이다. 특히, 한스 큉의 “종교 간 대화 없이 종교 평화 없고, 종교 평화 없이 세계 평화 없다.”라는 ...
    Date2018.03.14 Views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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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73호]  한울안 오피니언 | 종교 안에서 종교를 넘어(Ⅰ)

    # 종교 간의 만남 2016년 1월 17일 개운사(김천시 소재)에서 광적인 개신교인에 의한 훼불사건이 있었다. 타인의 종교는 물론 자신의 종교에 대한 무지에서 벌어진 불행한 일이었다. 이 사건 이후 일부 뜻있는 종교...
    Date2018.03.04 Views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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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072호]  한울안 오피니언 | 왜 집을 짓는가?

    지속가능성이라는 말이 유행어가 되기 훨씬 이전에 일본의 건축가 ‘반 시게루’는 이미 생태학적인 건물 소재인 마분지관과 종이로 실험을 시작했다. 그의 주목할 만한 건축물들은 아이티, 르완다 인종 ...
    Date2018.02.26 View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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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070호]  한울안 오피니언 | 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글(2)

    둘째,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중장기계획을 세우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국가경영의 큰 틀은 수십년 앞을 내다보는 중장기계획을 세워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교육문제, 인구문제, 외교안보문제, 국토의 균형 있는 ...
    Date2018.02.04 Views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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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069호]  한울안 오피니언 | 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글(1)

    대통령님! 위대한 국민들의 촛불에 의한 명예혁명으로 대통령에 취임하신지 9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취임 첫날부터 국민들의 손을 잡아 주시고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며, 국민들과의 거리를 좁히시려고 애쓰시는 모...
    Date2018.01.30 Views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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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065호]  [한울안 오피니언] 사무여한(死無餘恨) 함성으로

    예전에 나는 백척간두 위에서 마음 하나 찾기 위해서 좌우를 돌아볼 시간이 없었고 지금의 나는 진밭 평화의 숨통 한가운데에서 사무여한 깃발 단단히 붙잡고 오직 성지수호 위해 말뚝이 되었다. 삿된 것은 정의 앞...
    Date2018.01.02 Views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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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064호]  [한울안 오피니언] 함께했던 '1335일’ (2)

    세월호 3주기에는 ‘그날 이후, 3번째 봄 원불교 세월호기도회’라는 이름으로 4월15일 낮 4시16분에 광화문세월호광장에서 백팔배 기도를, 16일엔 팽목항으로 가서 광주전남교구의 교무님과 교도님들이 ...
    Date2017.12.27 Views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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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63호]  [한울안 오피니언] 함께했던 '1335일’ (1)

    이것은, 국가가 국민을 구조하지 않은 ‘사건’이다. 이것은 마지막 기회다.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우리는 눈을 떠야 한다. 우리가 눈을 뜨지 않으면 끝내 눈을 감지 못할 아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
    Date2017.12.20 Views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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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062호]  [한울안 오피니언] 5년의 발걸음으로 다가서는 탈핵

    지난 11월 27일 월요일은 원불교 영광·전북·광주전남교구, 영산공동체와 원불교환경연대가 생명·평화·탈핵을 염원하며 군청에서 핵발전소까지 걷기 시작해 어느덧 5년이 된 날이다. 험...
    Date2017.12.08 Views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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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062호]  [한울안 오피니언] 광화문 세월호 목요 기도회를 마치며

    세월호 참사로 희생당한 304명의 우리 이웃이자 형제이고 가족들인 여러분에게 깊은 위로와 완전한 해탈천도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지난 4년여의 시간동안 진도 팽목항의 현장에서, 진실을 밝혀내기 위한 세월호 가...
    Date2017.12.08 View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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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059호]  [한울안 오피니언] 공론화에 부쳐

    만일 누군가가 저에게 어디서 태어났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핵발전소 앞에서는 한국인이 아니라고 대답하겠습니다. 만일 누군가가 저에게 어느 나라 사람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송전탑 앞에서는 한국인이 아니라고 ...
    Date2017.11.21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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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059호]  [한울안 오피니언] 불교와 폭력, 불교는 배반했는가? (2)

    우리는 군사적 폭력이 자비로 전환되는 전형적인 예로 아쇼카 왕의 선정(善政)을 떠올린다. 칼링가 전쟁의 무참한 살육전 이후, 아쇼카 왕은 폭악 군주에서 정의와 자비의 제왕으로 변신하였다. 아쇼카 왕의 비명(碑...
    Date2017.11.18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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