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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99호]  한울안 오피니언 | 새수위단원들께요구합니다(Ⅰ)

    새로운 수위단원의 선출을 앞두고 선거 자체를 거부하자는 일부 교무님들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보이콧을 해서 새롭게 시작하더라도 향후 교단에 대한 개혁의 로드맵 없이는 어떤 분들이 수위단...
    Date2018.09.18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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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98호]  한울안 오피니언 | 7일의 기적

    7년 전 발생한 후쿠시마 핵사고. 일본 정부는 사고 전에 비해 20배, 우크라이나에 비하면 방사능 수치가 4배나 높은 오염지대에서 살라고 한다. 핵사고가 다세대 가족을 흩어지게 하고 직장때문에 엄마와 아이만 피...
    Date2018.09.16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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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97호]  한울안 오피니언 | 세상을 밝히는 태양 빛, 네팔 포카라 햇빛교당

    전기요금 부담에도 에어컨을 켤 수 밖에 없는 35도의 실내온도. 사무실 컴퓨터를 켜고 일을 보고 있는데 ‘나의 기부금은 제대로 쓰이는 걸까?’란 광고가 팝업되었습니다. 아! 네팔 포카라, 한반도가 영...
    Date2018.09.13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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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96호]  한울안 오피니언 | 라오스댐 붕괴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라오스 댐 붕괴의 뉴스를 접하면서 ‘어떻게 도움을 줄 것인가’고민을 하다가 현장을 다녀오는 것이 좋겠다 싶어 긴급회의를 통해 원불교 재해재난구호대(강명권 교무, 김효성 교무, 김계원 도무 : 삼동...
    Date2018.08.30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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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95호]  한울안 오피니언 | ‘오늘도 행복해요’음반을 내면서

    꿈에도 생각해 본 적이 없던 음반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물론 음악을 전공하거나 그런 공부를 해본 일도 당연히 없습니다. 학창시절 형에게 기타를 배워 쉬운 노래 정도는 칠 수 있었지만, 어느 날 갑자기 제게 작사...
    Date2018.08.21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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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94호]  한울안 오피니언 | 2018 평화캠페인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종교와 평화, 영성으로 만나는 초월의 용기 2차 세계대전 패전이후 1947년에 제정된 일본의 헌법9조는 주권적 권리인 전쟁을 포기하고 무력행사를 통한 국제 분쟁 해결을 거부하며 예외적으로 자기 방어를 위한 경우...
    Date2018.08.12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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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93호]  한울안 오피니언 | 영산만감(靈山萬感)

    영산성지에서 삶이 학창시절을 포함해서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출가 생활의 대부분을 영산성지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영산이라는 장소는 앞서가신 많은 출가 선진님들께서 간난(艱難)했던 시절에 이 ...
    Date2018.08.07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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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092호]  한울안 오피니언 | 2018 평화캠페인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마음의평화, 생명의고귀한가치 '참나’를 찾는 일이 인간혁명 21세기의“비폭력-평화”는 인간 내면의 마음에서부터 비롯되며 모든 생명에게 폭력이 없는 고귀한 존엄성을 지켜가는 데 있다. 1960...
    Date2018.08.02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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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090호]  한울안 오피니언 |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평화, 새로운 시작

    평화는 시민들의 참여 민주주의 힘이 필요 2018년 한반도는 많은 변화와 격동의 시기였다.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남과 북이 다시 손을 마주잡고 한반도 평화의 길을 걸어갔다. 남북 정상회담의 4.27 판문점 선언에 ...
    Date2018.07.05 Vi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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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87호]  한울안 오피니언 | 국회의원의 보수

    국회의원의 보수는 얼마가 적당할까요? 몇 달 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국회의원에게 최저임금으로 계산한 시간당 7,530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국민청원이 올라왔는데, 한 달 사이에 무려 27만여 명이 동참하였...
    Date2018.06.22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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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086호]  한울안 오피니언 | 내가 생각하는 통일의 이유 3가지②

    # to. 내 친구 윤선에게 2. 탈(脫) 분단이 절실한 이유 -2 분단이라는것은, ‘아군vs 적군’, ‘도 아니면 모’, ‘흑과 백’같은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을 끊임없이 재생산 해내는데, ...
    Date2018.06.18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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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085호]  한울안 오피니언 | 내가 생각하는 통일의 이유 3가지①

    이분법적인 세상에서 벗어나서 다양성을 상상할 수 있는 세상 # to. 내 친구 윤선에게 한민족이기 때문에 통일을 해야 한다. 경제적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통일을 해야 한다. 등등 사람들은 저마다 통일을 해야...
    Date2018.06.05 View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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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084호]  한울안 오피니언 | 네팔에서 꽃피는 삼동의 향기

    사회복지법인 삼동회·삼동인터내셔널 이사장 정덕균 교무는 네팔행 비행기에 오르면서 네팔 현지에서 근무하는 전무출신들을 위해 손수 만든 반찬과 발로 뛰어 다니며 후원받은 옷가지들로 짐을 꾸린다. 이번...
    Date2018.05.26 Views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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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079호]  한울안 오피니언 | 평화 안녕의 낙원세계 건설의 소명

    교전 개교의 동기에서 대종사님께서 “파란고해의 일체 생령을 광대무량한 낙원으로 인도하려함이 그 동기니라”라고 원불교를 펴시게 된 경륜을 말씀하셨다. 우리 원불교 인들은 이 말씀을 받들어 평화 ...
    Date2018.04.15 Views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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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077호]  한울안 오피니언 | 제주 4·3, 아직 이름을 갖지 못한 역사

    '평화와 인권’이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를 확산시켜야 “제주도의 아름다운 신혼여행지는 모두 우리가 묵념해야 할 학살의 장소이다. 그곳에 핀 노란 유채꽃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그러나 그것은 모두...
    Date2018.03.29 Views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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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76호]  한울안 오피니언 | 우리 봉정 할배 · 봉정 할매

    평화를 길어 올리는 소성리 평화 100배는 가슴 뭉클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어김없이 우리의 평화 100배는 시작됩니다. 우리안의 탐욕과 분노를 내려놓아 ‘평화하자’는 소리 없는 기도이자, ...
    Date2018.03.24 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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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074호]  한울안 오피니언 | 종교 안에서 종교를 넘어(Ⅱ)

    * 종교 간의 평화 : 시대의 변화와 함께 종교의 영향력을 새로이 변화시키는 일은 모든 종교인의 과제이다. 특히, 한스 큉의 “종교 간 대화 없이 종교 평화 없고, 종교 평화 없이 세계 평화 없다.”라는 ...
    Date2018.03.14 Views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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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073호]  한울안 오피니언 | 종교 안에서 종교를 넘어(Ⅰ)

    # 종교 간의 만남 2016년 1월 17일 개운사(김천시 소재)에서 광적인 개신교인에 의한 훼불사건이 있었다. 타인의 종교는 물론 자신의 종교에 대한 무지에서 벌어진 불행한 일이었다. 이 사건 이후 일부 뜻있는 종교...
    Date2018.03.04 Views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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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072호]  한울안 오피니언 | 왜 집을 짓는가?

    지속가능성이라는 말이 유행어가 되기 훨씬 이전에 일본의 건축가 ‘반 시게루’는 이미 생태학적인 건물 소재인 마분지관과 종이로 실험을 시작했다. 그의 주목할 만한 건축물들은 아이티, 르완다 인종 ...
    Date2018.02.26 View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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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070호]  한울안 오피니언 | 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글(2)

    둘째,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중장기계획을 세우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국가경영의 큰 틀은 수십년 앞을 내다보는 중장기계획을 세워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교육문제, 인구문제, 외교안보문제, 국토의 균형 있는 ...
    Date2018.02.04 View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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