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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95호]  한울안 오피니언 | ‘오늘도 행복해요’음반을 내면서

    꿈에도 생각해 본 적이 없던 음반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물론 음악을 전공하거나 그런 공부를 해본 일도 당연히 없습니다. 학창시절 형에게 기타를 배워 쉬운 노래 정도는 칠 수 있었지만, 어느 날 갑자기 제게 작사...
    Date2018.08.21 Vi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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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95호]  요즘 청년 | 더 나은 변화를 만드는 사람 - 고봉 중·고등학교(구.서울소년원)를 다녀와서

    어찌 보면 실체 없는 불안감에 괜히 겁을 먹었던 것 같기도 하다. 법의 테두리를 넘은 그 아이들은 내가 관심 두지 않아도, 딱히 만날 일이 없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이런 저런 생각, 특히 공포와 두려움이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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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95호]  한울안칼럼 | 8.15해방 ‘해방기념일’과 역사 바로 세우기

    정상적인 사회로 작동하려면 역사바로잡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우선 광복절(光復節)의 명칭을 ‘해방기념일’로 바꾸길 제안하고 싶다. 광복절은 일본이나 중국의 한자표현 방식이다. 일본제국주의의 지배...
    Date2018.08.16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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