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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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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73호]  특집 | 원대한 꿈을 가진 큰 사람을 키운다(完)

    박은원 교도(원남교당)

    진실, 실력, 공심, 인성관리 역량의 기본 인격을 갖추고 세 가지 믿음을 바탕으로 마음에 점화를 시켜 마음으로 공부를 하며 사고력, 집중력, 주의력의 기본 실력을 바탕으로 하되 일과 공부를 잘 할 뿐만 아니라 자...
    Date2018.03.04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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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73호]  특집 | 좌산상사의 남북평화통일호소문(南北平和統一呼訴文)

    우리 한민족은 지금 평창 동계 올림픽 축제를 개최하면서 민족 웅비의 나래를 펴고 있습니다. 모처럼 남북이 함께하면서 평화로운 만남을 이룩하고 있습니다. 이 늙은이는 이 기회에 남북이 하나 되어 평화통일을 이...
    Date2018.03.04 View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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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72호]  특집 | 원대한 꿈을 가진 큰 사람을 키운다(2)

    박은원 교도(원남교당)

    지난 2년 간 10주 교육 프로그램을 기수별로 운영하여 지금까지 총 44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였습니다. 대표적인 교육성과로 두 학생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서울대 재료공학부 안건 학생은 유무념 공부와 새삶 일과를...
    Date2018.02.26 View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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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72호]  기획탐방 | 네팔 포카라교당 에너지자력의 시작 ‘햇빛발전소’

    김상근 교도(영등포교당, 둥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

    작년 본격적으로 네팔에 햇빛발전소를 위한 일들이 진행되었습니다. 비용문제로 한국에서 인력과 자재들을 보내지 않고 현지에서 준비되었습니다. 포카라 교당의 모시은 교무님이 많은 정성과 노력으로 직접 현지 업...
    Date2018.02.26 Vi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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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71호]  기획탐방 | 이제는 기후변화에 응답할 때

    오윤경 사무국장(둥근햇빛발전협동조합)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그런데 6개월 후면 다시 우린 지금보다 50도이상 높은 한국날씨에 힘들어하고 있겠지요? 다들 요즘 날씨는 춥거나 미세먼지라며 걱정이 많습니다.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걸까요? 다른 나라...
    Date2018.02.14 Views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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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71호]  특별기획 | 「수위단원 선거규정」 연구보고 Ⅱ (完)

    1편 보러가기 수위단은 원불교의 최상위 교화단이며, 수위단원으로 구성된 수위단회는 최상위 결의기관이다. 수위단의 단장은 종법사가, 단원은 선거로 선출한 정수위단원 남녀 각 9명과 정수위단에서 선출한 봉도(출...
    Date2018.02.13 View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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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71호]  한울안이 만난 사람 | 미래의 원불교, 콘텐츠로 승부한다

    이진수 교무

    박대성 편집장(이하 박) : 이진수 교무하면 차와 단아한 한복이 떠오릅니다. 어떤 인연으로 이런 길에 들어서게 됐는지? 이진수 교무(이하 이) : 처음 일본인이 미국동부의 교육도시 보스턴에 가서 다도(茶道)와 선(...
    Date2018.02.13 Views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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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070호]  특집 | 원대한 꿈을 가진 큰 사람을 키운다(1)

    박은원 교도(원남교당)

    저는 사단법인 ‘새마음 새삶회’에서 원대학인성교육 사업팀장을 맡고 있으며, 원남교당의 일반교도이자 시민선방의 청년회원이면서 KT에서는 마케팅전략본부에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생...
    Date2018.02.04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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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070호]  특별기획 | 「수위단원 선거규정」 연구보고 Ⅰ

    수위단은 원불교의 최상위 교화단이며, 수위단원으로 구성된 수위단회는 최상위 결의기관이다. 수위단의 단장은 종법사가, 단원은 선거로 선출한 정수위단원 남녀 각 9명과 정수위단에서 선출한 봉도(출가)수위단원 ...
    Date2018.02.04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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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69호]  특집┃사랑과정성으로 자라는청소년(2)

    이성옥 교도(신림교당)

    그동안 그 많은 활동 중 기억에 남는 몇 개의 캠프가 있습니다. 하나는 평창에서의 야생화캠프입니다. 지역사회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초청하여 함께한 캠프였습니다. 새로운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모든 체험활동들을 ...
    Date2018.01.30 Views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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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069호]  한울안이 만난 사람 |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천지은 교도(원불교출판사 편집장)

    천지은 교도(남중교당, 원불교출판사 편집장)의 사진으로 만나는 한국토착사상기행 사진전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가 충남 부여에 위치한 신동엽 문학관에서 전시 중이다. 수운 최제우, 일부 김항...
    Date2018.01.30 Views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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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068호]  특집┃사랑과정성으로 자라는청소년(1)

    이성옥 교도(신림교당)

    이번 강연은 청소년과 함께한 12년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딸아이가 중학교 진학을 하면서 초등학교 때 했던 스카우트 활동을 계속 시키고자 하는 마음에 스카우트 지역대를 교당에서 하면 어떨...
    Date2018.01.23 Views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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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067호]  [특집] 선(禪) 정진으로 더욱 행복하게(3)

    박대송 교도(서울교당)

    「원불교전서」를 세 번 읽고, 입교한지 30년이 되었습니다. 입교 하는 날 저녁부터 지금까지 조석 심고를 올리니까 그 내용이 무의식에 저장되어 자기 자신이 심고 내용의 방향으로 저절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동선...
    Date2018.01.13 View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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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067호]  화보 | 만중생 업장 녹는 마음의 고향

    특집 | 신년하례 화보

    1. 여의도교당 너섬합창단 2. 설법 중인 경산종법사 3. 김원술 교도 공부담 4. 성탑을 배경으로 5. 교도들을 배웅하는 총부 임원들 6. 소녀 명창 박채은 어린이 7.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손길 8. 축배의 노래를 부르자...
    Date2018.01.13 View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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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067호]  평창동계올림픽성공과 평화의남북관계를기원합니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남북 회담이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2018년 1월 9일 개최됩니다. 이번 회담은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이자, 지난 2015년 12월 남북 차관급 회담 이후 2년여만의 일입니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남북고위급 회담 개...
    Date2018.01.13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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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66호]  신년사 | 교법 아래 하나로

    서울교구 대학생연합회 회장 이경주 교도(안암교당)

    새해 인사로 한울안 구독자 여러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돌이켜보면 2016년만큼이나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었습니다. 탄핵, 조기 대선 등, 처음 겪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Date2018.01.07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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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066호]  신년사 | 고마워요! 청년, 함께해요! 청년

    서울교구 청년연합회 회장 안기홍 교도(종로교당)

    지난 한 해는 저에게 ‘감사잘함’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 해였습니다. 올해로 4년째 진행하고 있는 청년 수 10명 이내의 중·소규모 교당 청년들 대상으로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 영등포교당...
    Date2018.01.07 View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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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066호]  신년사 | 창립정신으로 재무장하자

    서울교구 청운회장 이덕우 교도(한강교당)

    무술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가 새로운 계획과 각오를 다짐합니다. 교단과 교구 그리고 모든 교도님들이 한 해를 시작하면서 계획하고 다짐한 일들이 뜻대로 성취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청운회는...
    Date2018.01.07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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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066호]  신년사 | ‘새로운 도약, 자력 갖춘 여성회’

    서울교구 여성회장 고영심 교도(강남교당)

    원기100년 12월, 개인 사정으로 3년의 교구 여성회장 임기를 마치고 지타원 한지성 회장님께 사퇴의사를 밝히자 “이대로 그만두면 자네 크게 후회할 것이네” 하시더니, 작년 6월 갑작스런 지타원님의 열...
    Date2018.01.07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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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066호]  신년사 | 멈추지 않는 무아봉공

    서울교구 봉공회장 한은남 교도(개봉교당)

    원기103년 또 새로운 한해의 시작입니다. 지나온 한해에 대한 감사와 새해의 설렘으로 또 한해를 시작 합니다. 해를 거듭하며 내 자신의 삶에 묻습니다. 모든 인연들에 원만 했는지, 말로 누군가에게 상처는 주지 않...
    Date2018.01.07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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