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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57호]  기획┃"사바이디, 라오!" (안녕하세요, 라오스!) ②

    기획취재┃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 시엔쾅, 고요함을 만나다 15일(일) 오후, 의료봉사팀 일행은 라오스의 수도인 비엔티엔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한시간을 날아 시엔쾅 주(州)에 도착했다. 하루에 한 번 다닌다는 국내선은 허허벌판에 작은 건물...
    Date2017.10.26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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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56호]  [특집] 아름다운 이웃이 되어가는 교당(2)

    윤영원 교도(송천교당)

    이렇게 모여진 행복대학생은 현재 260여명이 등록하였고, 매주 80여명이 출석하여 행복의 파라다이스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1년 365일 노래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생활의 지혜와 행복을 찾아가는 다양한 특...
    Date2017.10.25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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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56호]  특별기획ㅣ원기 102년 교단정책 관련 의식조사 결과 (1)

    특별기획ㅣ원불교정책연구소

    * 조사 대상 : 원기 102년 현재 출가교화단에 편성되어 있는 국내 출가교역자 전원과 해외에서 근무하는 출가교역자 전체, 각 단체장 및 각 교당 교도회장 * 조사 기간 : 원기 102년 7월 1일 ~ 8월 10일(약 40일간) ...
    Date2017.10.25 Views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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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56호]  기획┃"사바이디, 라오!" (안녕하세요, 라오스!) ①

    기획취재┃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 라오스는 어디에? 처음 삼동인터내셔널(이사장 정덕균)에서 라오스 동행취재를 요청받고 순간 어안이 벙벙했다. ‘라오스라니….’ 평소에 특별히 생각해보지 않았던 동남아시아, 그중에서도 정확...
    Date2017.10.25 Views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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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55호]  [특집] 아름다운이웃이 되어가는교당(1)

    윤영원 교도(송천교당)

    원불교 정책연구소에서 실시한 원기 99년 원불교 사회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처음 조사했던 원기 95년보다 원불교에 대한 인지도가 6.9% 낮아졌습니다. 이는 원기 98년과 비교해 봐도 7.1% 낮아진 포인트이고, 전혀...
    Date2017.10.19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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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54호]  한울안이 만난 사람┃스승과 제자의 아름다운 동행 “다시태어나도우리”

    문창용 감독

    ‘다시 태어나도 우리’의 주인공 ‘앙뚜’는 전생을 기억하는 조금 남다른 소년으로 지금껏 영화에서 쉽게 만나보지 못한 특별한 캐릭터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앙뚜’는 ...
    Date2017.10.02 View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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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53호]  [특집] 실천하는일원가정

    유종원 교도(김포교당)

    저와 원불교와의 인연이 된 계기는 5년 전 교당이 저희 집 바로 옆으로 이사 오게 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신심 있는 교도님들이라면 부러워하실 일이 제게 일어난 것입니다. 사실 그때만 해도 원불교의 ㅇ자도 ...
    Date2017.09.21 Views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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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053호]  특별기고┃새정부에 묻는다, 종교인들의 침묵을 원하는가?

    글·사진┃지유석 시민기자

    단단히뿔난종교계, ‘종교케어팀’오점으로남아 종교인들이 문재인 정부에 단단히 뿔이 났다. 지난 7일 오전 주한미군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가 성주 부지에 반입되는 과정...
    Date2017.09.21 Views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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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053호]  한울안이 만난 사람┃‘사드보다더무서운것이온다’(Ⅱ)

    나노기술 전문가 오현석 박사

    # 전자파 측정은 어떻게 하는가? 전자파 측정은 측정 시간, 출력, 환경 등의 변수에 따라 측정 결과가 다를 수 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유해한 기준이 얼마냐’는 것이다. 사...
    Date2017.09.21 Views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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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52호]  감각감상┃수행정진21일기도를마치며

    김우정 교도(서울교당 교도회장)

    법인절과 법위사정의 해를 맞이하여서 각자 근기에 맞게 올바른 공부 길을 표준잡고 정진 적공하는 기간, 각자 기질을 변화시키고 거듭나는 기간, 중생계를 벗어나 불보살 성위에 이르고자 하는 간절한 서원의 기간...
    Date2017.09.21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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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052호]  한울안이 만난 사람┃‘사드보다더무서운것이온다’(Ⅰ)

    나노기술 전문가 오현석 박사

    # 전자파! 과연 위험한가? 나는 전자파가 인체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도록 공학적으로 막는 소재와 제품을 개발하는 일에 종사하고 있다. 국립 전파 연구원 등에서는 연례행사로 ‘휴대폰 전자파! 과연 위험한가...
    Date2017.09.20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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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052호]  원불교는 평화입니다

    성주성지 사드추가배치에 따른 교단 성명서

    원불교는 평화입니다! 원불교 성지인 성주 소성리에 전격적인 사드배치가 단행되었습니다. 임시조치라고 하지만 매우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지난 겨울, 우리는 광화문은 물론 전국 곳곳에서 촛불을 들고 이 땅의 민...
    Date2017.09.20 View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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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051호]  [현장중계] ‘청년들에게 원불교2세기의 길을 묻다’

    현장중계┃교정원장과 함께하는 열린 토론회

    한은숙 교정원장 : 여러분이 우리 교단의 사랑이고 주역이고 우리 교단의 꿈이고 희망이고 힘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절실한 일이 청소년 교화이다. 지혜를 모아 열어가고 미래를 준비하고 준비하는 그 속에서 한...
    Date2017.09.12 Views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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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050호]  [특별기고] 마음 머문 그곳에 정법正法마음머문그곳에정법 正法이자리하길 正法正法이 자리하길

    이상윤 교무(서울교구 사무국)

    이상윤 교무 17년 동안 스리랑카 교화를 위해 스리랑카의 희망을 일구어가는 60여명의 부처님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주는 사업을 하고 계신 서울외국인선교소 최서연 교무님의 8월 4일부터 13일까지 일정에 함께 동...
    Date2017.08.25 Views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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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049호]  [특집] 교화단이함께하는 가족생일기도(Ⅱ)

    박이순 교도(구로교당)

    제가 3년 전 대상포진으로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포진이 머리로 퍼졌으면 위험했을 텐데 불행 중 다행으로 눈, 코, 입, 목으로 전이가 되어 차마 볼 수가 없었습니다. 법회 출석을 목숨으로 알고 살았던 제가 법...
    Date2017.08.25 View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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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49호]  [법인절 특집 : 한울안이 만난 사람] “과학시대의 성리와 깨달음의 길”

    김현오 교무(보스턴교당)

    # 종교의 문에 성리를 밝히지 않는다면 성리가 부족한 종교는 진리의 본질을 밝히지 못한 아마추어 종교다. 인류의 문명에서 종교는 종합예술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철학, 예술, 문학, 심리, 수행 등을 고루 갖춘 ...
    Date2017.08.25 Views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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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048호]  [특집] 교화단이함께하는 가족생일기도(Ⅰ)

    박이순 교도(구로교당)

    원불교에 다닌 지 참 오래 됐고 손자·손녀가 태어나면(6명) 법명을 짓고 명명식과 출생 칠 주(七週) 기원식은 꼭 드렸지만 생일기도는 한번도 못 해봤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다니는 동네 친구가 자기 남편과 ...
    Date2017.08.16 Views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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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048호]  [특별기획] 상식적이고합리적인교단운영(Ⅱ)

    하상의 교무(미주선학대학원대학교)

    소태산 대종사의 지도방식은 상식적이고 합리적이었다 소태산대종사의 제자들과 따르는 사람들은 소태산대종사에게 의지하고 지도 받았고, 대종사의 지도방식은 상식적이고 합리적이었다. 이운외의 병이 위중해서 가...
    Date2017.08.16 Views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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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048호]  김성곤(관도) 전 국회의원 호소문에 드리는 말씀

    정상덕 교무 (원불교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교육위원장)

    평화를 위해 헌신하시는 삶에 늘 존경을 올립니다. 종교적 양심으로 늘 평화를 실천하여 화합을 이루고 또 정치인의 입장에서 중립적으로 더나아가 도덕이 중심이 되는 통일을 이루고자 하셨습니다. 한반도의 상황은...
    Date2017.08.16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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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048호]  [호소문] 사드배치, 이제는 정부의 결단에 뜻을 모아 주어야

    김성곤(관도) 사단법인 ‘평화’ 이사장

    지금 한반도는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안보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개발 기술이 이제는 미국의 본토를 위협하는 수준까지 이르렀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의 선제공격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고 우리가 원치...
    Date2017.08.16 Views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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