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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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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05호]  한울안이 만난사람┃평화랑 친구할까요?

    사단법인 평화의친구들

    “아시다시피 평화의 친구들(이하 평친)은 짧지 않았던 기간 동안 숨죽이고 있었습니다. 올해 평친은 새로 도약하기 위해 밑그림을 그리고, 하나씩 하나씩 단계를 밟아가고 있습니다.” 변호사라는 직업의...
    Date2018.12.04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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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01호]  한울안이 만난사람┃골디~ 물 한잔 마시고 가

    젠더 폭력 예방 전문강사 황금명륜┃반짝 반짝 빛나는 아이들과 함께한 네팔이야기

    페미니스트. 젠더 폭력 예방 전문강사인 저자 황금명륜, 주민등록에 기재된 이름인 김명륜 보다 ‘황금’으로 훨씬 많이 불리는 저자는 대학 시절, 친족 성폭력 살인사건의 주인공들을 도우며 운명처럼 지...
    Date2018.10.08 Views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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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98호]  한 사람 한사람의 열정을 모아 소리로 빚어내다

    한울안이 만난사람┃서울원음합창단 전낙원(종옥) 지휘자

    박대성 편집장(이하 박) : 지휘자의 간단한 자기소개와 음악에 대한 신념을 전해 달라. 전종옥 지휘자(이하 전) : 경복고등학교 재학 시절 합창단을 지휘하며 음악과 연을 맺어 서울대학교에서 박인수 선생님을 모시...
    Date2018.09.16 View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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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93호]  한울안이 만난사람┃아픔이 있는 곳에 우리가 있다

    ‘아디’와 세계봉공재단

    미얀마 서부 리카인 주 북부의 소수민족 로힝야, 미얀마 정부에 의한 탄압으로 졸지에 난민이 되어 버린 이들을 안토니오구테흐스 UN 사무총장은 ‘세계에서 가장 박해받는 민족’이라고 표현한다. 이들을...
    Date2018.08.07 Views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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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81호]  대각개교절 특집┃인간과 만물이 연결되는 세상

    대각개교절 특집┃한울안이 만난사람 …「유라시아 견문」의 저자 이병한 박사 ②

    박대성 교무(이하 박) : 종교가 역사적으로 많은 전쟁의 원인이 됐다. 또한 언론에 의해 덧입혀진 ‘지하드(聖戰)’의 과격한 이미지가 각국에서 일어나는 테러와 전쟁의 배후로 이슬람을 오해받게 하고 ...
    Date2018.05.02 Views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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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80호]  대각개교절 특집┃걸어라 서쪽으로 문명의 달빛을 따라

    한울안이 만난사람 …「유라시아 견문」의 저자 이병한 박사 ①

    박대성 편집장(이하 박) : 모 인터넷 매체를 통해 박사님의 글을 즐겁게 읽었다. 마침 최근에 책(「유라시아 견문」)으로도 묶여 나오게 됐는데 어떤 기연으로 교립(敎立) 대학인 원광대학교에 자리를 잡게 됐는가? ...
    Date2018.04.19 Views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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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27호]  [한울안이 만난 사람] '오손도손 한울안'

    한울안주거복지협동조합 조상국 교도(신촌교당)

    소태산 대종사는 1916년 대각 이후, 방언공사를 통해 초기교단의 정신적·물질적 토대를 마련한다. 이때 설립된 것이 바로 ‘저축조합’. 이는 원불교 창립의 기반에 근대적 ‘협동조합’...
    Date2017.03.24 Views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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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021호]  [신년특집] [한울안이 만난 사람] “자유롭고 영적인 사람이 주인 되는”(1)

    길희성 심도학사 원장(서강대 명예교수)

    원불교100주년기념대회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닥친 성주성지의 전쟁무기 사드 배치소식과 10년 전 보다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발표된 종교인구 조사결과는 많은 재가 ·출가에게 깊은 우려를 남긴 채 한 해...
    Date2017.01.20 Views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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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019호]  [한울안이 만난 사람] 꺼지지 않는 열정으로

    조성열 교무(원광대학교 대학교당)

    교법을 알리는 창작뮤지컬로 원불교 문화콘텐츠의 저변을 넓히고 있는 원광보건대학교 대학교당 조성열 교무. 끊임없는 열정으로 학생들에게 ‘울트라슈퍼불꽃신’으로 불리고 있는 조 교무가 새로운 작품...
    Date2016.12.31 Views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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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999호]  [공부인] 에너지 전환은 천지보은의 길

    천지보은, 에너지 개벽의 숨은 일꾼 ㅣ최중길 교도(잠실교당)

    “거꾸로 도는 계량기를 보는 재미가 얼마나 좋다구요” 태양 광 설치로 전기 요금이 1/10로 줄어드는 경험을 했다는 최중길 교도. 이제는 태양광 홍보 대사가 될 만큼 주변에 태양광 설치를 권한다고. 전...
    Date2016.08.30 Views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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