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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95호]  특집 | 가족교화어찌할꼬? (1)

    교법실천의 현장을 찾아 | 김근직 교도(신촌교당)

    저의 가족은 저와 아내, 아들 둘과 며느리 둘, 큰 아들네 손자 둘, 작은 아들네 손녀 하나가 있습니다. 자녀와는 각각 독립해서 삽니다. 부모님은 18년, 11년 전에 돌아가셨고, 저의 형제는 4남 2녀로 6남매입니다. ...
    Date2018.08.23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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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95호]  친절한 종구씨 | ‘교헌과 교규를 말하다’(Ⅰ)

    수위단·종법사 선거를 위한 헌정기고 | 류종원 교무(중앙남자원로수도원)

    최근 교단 언론에서 보도된 ‘교구법인을 다시 재단법인 원불교로 재통합하기로 결정’했다는 기사를 보면서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는지 궁금합니다. 8년 전 교화활성화를 위해 교구별 법인을 설립했습...
    Date2018.08.23 View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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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95호]  원대연 40주년 | 미혹(迷惑)됨이 없는 나이

    김명은 교도(정토회교당, 충남 서천여중 교사, 원기68년 동아대학교 원불교교우회 창립인)

    대학시절, 나는 내 청춘의 절반도 넘게 원대연 활동에 올인 하였다. 지금 생각하니, 젊은 시절 깊은 학문과 문학에 더 맹진하지 못하고 원대연에 대한 열정만으로 청춘을 보낸 것이 회한으로 남을 때가 있다. 나는 ...
    Date2018.08.16 Views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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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95호]  ‘튼실한 열매를 맺으리라’

    한울안신문·원광대학교 마음인문학 연구소 유럽탐방 동행취재 _ 박대성 교무의 유럽 명상센터 견문록 (3)

    최초의 독일인 교도에 대한 교단의 기록을 살펴보면 원기 49년(1964) 독일인 프리츠 허먼 씨의 입교 기록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본격적인 독일 교화의 시작은 원기 71년(1986) 4월 독일 연방정부로 부터 사단법인 ...
    Date2018.08.16 View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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