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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소개

한울안신문

 

  원불교는 원기 77년(1992)부터 전국교구의 자치화 계획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원불교 서울교구는 원기 79년(1994)에 동부와 서부로 나뉘었던 교구를 현재와 같은 모습의 통합교구로 출범하게 됐습니다.

 

 그해 12월 7일, 장응철 교무(現 경산종법사)가 서울교구장으로 부임하게 되었으며, 다음 해인 원기 80년(1995), 서울교구 교의회 창립총회를 거쳐 교구자치제의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교구와 수도권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교화언론의 필요성이 적극적으로 제기됐습니다.

 원기 80년 4월 7일 ‘원불교 서울교구신문’이라는 제호의 창간 준비호와 14일에 ‘한울안신문’이라는 이름의 창간호가 발간됐습니다.

 원불교 100년(2015년)은 ‘한울안신문’이 성년을 맞는 해이기도 했습니다.(원기101년 8월 7일 지령 1000호 발간)

 

 스무 살의 한울안신문은 청년의 열정과 원로의 경륜을 모본(模本) 삼아 정진적공하고자 합니다. 그 길을 따뜻한 시선과 매서운 지적으로 함께 손잡고 걸아 가주시기 바랍니다. 원불교의 새로운 세기를 열어가는 ‘한울안신문’는 현장교화를 돕고 결복교운을 여는 주역이 되겠습니다.

 

“멈출 수 없는 진리의 법고는 금강산의 주인이 되도록 까지, 낙원 세상이 되도록 까지, 계속 계속 세상 사람들의 마음에 울려 퍼질 것입니다.(창간 준비호에서)”

 

찾아오시는 길 : (우)07291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22길 3-3(당산동2가 11-3) 302호 원불교 한울안신문

투고 및 광고문의 : 전화 : 02-823-7452(유선), 02-823-7454(팩스), 070-7011-9449(인터넷

전화), 8237452@hanmail.net(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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