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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W

    [1099호]  유가와 원불교의 성품에 대해

    박교무의 ‘유림산책’儒林散策 (25) | 박세웅(성호) 교무(원광대학교 마음인문학연구소 HK교수)

    맹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누구나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 중의 하나가 바로 ‘성선설(性善說)’이다. 성선설이란 한자그대로 우리의 성품이 본래 선하다는 말씀이다. 보이지도 않고 냄새 맡을 ...
    Date2018.09.18 Category연재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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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EW

    [1099호]  정신수양과 공격성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24)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정전』 「정신수양의 목적」을 보면 “자기에게 있는 권리와 기능과 무력을 다하여 욕심만 채우려 하다가 결국은 가패 신망도 하며, 번민 망상과 분심 초려로 자포자기의 염세증도 나며, 혹은 신경 쇠약자도 ...
    Date2018.09.18 Category연재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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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99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17장中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부처님께서는 우주 만유가 다 부처님의 소유요, 시방 세계가 다 부처님의 집이요 일체 중생이 다 부처님의 권속이라 하였으니” “the Buddha called all things in the universe his possessions,...
    Date2018.09.17 Category연재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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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98호]  변화에 대한 희망으로 정역을 생각한다

    사진으로 만나는 한국 토착 사상 기행 - 21 | 천지은 교도 (원불교출판사 편집장, 남중교당)

    길을 막고 느닷없이 ‘도를 아십니까?’라는 질문을 들이대는 이들과 마주할 때가 있다. 생각해보니 길거리에서 만난 이들과 진지하게 ‘도(道)’를 논할 수 있다면 꽤 철학적인 세상이 될 수 ...
    Date2018.09.16 Category연재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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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98호]  잠시 머물다 가는 인생, 아름다운 퇴장을 꿈꾸며

    「고마워요, 유행가」 ㅣ 조휴정(수현, 강남교당) KBS1 라디오 ‘박종훈의 경제쇼’연출

    최희준의 ‘하숙생’ 얼마 전 친구가 강릉의 어느 식당에서 봤다며 글을 하나 보내줬습니다. 부모와 자식을 대하는 우리들의 이중적인 태도를 지적한 ‘허무’라는 제목의 글이었는데요, 제법 긴...
    Date2018.09.16 Category연재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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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98호]  원불교와 마음챙김(mindfulness) ②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39)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소태산 대종사는 마음 대중과 챙김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지극히 미묘하여 잡으면 있어지고 놓으면 없어진다 하였나니, ‘챙기지(필자 강조)’아니하고 어찌 ...
    Date2018.09.16 Category연재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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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97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17장中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우리는 탐심이나 진심이나 치심에 끌려서 잘못하는 일이 많이 있는데 부처님께서는 탐·진·치에 끌리는 바가 없으시며” “We often commit wrongful actions under the influence of...
    Date2018.09.16 Category연재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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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097호]  향적산방 가는 길

    사진으로 만나는 한국 토착 사상 기행 - 20 | 천지은 교도 (원불교출판사 편집장, 남중교당)

    한국 토착사상사라는 하나의 장구한 궤적 위에 일부 김항을 올려놓는 순간 그가 몰입한 『정역(正易)』은 전혀 다른 차원의 것이 되었다. 일부 김항은 후천 개벽의 토착사상사에서도 아주 낯선 이름이었다. 특히 이 ...
    Date2018.09.13 Category연재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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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097호]  수위단원 선거에 즈음하여

    박교무의 ‘유림산책’儒林散策 (24) | 박세웅(성호) 교무(원광대학교 마음인문학연구소 HK교수)

    초등학교 5학년 반장선거에서 한 친구에게 후보자로 추천되었다. 전혀 생각이 없었던 나는 당황했다. 반장으로 선출되면 반을 어떻게 이끌겠다고 친구들에게 말해보라는 담임선생의 말씀에, 한 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Date2018.09.13 Category연재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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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97호]  좌선과 순연한 근본정신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23)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정전』「정기훈련법」에서 “좌선은 마음과 기운을 단전(丹田)에 주(住)하되 한 생각이라는 주착도 없이 하여, 오직 원적무별(圓寂無別)한 진경에 그쳐 있도록 함이니, 이는 사람의 순연한 근본정신을 양성하...
    Date2018.09.13 Category연재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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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097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17장中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부처님께서는 지혜가 어두워지면 밝게 하는 능력이 계시고, 밝으면 계속하여 어두워지지 않게 하는 능력이 계시며” “The Buddha has the ability to illuminate wisdom that has been dulled and...
    Date2018.09.06 Category연재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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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096호]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고마워요, 유행가」 ㅣ 조휴정(수현, 강남교당) KBS1 라디오“‘박종훈의 경제쇼’연출

    장현의 ‘미련’ 갑자기 찾아온 서늘한 밤바람에 혹시, 가을인가? 마음이 먼저 달려 나갑니다. 재촉하지 않아도 와줄 가을이건만 올 여름에 너무 지쳐서일까요? 가을이 기다려집니다. 저는 정말 유난히 진...
    Date2018.08.30 Category연재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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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096호]  원불교와 마음챙김(mindfulness) ①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38)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90년대 초반에 본격적으로 유입되어 한국 불교에서 가장 널리 수행하고 있는 ‘간화선(화두(話頭)를 참구하는 참선법)’에 강력한 도전장을 낸 것이 흔히 동남아시아의 상좌부(上座部) 불교권의 대표적 수...
    Date2018.08.29 Category연재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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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096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17장中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부처님께서는 생사 없는 이치와 다생 겁래에 한없는 생이 있는 줄을 더 아셨으며” “the Buddha knew theprinciple that is free from birth and death and theexistence of endlesslifetimes thr...
    Date2018.08.26 Category연재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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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095호]  그늘이 우주를 바꾼다 (影動天心月)

    사진으로 만나는 한국 토착 사상 기행 - 19 | 천지은 교도 (원불교출판사 편집장, 남중교당)

    지난번 한국토착사상 관련 사진전을 하면서 ‘도대체 일부 김항이 누구냐’는 질문을 수차례 받았다. 사실 나 역시 『소태산 평전(김형수 지음)』을 읽다가 처음 알게 된 인물이다. 한마디로 복희 8괘&mid...
    Date2018.08.23 Category연재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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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95호]  밤에는 전등을 끄게요

    박교무의 ‘유림산책’儒林散策 (23) | 박세웅(성호) 교무(원광대학교 마음인문학연구소 HK교수)

    어린 시절에 “너는 좀 대담해야된다.”라는 말을 듣곤 했다. 좋게 말하면 조심성이 많은 것일 테지만, 그분들의 눈에는 소심하게 보였나 보다. 이후 필자는 맹자의 호연지기라는 말을 듣고 이 말을 참 좋...
    Date2018.08.22 Category연재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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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095호]  정신수양과 공심公心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22)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정전』「정신 수양의 결과」는 “우리가 정신 수양 공부를 오래오래 계속하면 정신이 철석 같이 견고하여, 천만 경계를 응용할 때에 마음에 자주(自主)의 힘이 생겨 결국 수양력(修養力)을 얻을 것이니라.&rd...
    Date2018.08.16 Category연재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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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095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16장中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소수인의 불교를 대중의 불교로, 편벽된 수행을 원만한 수행으로 돌리자는 것이니라” “The Buddhism of the few becomes a Buddhism of the many and this partial practice becomes a well-roun...
    Date2018.08.16 Category연재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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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094호]  특별연재 | 이런 마라톤은 없었다

    중국 깐수(甘肅)성에서 보낸 편지 | ② 원익선 교무(원광대학교 정역원)

    한국은 동북, 남동, 서남의 고기압에 의해 찜통더위에 휩싸여 있다. 꼭 한반도가 고통받고 있는 모습과도 흡사하다. 그것은 좁게는 분열, 갈등, 멸시의 감정이며, 넓게는 국가, 자본주의, 과학이라는 칼날의 양면 같...
    Date2018.08.12 Category연재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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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094호]  죽어서도 살았고 살았어도 죽은 사람이 있다

    사진으로 만나는 한국 토착 사상 기행 - 18 | 천지은 교도 (원불교출판사 편집장, 남중교당)

    한국 토착사상 기행을 하면서 사람의 ‘삶’과 ‘죽음’이, 단지 육신의 생사 문제가 아님을 알게 되었다. 밥을 먹고 호흡하면서도 죽은 사람이 있고, 죽어서도 살아 있는 사람이 있는것이다. ...
    Date2018.08.12 Category연재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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