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1108호
2018.11.25

지난 호 보기

구독하기
최신호 주요기사
최근 많이 본 기사
 
  1. [290호]  상시응용 주의사항 6조

    전산 김주원 교무"교정원 부원장

    반갑습니다. 대종사님께서 내주신 교리 가운데, 우리 교단에서 아주 많이 쓰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훈련’이라는 단어입니다. 훈련법은 대종사님 법을 만나기 전의 ‘나’와 ‘대종사님 법을 만나 이렇게 살아야겠다...
    Date2001.07.05 Category연재 Views139
    Read More
  2. [289호]  교무님 알고 싶어요

    최정풍 교무"전곡교당

    문> 사회, 국가, 세계가 매우 혼란스러워 보입니다. 무엇으로 앞날의 지표를 삼아야 합니까? 답) 국내 정치는 늘 여야가 정쟁에 몰두하는 것 같고, 사회는 혼란스러우며 세계적으로도 군사적 긴장과 새로운 질병의 ...
    Date2001.06.28 Category연재 Views16
    Read More
  3. [289호]  정산종사 수필법설

    (7)시기심(猜忌心)을 내지 말며 「시기심이라 함은 타인이 잘 되는 것과 자기 관계자가 제 삼자를 사랑할 때 보기 싫어하고 듣기 싫어하는 것을 이름인 바, 이 마음이 심하면 공연히 그 사람에게 미운 생각이 나고 ...
    Date2001.06.28 Category연재 Views64
    Read More
  4. [289호]  대참회 대신성 대서원(大懺懷 大信誠 大誓願)

    좌타원 김복환 교무"수위단 중앙단원

    반갑습니다. 오늘 법회는 6·25합동 특별천도재를 지내는 소중하고 은혜로운 법회입니다. 인류가 설렘 속에 맞이한 새 천년. 새 천년의 첫 육일대재와 유월을 맞이해 전 교단적으로 우리는 6·25 동란으로 희생당한 많...
    Date2001.06.28 Category연재 Views92
    Read More
  5. [288호]  정산종사 수필법설

    (5) 한 입으로 두 말 하지 말며 「무슨 말이든 해 놓고 안 했다고 하는 것을 이름이니 이것은 정직한 사람이나 수도인은 결코 범해서는 안 될 것이니라. 그러나 ① 경망한 자 ② 다언자(多言者) ③ 자리주의(自利主義) ...
    Date2001.06.22 Category연재 Views48
    Read More
  6. [288호]  깨침과 느낌

    진리를 찾는 성지 순례길

    관산 박관도 "중곡교당회장 지난 6월2일과 3일의 성지순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교도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었음을 먼저 감사드립니다. 토요일 오후 2시에 어린이 대공원 후문에서 모두 모여 버스 ...
    Date2001.06.22 Category연재 Views24
    Read More
  7. [288호]  교무님 알고 싶습니다

    하타원 허대성 교무"반포교당

    문)계속되는 가뭄의 원인이 혹 천지님이 할 일을 게을리 하지는 않는 걸까요? 원망하는 마음이 나오려 합니다. 답) 천지님이 우리에게 베풀어준 은혜는 너무나 큽니다. 만물을 살도록 해주는 생명 그 자체여서 없어...
    Date2001.06.22 Category연재 Views25
    Read More
  8. [288호]  건강이야기34

    비만, 무엇이 문제인가

    비만해 보이던 연예인 한사람의 체중감소가 운동을 해서였느니 지방흡입수술을 해서였느니 말도 많더니, 어느 대학에서는 대입 수시 모집의 면접에서 이 연예인의 체중감량 파문을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시험문...
    Date2001.06.22 Category연재 Views25
    Read More
  9. [288호]  삼동윤리와 한삶운동

    제110회 새삶회 훈련"6월16일

    삼동윤리의 대의 반갑습니다. 오늘 저녁은 삼동윤리에 대해서 공부하겠습니다. 먼저 삼동윤리의 대의가 무엇인가? 정산종사께서 세계 인류가 크게 화합할 세가지 대동의 관계를 밝힌 원리입니다. ‘인류가 모든 편견...
    Date2001.06.22 Category연재 Views151
    Read More
  10. [287호]  정산종사 수필법설

    정산 송규 종사 (1900-1962) (3) 연고 없이 사육(四肉)을 먹지 말며 「사육은 네 발 달린 짐승으로 연고 없이 이러한 짐승을 먹지 말라는 것이니, 연고가 있어서 사육을 먹는 예는 ① 질병 혹은 채독(菜毒)을 제(除)...
    Date2001.06.13 Category연재 Views36
    Read More
  11. [287호]  깨침과 느낌

    훈련으로 거듭난 교법정신

    이춘화"돈암교당봉공회장 어릴 적 나에게 원불교는 곧 할머니나 어머니의 모든 것이었다. 더욱이 할머니께서는 그 시절 여느 아낙네들처럼 힘들고 고단한 삶을 사셨지만 지친 모습보다는 가족과 이웃에 대한 배려로,...
    Date2001.06.13 Category연재 Views28
    Read More
  12. [287호]  교무님 알고 싶습니다

    교화단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이원선 교무"김포교당 이원선 교무"김포교당 대종사님께서 제자 9인을 내정하시고 만드신 교화의 조직운영이 교화단입니다. 교화단은 원불교 교화의 특징적인 조직법입니다. 최초의 교화단은 대종사께서 단장이 되시...
    Date2001.06.13 Category연재 Views5
    Read More
  13. [287호]  정전실습 마음공부

    마음공부 잘 하여서 새 세상 주인되자

    우산 최희공 원무"원남교당"고려대 기계공학과 교수 원기61년 서울 문화체육관에서 가진 대법회 시에 대산종사님께서 대중들에게 “대종사님께서 병진년 3월26일에 무엇을 깨치셨는가”물으시고 “여래를 대각하셨다”하...
    Date2001.06.13 Category연재 Views32
    Read More
  14. [287호]  바른 공부길

    서영수 교무"6월10일 공항교당

    서영수 교무"공항교당 철 든 사람 「대종사 젊은 남녀 가운데 혹 공부의 바른 길을 잡지 못하여 헤매는 사람을 걱정하시며, 말씀하시기를 “그대들 가운데 처음에는 잘 하다가 나중에는 잘못 하는 사람도 있고 처음에...
    Date2001.06.13 Category연재 Views71
    Read More
  15. [286호]  일원 건축문화 태동을 위해

    박도정(찬정)"강동교당"(주)그룹.원 대표이사

    작금에 이르러 원불교의 정체성 확립의 노력이 각 분야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것 같다. 정체성이란 독자성, 차별성, 개별성 등으로도 볼 수 있으나, 그것은 차별이나 구분만이 아니라 오히려 그를 통한 공동성의...
    Date2001.06.07 Category연재 Views23
    Read More
  16. [286호]  사은님! 용기와 희망 주소서

    장인진 교도"중구교당

    작년말 그렇게도 염려했던 남편의 음주 습관은 기어이 한집안이 풍비박산 될 정도의 큰 사고를 내고 말았습니다. 만취한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으니 어느 누군들 사고가 나지 않겠습니까. 넉달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 ...
    Date2001.06.07 Category연재 Views18
    Read More
  17. [286호]  정산종사 수필법설

    (1) 아만심을 내지 말며 아만심(我慢心)은 아(我)로부터 누구를 물론하고 자기에게 권리와 재산과 지식 등이 있으면 그로 인하여 남을 멸시하려는 생각이 일어나는 것을 이름하나니라. 남을 무시하려는 생각이 날 때...
    Date2001.06.07 Category연재 Views16
    Read More
  18. [286호]  교무님알고싶습니다

    화산 김대선 교무"성동교당

    문)강자와 약자가 상생하려면...답>소태산은 [강자 약자의 진화상 요법]을 통하여 “강한 자가 영원히 강자로 남기 위해서는 약한 자를 강자의 위치로 끌어올려야 하며, 약한 자는 이 강한 자를 안내자로 삼아 강자의...
    Date2001.06.07 Category연재 Views4
    Read More
  19. [286호]  삐끗허리(좌섬요통)

    제산 손흥도 교무"서울보화당한의원장"원광대한의대교수

    좌섬요통(挫閃腰痛)이란 생활 속에서 자칫 발을 헛디디거나 물건을 들다가 허리를 삐끗하여 겪게되는 통증으로, 허리를 펴지도 움츠리지도 못할 정도의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증상을 말한다. 동의보감에는 요통을 원...
    Date2001.06.07 Category연재 Views125
    Read More
  20. [286호]  일원상 서원문

    옥타원 김지선 교무"홍제교당 6월3일

    성불의 씨앗 일원상 서원문은 법신불께 성불의 서약을 올리는 글로써 간절하고 지극한 발원문이요, 성불 서원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서원문은 대종사님께서 원기23년 11월에 직접 친제하시면서 난리가 나서 다 없어진...
    Date2001.06.07 Category연재 Views22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Next
/ 139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