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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86호]  교무님알고싶습니다

    화산 김대선 교무"성동교당

    문)강자와 약자가 상생하려면...답>소태산은 [강자 약자의 진화상 요법]을 통하여 “강한 자가 영원히 강자로 남기 위해서는 약한 자를 강자의 위치로 끌어올려야 하며, 약한 자는 이 강한 자를 안내자로 삼아 강자의...
    Date2001.06.07 Category연재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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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86호]  삐끗허리(좌섬요통)

    제산 손흥도 교무"서울보화당한의원장"원광대한의대교수

    좌섬요통(挫閃腰痛)이란 생활 속에서 자칫 발을 헛디디거나 물건을 들다가 허리를 삐끗하여 겪게되는 통증으로, 허리를 펴지도 움츠리지도 못할 정도의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증상을 말한다. 동의보감에는 요통을 원...
    Date2001.06.07 Category연재 Views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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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86호]  일원상 서원문

    옥타원 김지선 교무"홍제교당 6월3일

    성불의 씨앗 일원상 서원문은 법신불께 성불의 서약을 올리는 글로써 간절하고 지극한 발원문이요, 성불 서원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서원문은 대종사님께서 원기23년 11월에 직접 친제하시면서 난리가 나서 다 없어진...
    Date2001.06.07 Category연재 Views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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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85호]  교무님 알고 싶습니다

    교무님은 공부를 하라는데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답)자동차를 타고 백리길도 순식간에 달리고 힘든 빨래도 세탁기가 알아서 척척 해주고 어렵고 복잡한 일을 컴퓨터가 처리해 주지만 정작 우리가 느끼는 현실은 그렇게 여유롭거나 한가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무슨 ...
    Date2001.06.02 Category연재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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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85호]  정산종사 수필법설

    (10) 예 아닌 노래 부르고 춤추는 자리에 좇아 놀지 말라

    『예에 부당한 노래 부르고 춤추는 장소에 가서 놀지 말라는 것이니, 예에 마땅한 가무석(歌舞席)이란 ①조부모의 회갑 또는 기타 경축일날 예기(藝妓)를 불러 가무를 시키고 노는 것 ②불가피한 연회의 초청을 받아 ...
    Date2001.06.02 Category연재 Views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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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85호]  一圓會上 永劫主人·一圓大道 永劫法子

    정전실습 마음공부 41

    우리가 일원대도(一圓大道)의 교법을 공부해나갈 때 현재 공부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 것보다 무엇을 향해서 공부하고 있는가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공부의 목표가 낮으면 지금은 비록 공부가 수승하다 하나 ...
    Date2001.06.02 Category연재 Views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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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85호]  원불교 교화정책과 비전

    월산 김일상 교화훈련부장

    저의 교무생활은 금년으로 26년이 되었습니다. 이 가운데 부교무 시절을 포함, 15년을 서울에서 봉직했습니다. 때문에 만약 저에게 약간의 교화능력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대부분 서울에서 배운 것입니다. 그래서 서...
    Date2001.06.02 Category연재 Views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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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84호]  비단같이 뿌미는 말을 하지 말며

    정산 송규정사 1900-1962 (8)비단 같이 꾸미는 말을 하지 말며 「심중에는 불의한 야심을 가지고서 자기의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 겉으로만 좋게 꾸며대는 말을 하지 말라는 것이니, 기어(旗魚)의 예는 ① 불량배들이 ...
    Date2001.05.25 Category연재 Views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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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84호]  무자력한 타인 부모를 보호하는 것이 부모 보은이 되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답) 「낳으시고 기르시어 손등 야위신 내 어머니 … 낳으실 때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 때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특히 5월에 이러한 노래를 부르거나 듣게 되면 콧등이 시큰해집니다. 사은 중에서 가장 쉽 게 그...
    Date2001.05.25 Category연재 Views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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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84호]  가곡 이야기-1

    이오규 교수 용인대 국악과 교수 우리나라 3대 성악곡으로 가곡(歌曲), 판소리, 범패(梵唄)를 말한다. 또한 가곡, 가사(歌詞), 시조(時調)를 흔히 정가(正歌)라 애칭 하는데 우리 음악을 정악(正 樂)과 민속악(民俗...
    Date2001.05.25 Category연재 Views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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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84호]  베품이 있는 곳에 풍요가 있다.

    윤광일 교수" 한양대 교수 미국 사업가 데니스 티토는 4월28일 소유즈·TM32 우주선에 탑승, 1주일간 우주 여행길에 올랐다. 인류 최초 우주 여행을 한다는 것만으로 전 언론이 대서 특필됐지만 우주여행을 위해 2천...
    Date2001.05.25 Category연재 Views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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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84호]  사회로 세계로 미래로

    한지성 여성회 회장 미래로반갑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11번째 창립되는 "잠실교당 여성회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원불교 여성회가 창립 6주년이 돼가고 있는 시점에서 교당여성회의 결성이 이...
    Date2001.05.25 Category연재 Views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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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83호]  신용 없지 말며

    정산 송규정사 1900-1962 (7) 신용 없지 말며 「자기가 하겠다고 말을 하여 놓고 실행하지 않거나 하지 않겠다고 말은 하여놓고 그 일을 행하는 것은 신용이 없는 일이요, 또는 거짓말을 하는 것은 신용이 없는 것이...
    Date2001.05.14 Category연재 Views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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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83호]  엄마 아빠 사랑해요

    사랑하는 아빠 엄마 보세요. 제가 아빠 엄마께 사랑한다고 말하는게 무척 오랜만이네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하 는 것이 어려운 일도 아닌데 제가 너무 부모님의 사랑을 당연하게 받아 들였던 것 같아 부 끄럽고...
    Date2001.05.14 Category연재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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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83호]  마음공부와 상시일기는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답)우리가 공부하는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본래 내 마음을 알아서 마음을 마음대로 잘 사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마음을 잘 알아서 마음 을 마음대로 잘 사용한다는 것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보통 말하기를...
    Date2001.05.14 Category연재 View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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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83호]  하고 또 해서 법이 백전백승하자

    우산 최희공 원무 어떻게 하면 우리가 육근을 응용하여 법마상전을 하되 법이 백전백승할 수 있을까? 우리가 임진왜란의 전사(戰史)를 살펴보면 이순신 장군이 왜군과 수십번 싸웠으나 한 번도 지지 않고 전승을 거...
    Date2001.05.14 Category연재 Views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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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83호]  공부인의 길

    이름은 달라도 하나

    경산 장응철 교정원장 돈 잘 쓰는 사람 귀하다 5월2일 군산에서 노인복지시설을 위탁 받았는데 한귀철 교도 내외분이 노인복지회관 땅을 사 30억 시설을 하셨습니다. 한귀철 교도 내외분은 제가 총무부장으로 있던 ...
    Date2001.05.14 Category연재 Views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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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81호]  원기 86년도 대각개교절을 맞이하여

    일원대도의 광명이 시방세계에 편만하여 한량없는 법은이 미쳐가기를 축원합니다.

    좌산 이광정 종법사 오늘 원기 86년도 대각개교절을 맞이하여 일원대도의 광명이 시방세계에 편만하여 한량없는 법은이 미쳐가기를 축원합니다. 새 시대의 주세성자로 오신 원각성존 소태산 대종사께서는 어두웠던 ...
    Date2001.04.26 Category연재 Views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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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81호]  감각감상

    하고 하고 또 하면 언젠가는

    고경자 교도 중학교 2학년때인 원기40년부터 원불교에 다니기 시작해서 원기42년에 입교를 했으니까 45년간 원불교의 물을 먹고 산 셈입니다. 제가 마신 물로 콩나물을 길렀대도 수백 동이는 되었을 것이고, 산야를 ...
    Date2001.04.25 Category연재 Views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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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81호]  정산종사 수필법설

    특신급

    정산 종사 1900-1963 (4)의복을 빛나게 꾸미지 말며 「의복을 너무나 사치스럽게 입지 말라는 것이니 ① 화려한 의복을 입는 것 ② 유행 따라 고급 의복을 많이 장만하여 자주 갈아입는 것 등이니라. 그 해점은 ① 외식...
    Date2001.04.25 Category연재 Views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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