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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88호]  건강이야기34

    비만, 무엇이 문제인가

    비만해 보이던 연예인 한사람의 체중감소가 운동을 해서였느니 지방흡입수술을 해서였느니 말도 많더니, 어느 대학에서는 대입 수시 모집의 면접에서 이 연예인의 체중감량 파문을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시험문...
    Date2001.06.22 Category연재 View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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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88호]  삼동윤리와 한삶운동

    제110회 새삶회 훈련"6월16일

    삼동윤리의 대의 반갑습니다. 오늘 저녁은 삼동윤리에 대해서 공부하겠습니다. 먼저 삼동윤리의 대의가 무엇인가? 정산종사께서 세계 인류가 크게 화합할 세가지 대동의 관계를 밝힌 원리입니다. ‘인류가 모든 편견...
    Date2001.06.22 Category연재 Views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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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87호]  정산종사 수필법설

    정산 송규 종사 (1900-1962) (3) 연고 없이 사육(四肉)을 먹지 말며 「사육은 네 발 달린 짐승으로 연고 없이 이러한 짐승을 먹지 말라는 것이니, 연고가 있어서 사육을 먹는 예는 ① 질병 혹은 채독(菜毒)을 제(除)...
    Date2001.06.13 Category연재 View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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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87호]  깨침과 느낌

    훈련으로 거듭난 교법정신

    이춘화"돈암교당봉공회장 어릴 적 나에게 원불교는 곧 할머니나 어머니의 모든 것이었다. 더욱이 할머니께서는 그 시절 여느 아낙네들처럼 힘들고 고단한 삶을 사셨지만 지친 모습보다는 가족과 이웃에 대한 배려로,...
    Date2001.06.13 Category연재 Views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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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87호]  교무님 알고 싶습니다

    교화단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이원선 교무"김포교당 이원선 교무"김포교당 대종사님께서 제자 9인을 내정하시고 만드신 교화의 조직운영이 교화단입니다. 교화단은 원불교 교화의 특징적인 조직법입니다. 최초의 교화단은 대종사께서 단장이 되시...
    Date2001.06.13 Category연재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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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87호]  정전실습 마음공부

    마음공부 잘 하여서 새 세상 주인되자

    우산 최희공 원무"원남교당"고려대 기계공학과 교수 원기61년 서울 문화체육관에서 가진 대법회 시에 대산종사님께서 대중들에게 “대종사님께서 병진년 3월26일에 무엇을 깨치셨는가”물으시고 “여래를 대각하셨다”하...
    Date2001.06.13 Category연재 Views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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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87호]  바른 공부길

    서영수 교무"6월10일 공항교당

    서영수 교무"공항교당 철 든 사람 「대종사 젊은 남녀 가운데 혹 공부의 바른 길을 잡지 못하여 헤매는 사람을 걱정하시며, 말씀하시기를 “그대들 가운데 처음에는 잘 하다가 나중에는 잘못 하는 사람도 있고 처음에...
    Date2001.06.13 Category연재 Views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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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86호]  일원 건축문화 태동을 위해

    박도정(찬정)"강동교당"(주)그룹.원 대표이사

    작금에 이르러 원불교의 정체성 확립의 노력이 각 분야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것 같다. 정체성이란 독자성, 차별성, 개별성 등으로도 볼 수 있으나, 그것은 차별이나 구분만이 아니라 오히려 그를 통한 공동성의...
    Date2001.06.07 Category연재 View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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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86호]  사은님! 용기와 희망 주소서

    장인진 교도"중구교당

    작년말 그렇게도 염려했던 남편의 음주 습관은 기어이 한집안이 풍비박산 될 정도의 큰 사고를 내고 말았습니다. 만취한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으니 어느 누군들 사고가 나지 않겠습니까. 넉달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 ...
    Date2001.06.07 Category연재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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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86호]  정산종사 수필법설

    (1) 아만심을 내지 말며 아만심(我慢心)은 아(我)로부터 누구를 물론하고 자기에게 권리와 재산과 지식 등이 있으면 그로 인하여 남을 멸시하려는 생각이 일어나는 것을 이름하나니라. 남을 무시하려는 생각이 날 때...
    Date2001.06.07 Category연재 View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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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86호]  교무님알고싶습니다

    화산 김대선 교무"성동교당

    문)강자와 약자가 상생하려면...답>소태산은 [강자 약자의 진화상 요법]을 통하여 “강한 자가 영원히 강자로 남기 위해서는 약한 자를 강자의 위치로 끌어올려야 하며, 약한 자는 이 강한 자를 안내자로 삼아 강자의...
    Date2001.06.07 Category연재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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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86호]  삐끗허리(좌섬요통)

    제산 손흥도 교무"서울보화당한의원장"원광대한의대교수

    좌섬요통(挫閃腰痛)이란 생활 속에서 자칫 발을 헛디디거나 물건을 들다가 허리를 삐끗하여 겪게되는 통증으로, 허리를 펴지도 움츠리지도 못할 정도의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증상을 말한다. 동의보감에는 요통을 원...
    Date2001.06.07 Category연재 Views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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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86호]  일원상 서원문

    옥타원 김지선 교무"홍제교당 6월3일

    성불의 씨앗 일원상 서원문은 법신불께 성불의 서약을 올리는 글로써 간절하고 지극한 발원문이요, 성불 서원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서원문은 대종사님께서 원기23년 11월에 직접 친제하시면서 난리가 나서 다 없어진...
    Date2001.06.07 Category연재 Views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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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85호]  교무님 알고 싶습니다

    교무님은 공부를 하라는데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답)자동차를 타고 백리길도 순식간에 달리고 힘든 빨래도 세탁기가 알아서 척척 해주고 어렵고 복잡한 일을 컴퓨터가 처리해 주지만 정작 우리가 느끼는 현실은 그렇게 여유롭거나 한가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무슨 ...
    Date2001.06.02 Category연재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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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85호]  정산종사 수필법설

    (10) 예 아닌 노래 부르고 춤추는 자리에 좇아 놀지 말라

    『예에 부당한 노래 부르고 춤추는 장소에 가서 놀지 말라는 것이니, 예에 마땅한 가무석(歌舞席)이란 ①조부모의 회갑 또는 기타 경축일날 예기(藝妓)를 불러 가무를 시키고 노는 것 ②불가피한 연회의 초청을 받아 ...
    Date2001.06.02 Category연재 Views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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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85호]  一圓會上 永劫主人·一圓大道 永劫法子

    정전실습 마음공부 41

    우리가 일원대도(一圓大道)의 교법을 공부해나갈 때 현재 공부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 것보다 무엇을 향해서 공부하고 있는가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공부의 목표가 낮으면 지금은 비록 공부가 수승하다 하나 ...
    Date2001.06.02 Category연재 Views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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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85호]  원불교 교화정책과 비전

    월산 김일상 교화훈련부장

    저의 교무생활은 금년으로 26년이 되었습니다. 이 가운데 부교무 시절을 포함, 15년을 서울에서 봉직했습니다. 때문에 만약 저에게 약간의 교화능력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대부분 서울에서 배운 것입니다. 그래서 서...
    Date2001.06.02 Category연재 Views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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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84호]  비단같이 뿌미는 말을 하지 말며

    정산 송규정사 1900-1962 (8)비단 같이 꾸미는 말을 하지 말며 「심중에는 불의한 야심을 가지고서 자기의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 겉으로만 좋게 꾸며대는 말을 하지 말라는 것이니, 기어(旗魚)의 예는 ① 불량배들이 ...
    Date2001.05.25 Category연재 Views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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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84호]  무자력한 타인 부모를 보호하는 것이 부모 보은이 되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답) 「낳으시고 기르시어 손등 야위신 내 어머니 … 낳으실 때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 때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특히 5월에 이러한 노래를 부르거나 듣게 되면 콧등이 시큰해집니다. 사은 중에서 가장 쉽 게 그...
    Date2001.05.25 Category연재 Views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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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84호]  가곡 이야기-1

    이오규 교수 용인대 국악과 교수 우리나라 3대 성악곡으로 가곡(歌曲), 판소리, 범패(梵唄)를 말한다. 또한 가곡, 가사(歌詞), 시조(時調)를 흔히 정가(正歌)라 애칭 하는데 우리 음악을 정악(正 樂)과 민속악(民俗...
    Date2001.05.25 Category연재 Views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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