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1094호
2018.08.12

지난 호 보기

구독하기
최신호 주요기사
최근 많이 본 기사
 
  1. [279호]  내가 만난 동아시아 여성들

    하나되어 살아가는 모범

    1994년부터 동아시아 여성들의 네트워크를 위한 ‘동아시아 여성포럼’(East Asia Women Forum) 이 4회째 진행되고 있습니다.(한국은 2회 포럼 개최) 여성 포럼은 한국, 일본, 대만, 홍콩, 필리핀, 몽골, 러시아, 티벳...
    Date2001.04.14 Category연재 Views33
    Read More
  2. [279호]  연고 없이 담배를 피우지 말며

    공중사를 단녿히 처리하지 말며

    정산 송규정사 1900-1962 「담배(아편 포함)를 태우지 말라는 것은 그 해점이 ① 정신 수양상 해독 ② 신체 보건상 해독 ③ 금전과 시간의 소모 ④ 화재의 원인 ⑤ 수도자 본분의 손상 등을 가져오기 때문이니라. 특히 우...
    Date2001.04.14 Category연재 Views55
    Read More
  3. [279호]  지리산 위령제

    천도재

    문) 요즈음 종교계, 시민, 환경단체에서 지리산 위령제를 봉행하려는 계획이 있는데, 천도재와 관계는 어떠한지 궁금합니다.답) 위령제란 죽은 혼령을 위로하는 제사인 반면 천도재란 열반인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
    Date2001.04.14 Category연재 Views68
    Read More
  4. [279호]  백지 위임장

    스승님들께서는 공부의 성패는 특신급 공부에서 판결이 난다고 하셨다. 특신급을 정전에서는 모든 사업이나 생각이나 신앙이나 정성이 다른 세상에 흐르지 않는 사람이라 하셨고 대산종사님께서는 특신급은 진리와 ...
    Date2001.04.14 Category연재 Views58
    Read More
  5. [279호]  한 사람을 위한 배려

    최악치 설계

    윤광일 교수 중곡교당부회장"한양대교수 우리는 설비를 설계할 때 최악치 설계 개념을 사용한다. 최악치 설계의 의미는 설비가 사용될 수 있는 가장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서 설계를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그 설비...
    Date2001.04.14 Category연재 Views46
    Read More
  6. [279호]  세상 향해 훨훨

    인생의 참된 의미

    나비가 되기까지 3단계가 있습니다. 애벌레, 번데기, 나비. 인간 재창조의 단계와 같습니다. 벌레로 기어다니며 사는 것이 목적인 사람과 얘기해서는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실컷 먹고 놀다가 가면 그만 아니냐 하면...
    Date2001.04.11 Category연재 Views94
    Read More
  7. [279호]  정신 건강 비법

    고락의 자유,생사의 자유

    송타원 송영봉 종사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법이 높으신데 제가 여러분들 앞에 서게 된 것은 대종사님 생존해 계실 때 대종사님의 눈을 볼 수 있었던 덕택입니다. 사람에게는 눈이 있습니다. 그 눈으로 물건을 ...
    Date2001.04.11 Category연재 Views87
    Read More
  8. [278호]  교당건축은 어떻게 시작되어야 하나

    어울림의 건축

    박도정(찬정) 강동교당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이 왜 그러한 모습으로 둔덕의 고지에 있게 되었나? 잉카 제국의 도시가 그 고산의 정상에 왜 그러한 형태를 가지게 되었나, 그리고 우리의 영주 부석사가 왜 또 그러...
    Date2001.04.07 Category연재 Views26
    Read More
  9. [278호]  아름다운 사람

    하나되어 살아가는 모범

    녹타원 조효경 교무"영동교당 우리 교당에는 신앙의 힘으로 업장을 녹여가며 경계 경계를 용케도 잘 극복하며 항상 밝은 인상과 넉넉하고 평화로운 마음을 유지하는 천사표 교도님들이 많다. 그 중 한 교도님의 이야...
    Date2001.04.07 Category연재 Views24
    Read More
  10. [278호]  계문 보통급

    ⑧ 공금(公金)을 범(犯)하여 쓰지 말며 ⑨ 연고없이 심교간(心交間) 금전을 여수(與授)하지 말며

    (8) 공금(公金)을 범(犯)하여 쓰지 말며 「공중이 들어 모아 놓은 돈을 사사로이 중도에 사용하거나 또는 채무를 반상(返償)하지 않는 일이 없도록 하라는 것이니, ① 회중의 전답을 소작하고 소작료를 태만불납(怠慢...
    Date2001.04.07 Category연재 Views50
    Read More
  11. [278호]  인생의 4계절

    대각의 달

    과타원 유현실 4월은 대각의 달 4월은 원각성존 소태산 대종사님께서 진리를 깨달은 달입니다. 19년간 오롯이 구도 하시여 일원의 진리를 깨닫고 원불교를 열어주신 달입니다. 또한 대종사님의 탄생날이요. 아울러 ...
    Date2001.04.07 Category연재 Views122
    Read More
  12. [276호]  대우차 부실의 근원은 바로 탐진치

    대우차, 질책과 동정을 넘어

    동아일보자료 동아일보자료 윤광일 교수 한양대학교 산업공학과 중곡교당 부회장 경인 고속도로를 막고 데모를 벌이고 있는 대우 자동차의 해고 근로자와 가족을 보면서 가슴 답답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오죽 ...
    Date2001.03.27 Category연재 Views77
    Read More
  13. [276호]  생자필멸 회자정리

    제발 진통이나마 겪지 않고 계시다가 편안히 열반에 드시기를 간절히 기원 올리고 있다

    정석인교도"돈암교당 생자필멸 회자정리(生者必滅 會者定離)라는 옛 성현의 말씀이 있다. 태어난 자는 반드시 죽고, 만나면 헤어진다는 말인데, 이 말이 바로 내 집안에 해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평생 고향에서 묵묵...
    Date2001.03.26 Category연재 Views312
    Read More
  14. [276호]  정산종사 수필법설

    ③ 간음(姦淫)을 말며 ④ 술을 마시지 말며

    정산 송규종사 1900-1962 간음을 말며 「간음이라 하였으되 이 계문을 범하는 형상과 그 부당한 이유를 우리의 상식으로도 능히 판단할 수 있나니, 간단히 말하자면 남녀를 물론하고 정식으로 결혼한 부부가 아닌 사...
    Date2001.03.26 Category연재 Views39
    Read More
  15. [276호]  교무님 알고싶습니다

    하타원 허대성 교무 반포교당 문: 한없이 소유할 수는 없는 것일까요? 원불교에서 말하는 공익심은 어떻게 길러가야 하는지 알고싶군요. 답: 사람이 소유할 수 있는 근본량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끝없...
    Date2001.03.26 Category연재 Views19
    Read More
  16. [276호]  황의수와 함께 하는 우리문화 이야기 49

    오봉산(五峰山) 낙산사(洛山寺)

    낙산사 의상대 신라 문무왕 11년(671)에 의상(義湘)대사가 창건하였고, 헌안왕 2년(858)에 범일(梵日)이 중건하였다고 한다. 6·25 때 모두 불에 타고 말았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 의하면 고려시대...
    Date2001.03.26 Category연재 Views40
    Read More
  17. [276호]  우산 최희공 원무

    마음작용하는 공부

    우산최희공 원무 여의도 교당 3월11일 예회 반갑습니다. 오늘 특히 청소년 교화를 위한 총력법회이어서 청소년을 위한 설교를 준비했습니다. 청소년 시절에 어떻게 마음을 작용하고 공부를 해야 가치 있는 삶을 살 ...
    Date2001.03.26 Category연재 Views96
    Read More
  18. No Image

    [899호]  대산종사법어 신심편 5장

    주세 성자의 말씀은

    대산종사 말씀하시기를 “주세 성자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지나니 우리는 대종사의 말씀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잘 받들고 실천해 나가야 하느니라.” 대산종사법어 신심편 5장
    Date0.00.00 Views12
    Read More
  19. No Image

    [898호]  대산종사법어 신심편 4장

    주세불 대종사

    대산종사 말씀하시기를 “정산종사께서 대종사를 주세불(主世佛)로 드러내 주셨기에 우리 회상도 주세불 회상으로 드러났나니, 우리도 대종사와 정산종사의 뜻을 잘 받들어 이 교법이 영원한 세상에 드러나도록 해야 ...
    Date0.00.00 Views65
    Read More
  20. No Image

    [897호]  대산종사법어 신심편 3장

    스승의 법신

    대산종사 말씀하시기를 “출가 후 ‘대종사를 성인 가운데 가장 큰 성인이시다.’ 하고 우러러 받들고 살았으나, 내 나이 30세에 대종사께서 열반하시매 한동안 방황을 하다가, 내가 그동안 대종사의 색신만 모시고 살았...
    Date0.00.00 Views6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Next
/ 146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