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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76호]  정산종사 수필법설

    ③ 간음(姦淫)을 말며 ④ 술을 마시지 말며

    정산 송규종사 1900-1962 간음을 말며 「간음이라 하였으되 이 계문을 범하는 형상과 그 부당한 이유를 우리의 상식으로도 능히 판단할 수 있나니, 간단히 말하자면 남녀를 물론하고 정식으로 결혼한 부부가 아닌 사...
    Date2001.03.26 Category연재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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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76호]  교무님 알고싶습니다

    하타원 허대성 교무 반포교당 문: 한없이 소유할 수는 없는 것일까요? 원불교에서 말하는 공익심은 어떻게 길러가야 하는지 알고싶군요. 답: 사람이 소유할 수 있는 근본량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끝없...
    Date2001.03.26 Category연재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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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76호]  황의수와 함께 하는 우리문화 이야기 49

    오봉산(五峰山) 낙산사(洛山寺)

    낙산사 의상대 신라 문무왕 11년(671)에 의상(義湘)대사가 창건하였고, 헌안왕 2년(858)에 범일(梵日)이 중건하였다고 한다. 6·25 때 모두 불에 타고 말았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 의하면 고려시대...
    Date2001.03.26 Category연재 Views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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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76호]  우산 최희공 원무

    마음작용하는 공부

    우산최희공 원무 여의도 교당 3월11일 예회 반갑습니다. 오늘 특히 청소년 교화를 위한 총력법회이어서 청소년을 위한 설교를 준비했습니다. 청소년 시절에 어떻게 마음을 작용하고 공부를 해야 가치 있는 삶을 살 ...
    Date2001.03.26 Category연재 Views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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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9호]  대산종사법어 신심편 5장

    주세 성자의 말씀은

    대산종사 말씀하시기를 “주세 성자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지나니 우리는 대종사의 말씀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잘 받들고 실천해 나가야 하느니라.” 대산종사법어 신심편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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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8호]  대산종사법어 신심편 4장

    주세불 대종사

    대산종사 말씀하시기를 “정산종사께서 대종사를 주세불(主世佛)로 드러내 주셨기에 우리 회상도 주세불 회상으로 드러났나니, 우리도 대종사와 정산종사의 뜻을 잘 받들어 이 교법이 영원한 세상에 드러나도록 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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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7호]  대산종사법어 신심편 3장

    스승의 법신

    대산종사 말씀하시기를 “출가 후 ‘대종사를 성인 가운데 가장 큰 성인이시다.’ 하고 우러러 받들고 살았으나, 내 나이 30세에 대종사께서 열반하시매 한동안 방황을 하다가, 내가 그동안 대종사의 색신만 모시고 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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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6호]  대산종사법어 신심편 2장

    동고동락의 신심

    대산종사 말씀하시기를 “대종사 열반 후 정산종사께서 법통을 계승하였을 때 ‘스승이며 법형이신 정산종사께 몸과 마음을 다 바치고 영겁 다생에 이 법을 받들어 융창시키겠나이다(心身奉獻師兄主심신봉헌사형주 永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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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5호]  대산종사법어 신심편 1장

    도가의 큰 신심

    대산종사 말씀하시기를 「도가의 큰 신심은 진리와 스승과 법과 회상과 내가 하나 되는 4대 불이 신심(四大不二信心)이니라.」 대산종사법어 신심편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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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3호]  대종경 수행품 63장

    법강항마위의 취사공부

    김 대거(金大擧) 여쭙기를 “법강항마위부터는 계문이 없사오니 취사 공부는 다 된 것이오니까.”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법강항마위부터는 첫 성위(聖位)에 오르는지라, 법에 얽매이고 계문에 붙잡히는 공부는 아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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