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1104호
2018.10.28

지난 호 보기

구독하기
최신호 주요기사
최근 많이 본 기사
 
  1. [1103호]  묵상심고의 방법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26)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정전』「심고와 기도」의 장에 ‘심고와 기도’의 종류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묵상심고이고 또 하나는 실지기도와 설명기도입니다. 심고와 기도에 있어서 “상대처가 있는 경우에는 묵상 심...
    Date2018.10.29 Category연재 Views33
    Read More
  2. [1101호]  좌선과 그 공덕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25)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좌선은 마음에 있어 망념을 쉬고 진성(진여의 본성)을 나타내는 공부이며, 몸에 있어 화기를 내리게 하고 청정한 수기를 오르게 하는 방법입니다. 망념은 눈앞의 경계에 끌려 다니는 잡념 상태라면 진성(眞性)은 단...
    Date2018.10.08 Category연재 Views10
    Read More
  3. [1099호]  정신수양과 공격성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24)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정전』 「정신수양의 목적」을 보면 “자기에게 있는 권리와 기능과 무력을 다하여 욕심만 채우려 하다가 결국은 가패 신망도 하며, 번민 망상과 분심 초려로 자포자기의 염세증도 나며, 혹은 신경 쇠약자도 ...
    Date2018.09.18 Category연재 Views14
    Read More
  4. [1097호]  좌선과 순연한 근본정신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23)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정전』「정기훈련법」에서 “좌선은 마음과 기운을 단전(丹田)에 주(住)하되 한 생각이라는 주착도 없이 하여, 오직 원적무별(圓寂無別)한 진경에 그쳐 있도록 함이니, 이는 사람의 순연한 근본정신을 양성하...
    Date2018.09.13 Category연재 Views7
    Read More
  5. [1095호]  정신수양과 공심公心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22)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정전』「정신 수양의 결과」는 “우리가 정신 수양 공부를 오래오래 계속하면 정신이 철석 같이 견고하여, 천만 경계를 응용할 때에 마음에 자주(自主)의 힘이 생겨 결국 수양력(修養力)을 얻을 것이니라.&rd...
    Date2018.08.16 Category연재 Views26
    Read More
  6. [1093호]  정신수양과 욕심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21)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정전』「정신수양의 목적」은 “그런 고로 천지만엽으로 벌여가는 이 욕심을 제거하고 온전한 정신을 얻어 자주력(自主力)을 양성하기 위하여 수양을 하자는 것이니라.” 결론짓고 있습니다. 정신수양은...
    Date2018.08.07 Category연재 Views9
    Read More
  7. [1091호]  분별성과 주착심 그리고 욕심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20)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정전』「정신수양의 목적」을 보면 “유정물(有情物)은 배우지 아니하되 근본적으로 알아지는 것과 하고자 하는 욕심이 있는데, 최령한 사람은 보고 듣고 배우고 하여 아는 것과 하고자 하는 것이 다른 동물...
    Date2018.07.23 Category연재 Views10
    Read More
  8. [1089호]  ‘분별성과 주착심’의 양태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19)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소태산 대종사는 『정전』 「정신수양의 요지」에서 “정신이라 함은 마음이 두렷하고 고요하여 분별성과 주착심이 없는 경지”라고 정의하십니다. 결국 정신은 분별성과 주착심이 없는 마음의 경지입니다...
    Date2018.06.28 Category연재 Views10
    Read More
  9. [1087호]  분별성과 주착심 그리고 집착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18)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기억은 중요합니다. 기억이 없으면 개체도 마음도 작동할 수 없게 됩니다. 어제의 기억이 있기에 오늘의 내가 있고 내일의 내가 지속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일 기억상실에 빠지면 나라는 개체성은 없게 됩니다. 기...
    Date2018.06.22 Category연재 Views7
    Read More
  10. [1085호]  분별성과 주착심 그리고 기억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17)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정전』「정신수양의 요지」에서 마음이 두렷하고 고요하여 ‘분별성과 주착심’이 없는 경지를 정신이라고 정의하고 있으며, 수양이란 안으로 ‘분별성과 주착심’을 없이하며 밖으로 산란하...
    Date2018.06.04 Category연재 Views14
    Read More
  11. [1083호]  ‘일원상’의 2분법과 3분법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16)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진리를 설명하는 방법으로 2분법과 3분법이 있습니다. 2분법은 체와 용 또는 진공과 묘유의 설명방식이라면 3분법은 체·상·용 또는 진공·묘유·조화의 설명방식입니다. 2분법의 설명은 ...
    Date2018.05.19 Category연재 Views22
    Read More
  12. [1081호]  정신과 마음공부(2)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15)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교의품 29장과 30장에서는 ‘정신’은 마음 작용하는 법이요 마음 사용하는 용심법의 주인공이며, 마음을 바르게 사용하는 경지, 바른 도로 이용하는 경지, 자리이타로 모든 물질을 선용하는 마음의 조종...
    Date2018.05.02 Category연재 Views11
    Read More
  13. [1079호]  정신의 세력 확장과 마음공부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14)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정신의 세력을 확장하고 물질의 세력을 항복받아 파란고해의 일체생령을 광대무량한 낙원으로 인도하는 것’이 「개교의 동기」의 결론입니다. 그러므로 정신에 대한 논의가 요청됩니다. # 정신의위상(...
    Date2018.04.15 Category연재 Views14
    Read More
  14. [1077호]  자력과 주인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13)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사요」의 자력양성의 자력은 의뢰와 관계된 용어로, 남녀를 물론하고 어리고 늙고 병들고 하여 어찌 할 수 없는 경우가 아니면 의뢰 생활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 자력은 자기 삶의 주인공이다. 자력은 세상에...
    Date2018.03.29 Category연재 Views7
    Read More
  15. [1075호]  광대하고 원만한 종교의 신자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12)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교법의 총설」의 결론은 “광대하고 원만한 종교의 신자가 되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광대함과 원만함은 「교법의 총설」의 핵심용어이며 귀결입니다. # 광대함과 융통 ‘광대하고 원만한 종교...
    Date2018.03.21 Category연재 Views9
    Read More
  16. [1073호]  「고락에 대한 법문」과 광대무량한 낙원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11)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정전』「개교의 동기」는 “파란고해의 일체 생령을 광대무량한 낙원으로 인도하려 함이 그 동기니라.”라고 맺고 있습니다. 소태산 대종사의 모든 가르침은 개교동기에 부합되어야 합니다. 사은사요도 ...
    Date2018.03.04 Category연재 Views25
    Read More
  17. [1071호]  자력(自力)과 공도(公道)의 함수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10)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사요」에서 ‘지자본위’와 ‘타자녀교육’이 배움과 가르침의 관계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구조라면, ‘자력양성’과 ‘공도자숭배’는 각자의 권리와 공익의 관계로...
    Date2018.02.13 Category연재 Views6
    Read More
  18. [1069호]  자력양성과 권리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09)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사요의 요(要)는 부채를 접고 필 때의 중심 같은 역할로 중요하고 요긴한 핵심입니다. 사요는 사은의 은혜가 인간 사회의 차원으로 달리 표현된 사은의 변주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은 보은 즉 사요 봉공인 ...
    Date2018.01.30 Category연재 Views17
    Read More
  19. [1067호]  처처불상과 산부처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08)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정전」 ‘불공하는 법’에 “우주만유는 곧 법신불의 응화신이니, 당하는 곳마다 부처님(處處佛像)이요, 일일이 불공법(事事佛供)이라, 천지에게 당한 죄복은 천지에게, 부모에게 당한 죄복은 부모...
    Date2018.01.13 Category연재 Views25
    Read More
  20. [1065호]  일원상의노래,「 일원상게송」

    길튼교무의 정전산책 (107) ㅣ 방길튼 교무(나주교당)

    경진 동선이 한창 진행 중이던 원기 26년(1941) 1월 28일 오후 8시에 공회당 선방에서 소태산 대종사, 주산 송도성에게 칠판 한 가운데에 줄을 치게 하고 오른쪽에는 ‘게송(偈頌)’을 왼쪽에는 ‘동...
    Date2018.01.02 Category연재 Views19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