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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02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9장中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그대들은 자타의 관념을 초월하고 오직 공중을 위하는 본의로만 부지런히 힘쓴다면 일은 자연 바른 대로 해결되리라” “If you transcend the conception of self and others and diligently work...
    Date2018.10.18 Category연재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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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01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4장(개교표어)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물질이 개벽(開闢)되니 정신을 개벽하자” “With this Great Opening of matter, let there be a Great Opening of spirit” * Great Opening : 개벽(開闢) 크게 열린다는 뜻입니다. ‘...
    Date2018.10.04 Category연재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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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100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18장中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우리는 재가와 출가에 대하여 주객의 차별이 없이 공부와 사업의 등위만 따를 것이며” “we will be concerned only with the rank of practice and work without discriminating between laity a...
    Date2018.09.27 Category연재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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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99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17장中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부처님께서는 우주 만유가 다 부처님의 소유요, 시방 세계가 다 부처님의 집이요 일체 중생이 다 부처님의 권속이라 하였으니” “the Buddha called all things in the universe his possessions,...
    Date2018.09.17 Category연재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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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97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17장中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우리는 탐심이나 진심이나 치심에 끌려서 잘못하는 일이 많이 있는데 부처님께서는 탐·진·치에 끌리는 바가 없으시며” “We often commit wrongful actions under the influence of...
    Date2018.09.16 Category연재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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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97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17장中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부처님께서는 지혜가 어두워지면 밝게 하는 능력이 계시고, 밝으면 계속하여 어두워지지 않게 하는 능력이 계시며” “The Buddha has the ability to illuminate wisdom that has been dulled and...
    Date2018.09.06 Category연재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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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96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17장中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부처님께서는 생사 없는 이치와 다생 겁래에 한없는 생이 있는 줄을 더 아셨으며” “the Buddha knew theprinciple that is free from birth and death and theexistence of endlesslifetimes thr...
    Date2018.08.26 Category연재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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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095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16장中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소수인의 불교를 대중의 불교로, 편벽된 수행을 원만한 수행으로 돌리자는 것이니라” “The Buddhism of the few becomes a Buddhism of the many and this partial practice becomes a well-roun...
    Date2018.08.16 Category연재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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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094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15장中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오늘에 있어서 아직 증명하지 못할 나의 말일지라도 허무하다 생각하지 말고, 모든 도에 의하여 차차 지내가면 멀지 않은 장래에 가히 그 실지를 보게 되리라” “Do not be discouraged that my w...
    Date2018.08.09 Category연재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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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92호]  wonglish | 대종경 제1 서품 13장中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마음이 한 번 전일하여 조금도 사가 없게 되면 곧 천지로 더불어 그 덕을 합하여 모든 일이 다 그 마음을 따라 성공이 될 것이니” “If your mind is concentrated and completely devoid of self...
    Date2018.08.01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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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091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9장中

    영어로 만나요 원불교 |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그대들은 자타의 관념을 초월하고 오직 공중을 위하는 본의로만 부지런히 힘쓴다면 일은 자연 바른 대로 해결되리라” “If you transcend the conception of self and others and diligently work...
    Date2018.07.21 Category연재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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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089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3장 中 ‘불법이 천하의 큰 도인 이유 네가지’

    영어로 만나요 원불교 |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불법은 천하의 큰 도라 참된 인과의 이치를 드러내다” “The teaching of the buddhadharma is the supreme Way of all under heaven. It elucidates the principle of cause and effect” *...
    Date2018.06.28 Category연재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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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088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3장 ‘불법이 천하의 큰 도인 이유 네가지’

    영어로 만나요 원불교 |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불법은 천하의 큰 도라 생사의 큰일을 해결 한다” “The teaching of the buddhadharma is the supreme Way of all under heaven. it solves the crucial matter of birth and death” * 불...
    Date2018.06.23 Category연재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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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087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3장 ‘불법이 천하의 큰 도인 이유 4가지’

    영어로 만나요 원불교 |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불법은 천하의 큰 도라 참된 성품의 원리를 밝히고” “The teaching of the buddhadharma is the supreme Way of all under heaven. It illuminates the principle of the true nature” * &...
    Date2018.06.21 Category연재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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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086호]  wonglish | 대종경 서품 2장

    영어로 만나요 원불교 | 권상은 교도(영등포교당)

    “장차 회상(會上)을 열 때에도 불법으로 주체를 삼아 완전무결한 큰 회상을 이 세상에 건설하리라” “I will create in this world a perfect and complete religious order by taking the Buddha ...
    Date2018.06.16 Category연재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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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45호]  [신간소개] 주석 대종경 선외록

    법문 이해의 폭을 넓힌

    「대종경선외록」은 원불교의 핵심소의경전인 「대종경」에 수록되지 못한 소태산대종사의 언행과 법문을 모아 간행한 책이다. 원기 43년(1958) 5월 5일 ‘정화사’의 발족과 함께 ‘대종경편수위원...
    Date2017.07.20 Views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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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045호]  심고, 마음으로 올리는 기도(교의품 17장)

    정도상 작가의 ‘인문학으로 대종경 읽기’ 24 l 정법현 교도 (북일교당)

    제1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의 서부전선은 독일군과 프랑스군이 치열하게 맞붙은 곳이었다. 두 나라의 군대는 평원을 마주하고, 길고 긴 참호를 파고 그 속에서 전투를 벌였다. 소위 진지전(陣地戰)이다. 진지를 파...
    Date2017.07.20 Category연재 View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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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043호]  허공은 무엇이고 법계는 또 무엇인가 (교의품 16장)

    정도상 작가의 ‘인문학으로 대종경 읽기’ 23-2 l 정법현 교도 (북일교당)

    허공법계는 언뜻 보면 형상이 없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그냥 텅 비어 있기 때문에 형상이 없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허공은 온갖 색(色)으로 가득 차 있고, 법계는 공으로 텅 비어 있다. 허공을 들여다보면 온갖 ...
    Date2017.07.03 Category연재 Views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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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041호]  사은 당처는 어디에 있는가? (교의품 16장)

    정도상 작가의 ‘인문학으로 대종경 읽기’ 23 l 정법현 교도 (북일교당)

    ‘사은 당처는 어디에 있는가?’ 교의품 16장을 읽는데 맨 먼저 떠오른 의문이었다. ‘ 천지 부모 동포 법률의 사은은 이 세상 어디에나 있으며……’ 이런 너무나도 당연한 대답을...
    Date2017.06.18 Category연재 Views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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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039호]  산 부처가 어디 계시나이까?

    정도상 작가의 ‘인문학으로 대종경 읽기’ 22 l 정법현 교도 (북일교당)

    석가모니는 태어난 것이 아니라 만들어졌다. 고타마 싯다르타는 석가족의 왕자로 태어났고, 출가하여 수행하였고 마침내 부처가 되었다. 부처가 된 뒤에야 비로소 성자라는 뜻의 ‘모니’가 되었다. 싯다...
    Date2017.06.03 Category연재 View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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