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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96호]  원불교와 마음챙김(mindfulness) ①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38)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90년대 초반에 본격적으로 유입되어 한국 불교에서 가장 널리 수행하고 있는 ‘간화선(화두(話頭)를 참구하는 참선법)’에 강력한 도전장을 낸 것이 흔히 동남아시아의 상좌부(上座部) 불교권의 대표적 수...
    Date2018.08.29 Category연재 Views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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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94호]  명상의 STAR 공식(3)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37)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STAR의 마지막 철자인 ‘R’은‘반영(Reflection)’입니다. 좌선 또는 명상을 통해 들끓었던 내면의 분별 작용이 멈추면 그 가운데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 변화는 자신이 삶의 주인...
    Date2018.08.09 Category연재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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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090호]  명상의 STAR 공식(2)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36)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두 번째의 ‘T’는 ‘전환(transformation)’입니다. 수행은 분별을 멈추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변화가 시작됩니다. 좌선이나 명상을 하는 순간, 부담으로 다가왔던 폭포수와 같은 생각의 물결을...
    Date2018.07.05 Category연재 View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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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88호]  명상의 STAR 공식(1)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35)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저는 개인적으로 ‘명상’과 ‘좌선’을 다른 개념으로 분리해서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쓰는 명상과 좌선은 같은 개념으로 보셔도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명상을 하던 좌선...
    Date2018.06.23 Category연재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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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86호]  내려놓아라(都放下)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34)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남방의 성성이(오랑우탄)는 술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지 못해 결국엔 자신의 생명까지 잃게 됩니다(대종경 인도품 30장의 일화).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것을 취하려는 욕심이 스스로를 함정에 빠뜨려 버린 것입니다. ...
    Date2018.06.16 Category연재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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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84호]  받아들여라 (持受用, 또는 놓아버려라)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33)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우리는 매번 일어나는 어떠한 현상이나 사실을 감정적으로 밀어내거나 또는 화를 낸 후에 어쩔 수 없이 수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미 드러난 사실을 부정하거나 저항하는데 많은 정력을 소모합니다. 그런 경우 심...
    Date2018.05.26 Category연재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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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80호]  애쓰지 마라(不用力)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32)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부처나 성인이 되겠다는 서원은 소중한 것이지만 중도(中道)를 넘거나 집착에 머물게 되면 그 수행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또는 ‘그 무엇’이 되려고 수행을 해서는 또한 이룰 수 있...
    Date2018.04.19 Category연재 Views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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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078호]  믿음을 지키라(守信心)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31)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모든 종교에서 공통적으로 강조하는것 중에 하나가 바로 믿음입니다. 이 점은 원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소태산 대종사께서는 믿음은‘만사를 이루려 할때에 마음을 정하는 원동력(정전 교의편, 팔조 중)&rsquo...
    Date2018.04.05 Category연재 Vi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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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076호]  처음 시작할 때의 그 마음(初發心)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30)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과거는 잡을 수 없고 미래는 아직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현재, 영원한 지금 위에 살고 있습니다. 지나간 과거에 발목이 잡혀서 지금 이 순간에 도달하지 못하거나, 오지 않은 미래에 속아서 현재를 외...
    Date2018.03.24 Category연재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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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74호]  좌선 공부를 위한 당부 | 2. 인내심을가져라. (執忍勇)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29)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앞선 글에 언급한 대로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로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일단 5분이라도 방석에 앉는 것으로 바로 본격적인 선공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수행을 하는 사람...
    Date2018.03.14 Category연재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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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072호]  좌선 공부를 위한 당부 | 1. 판단하는것이아니다(非思量)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28)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무수히도 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선택에는 무수히도 많은 가치 판단들이 담겨있습니다. 그러한 판단들은 곧 습관으로 굳어지게 되고 하나의 에너지로 변화하게 자리 잡게 됩니다. ...
    Date2018.02.26 Category연재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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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070호]  생사에 자유를 얻는 것이니라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27)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생사(生死)에 자유를 얻으면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인지(永生不死), 궁금해 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에게 우주를 살 수 있을 만큼의 금은보화(金銀寶貨)가 주어진다고 해서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는 것은 ...
    Date2018.02.04 Category연재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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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068호]  극락을 수용하는 것이요 - 영화 ‘신과 함께’의 원불교적 해석 -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26)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원불교는 특정한 장소나 공간에 극락이나 천국이 건설되어 있다고 가르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극락과 지옥은 다른곳이 아니라 내 마음의 기쁨과 고통이 만들어내는 일종의 심리적 현상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
    Date2018.01.22 Category연재 Views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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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066호]  자성(自性)의 혜광(慧光)이 나타나는 것이요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25)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업은 본래 무명(無明)인지라 자성의 혜광(慧光)을 따라 반드시 없어지나니”라고 대종사님은「참회문」에 말씀하고 계십니다. 선을 통해 우리는 삶을 속박하고 있는 많은 부정적인 요소들이 사라지게 됩...
    Date2018.01.06 Category연재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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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058호]  사심(邪心)이 정심(正心)으로 변하는 것이요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24)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아무리 선한 사람이라도 상대방의 괴롭고 슬픈 일에는 공감하기 쉬우나 상대방의 기쁘고 잘 된 일에 함께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누구나 배가 아픈 것이죠. 미운 사람 꼴 보기 어려운 것이 사람의 ...
    Date2018.01.06 Category연재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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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56호]  착심이 없어지는 것이요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23)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선을 통해 마음의 크기가 확장이 된다면 이전에 내가 고집·집착 했던 일들이 너무도 우스워 보일 것입니다 초등학생 때 그렇게 소중하게 애지중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성인이 된 뒤에 가져다준다면 누구도 ...
    Date2017.10.25 Category연재 Views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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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054호]  인내력이 생겨나는 것이요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22)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게 아니라 엉덩이로 한다 선을 하다보면 우리는 수시로 몸과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온갖 현상들과 직접 마주하게 됩니다. 졸음, 멍함, 간질거림뿐 아니라 허리와 다리의 통증, 시시때때로 일어나...
    Date2017.10.03 Category연재 View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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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052호]  기억력이 좋아지는 것이요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21)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일회적인 명상 보다는 규칙적인 명상이 뇌에 물리적 변화를 더욱 극적으로 불러 일으킨다 마음이 산란하게 되면 어떤 일에 마음을 집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망상이 일의 집중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선을 통해 망...
    Date2017.09.20 Category연재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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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050호]  병고가 감소되고 얼굴이 윤활하여지는 것이요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20)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선의 경력이 쌓일수록 우리 몸의 저항력과 면역 체계가 강해지므로 잔병이 사라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병고를 없이 하는 것은 선의 부수적 효과 입니다. 오히려 선을 통해 마음을 마음대로 쓸 수 있는 힘이 ...
    Date2017.08.25 Category연재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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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048호]  육근 동작에 순서를 얻는 것이요

    내 생애 처음 만나는 명상(19) ㅣ 박대성 교무(본지 편집장, 길용선원 지도교무)

    슬퍼할 때 함께 슬퍼할 줄 알며 기뻐할 때 함께 기뻐하는 사람을 우리는 마음을 중도에 맞게 쓴다고 합니다. 나아갈 때와 물러서야 할 때를 아는 것 이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선의 맛이 깊어질수록 애착과 ...
    Date2017.08.16 Category연재 Vi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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