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화 성장의 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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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화 성장의 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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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12.2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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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문화예술장학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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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문화사업회(회장 박양서)가 공모한 원기101년도 원불교문화예술장학생 선발 심사결과, 총 5명의수상자가 결정됐다.
원문화예술의 미래를 이어 갈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여 지원하고자 하는 이번 선발에는 김계원 도무(삼동인터내셔널 대외협력부장), 송재도 교무(휴무)와 강세인 교도(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입학예정, 신마산교당), 이진아 교도(광주대학교 음악대학원 합창지휘 전공 입학예정, 전주교당), 김시은 교도(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전공, 신촌교당) 등 다섯 명에게 총 1천 2백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장학금 수여식은 원기101년 12월 9일(금), 서울 문화사회부 회의실에서 열렸다.
박양서 회장은 “이번 사업은 장기프로젝트로 몇년 동안 준비해 왔으며, 올해 문화예술장학생 선발을 하게 되었다”며 “문화인재들이 많이 배출되어야 더불어 원불교 문화예술도 함께 성장한다고 본다. 내년에는 더많은 인재들에게 장학금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이와 더불어 문화사회부(부장 정인성)가 기획한 2017년 원불교 종교문화활동 프로그램 '원불교 문화가 있는 날(Won-day)'에 ▶시민과 함께하는 감사콘서트, 감사캠페인(대전충남교구) ▶사람의 일상에 자연의 물을 들이다(순창교당) ▶송천행복대학 운영과 웃는 얼굴 사진전(송천교당) ▶우리의 삶을 종교문화로 숨 쉬다(은덕문화원) ▶차(茶)와 즐거움(樂)이 함께 하는 일원세상 만들기(충주교당) ▶캘리그라피로 법문쓰기(원불교서예협회) ▶꽃으로 마음향기를 물들이다(원불교꽃예술협회) 등 7개의 교당·기관이 선정 발표됐다.
내년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이번 사업은 사업별 최대 이천만 원 까지 '원불교 문화가 있는 날(Won-day)'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추진 지원비, 프로그램 진행 강사 지원비, 프로그램 활동 재료비 및 기타 운영·진
행비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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