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업, 교화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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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업, 교화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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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3.2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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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구 청년연합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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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구 청년연합법회가 3월 11일(일) 오후 인천교당에서 열렸다. 지구 내 청년교도 13명과 교무 3인이 함께한 이번 연합법회는 자기소개와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인천지구 교화협의회의 후원으로 진행된 연합법회에서 문현석 교무(번개교당)는 '뭐 먹고 사나요?'란 제목으로 “일원상을 먹고 살자, 소중한 나의 존재와 삶의 주인공이 바로 나”라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2부에는 '셀프 업(self-up)'이란 제목으로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을 진행해 청년들이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사랑하게 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법회에 참석한 김명윤 교도(인천교당)는 “그동안 인천지구는 청년회 활동을 활발하게 벌이는 교당도 적고 청년들간의 교류의 시간도 없어서 많이 아쉬웠는데 새로운 인연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감상을 전했다. 또 함께한 박도심 교도(인천교당)는“인천의 청년 입장에서 더 많은 교우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좋다”며 “오늘도 번개교당 군장병들, 부천교당, 인하대 교우회 등 많은 청년들을 만나서 반가웠다. 법동지로 거듭났으면 좋겠다”며 감상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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