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공부와 학업에 정진하여 보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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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와 학업에 정진하여 보은하겠다’
  • 김화이 기자
  • 승인 2019.03.29 11:14
  • 호수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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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입학생 3명 대상

서울교구 돈암교당(교무 이심진, 박성근)이 3월10일 고등학교 입학생 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미래의 꿈나무 키우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된 명진장학금은 고 김강명 교도와 자녀들의 희사로 이뤄진 장학회 기금으로 매년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진학하는 교도 자녀들에게 전달해 오고 있다.

이 교무는 “나이가 들어 어찌할 수 없는 병자가 아닌 이상에는 자력양성을 공부표준으로 삼아야 한다”며 미래의 꿈을 향해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용기를 가지라고 전했다.

장학금을 전달받은 박준기 학생은 “50만 원이라는 큰돈을 받아서 너무나도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러한 장학금에 부응할 수 있게 마음공부와 학교공부에 정진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3월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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