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부처를 모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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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부처를 모시자’
  • 한울안신문
  • 승인 2019.05.16 01:32
  • 호수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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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기념식

[한울안신문=강법진] 지난 12일에는 불기2563년 음력 4월8일 ‘부처님 오신 날’을 경축하는 기념식이 전국 각 교당에서 열린 가운데 서울교당은 석가모니 부처의 생애를 그린 팔상(八相)을 통해 탄생의 의미를 새겼다.

최심경 교무는 “오늘 우리가 이렇게 석가모니 부처님의 탄생을 찬송하는 것은, 우리가 비록 부처님처럼 열반락에 들기는 어렵지만, 부처님과 같은 마음과 지혜와 실행을 닦아가면 천리마에 붙은 파리처럼 그 은덕에 힘입어 천리를 갈 수 있다”고 설법하며 “시불(侍佛)·생불(生佛)·활불(活佛)이 되어, 부처님을 법당에만 모시지 말고 내 삶과 내 마음에 모시자”고 전했다.

[5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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