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20일 일찍 핀 변산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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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20일 일찍 핀 변산바람꽃
  • 한울안신문
  • 승인 2020.02.05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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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으로 알려진 변산바람꽃.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봄의 전령으로 알려진 복수초와 변산바람꽃이 본격적으로 개화하기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복수초와 변산바람꽃은 보통 2월 중순에서 3월 초순 개화하지만 올겨울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예년보다 20일 정도 개화가 빨라진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4일 오후 광주 북구 무등산국립공원 원효지구에서 개화한 변산바람꽃.(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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