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정부의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법회, 모임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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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정부의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법회, 모임 재개
  • 김화이 기자
  • 승인 2020.10.1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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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코로나19' 대책위원회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이 1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안전통합상황실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정부가 13일부터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수준을 1단계 생활방역 체계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단 30일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마스크 미착용에 대한 과태료를 부과하고, 수도권 일부는 2단계 조치를 유지하며 강화된 1단계 거리두기를 시행하기로 했다.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13일 오전 “자율성은 높아졌고, 개개인의 방역 책임은 더 중요해졌다”며 “대규모 전시회, 콘서트, 축제 등을 준비하는 경우 일시에 많은 사람이 모이지 않도록 인원을 제한하고 결혼식장과 실내체육시설, 영화관 등에서도 마스크 착용 등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원불교대책위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조치에 법회, 기도, 단회 등 종교행사와 모임을 재개하기로 결의했다.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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