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구, 부임교무 OT 및 출교협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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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구, 부임교무 OT 및 출교협 개최
  • 박순용 편집장
  • 승인 2024.02.07 23:04
  • 호수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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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화 100년 사업설명과 사령장 수여

서울교구는 지난 6일 부임교무 OT와 제133차 출가교역자협의회를 개최하여 교무들을 대상으로 서울교구의 현황에 대한 OT를 실시하고 서울교구 교화 정책 및 서울교구 교화100년 사업설명 등에 대한 안내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회식전에는 “보고싶습니다. 대종사님”을 외치며 등신대 대종사님과 대종사님 얼굴의 교무가 등장,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기도 했다. (사진)
이날 이산 한덕천 서울교구장은 환영사를 통해 “시절 인연을 따라 서울교구에 부임하신 교무들에게 언약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라는 말로 환영하고 “올해는 서울교화 100년을 담금질하는 해로서 더 소중한 해라고 전제하고 ▶꿈이 있는 교당이라야 발전 할 수 있고 ▶교도들은 정진하는 교무를 원하고 존경한다며 교무답게 살아가기 위한 담금질을 하자 ▶서울교화 요람을 통해 각 교당이 홀로 하기 어려운 교화를 함께해서 오고 싶은 교당, 머물고 싶은 교당을 만들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당, ▶청소년이 함께하는 미래교당을 만들 교화방법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준비없는 희망은 미래가 없으니 실질적인 계획과 실행으로 함께 정진하는 수행의 힘으로 함께 어깨동무하는 합력으로 공덕탑을 쌓자고 당부했다.

 

2월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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