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화 100년 여의도지구 기념법회 감상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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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화 100년 여의도지구 기념법회 감상담(1)
  • 한울안신문
  • 승인 2024.04.17 12:33
  • 호수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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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화 100년 기념 봉축에 동행하며

호산 김정호 한강교당 교도

 

교구장님께서는 ‘다시 꿈꾸는 소태산’으로 교화의 변곡점을 만들어 세계교화의 중심이 되자고 여러 번 당부하시기에 프로그램에 동행하기로 다짐합니다.
원기 109년 3월30일 서울교당 RESTART 100년 축제에서 경산 상사는 신앙문과 수행문으로 자성불을 밝혀 복족족 혜족족한 대종사의 심통제자가 되라고 강조하시며 “공든탑은 무너지지 않으니 내가 어디에 공을 들일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고 당부하신 말씀에 나는 가슴이 뛰었습니다. 
우리 한강교당은 여의도지구에 소속되어 교무님이하 교도님 한 분 한 분 열정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프로그램 마음공부 ‘21일 동행키트’ 실천 및 기념법회까지 동행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특히 ‘우문원답’ <이 시대 우리의 문제는 원불교에 답이 있다>를 진행해주신 을타원 양도승 여의지구장, 친산 김보명 교무, 서등윤 교무님과 마음공부를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하고 기쁘고 행복하였습니다.
이산 한덕천 서울교구장께서 ‘올바른 마음 먹기가 참으로 어렵고, 마음먹은 대로 실천하기가 어렵다’하신 말씀을 받들며 나는 사은의 은혜로 살아오면서 지금까지 올바른 마음을 먹고, 마음먹은 대로 얼마나 온전한 생각으로 취사하기에 힘써왔는지 반조하며 정신의 세력을 확장하고 물질의 세력을 항복 받아 성불하고 제중하기에 더욱더 힘써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서울교화 100년을 통해 마음공부를 세상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4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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