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원답 … 여의도지구 기념법회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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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문원답 … 여의도지구 기념법회 마쳐
  • 박순용 편집장
  • 승인 2024.04.17 13:23
  • 호수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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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화 100년 여의도지구 기념법회는 지난 14일 소태산 기념관 소태산홀에서  여의도지구 7개 교당 교도들이 모여 마음공부를 주제로 문답법회의 형태로 실시하여 교도들의 열렬한 호응속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사회는 신림교당 류혜안 교도가 맡았으며 을타원 양도승 여의도지구장과 친산 김보명 영등포교당 교무와 서등윤 신림교당교무가 패널로 참석, 교도들이 궁금해하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알려주면서 참석교도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기념법회는 참석교도들이 자신의 핸드폰으로 공동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실시간으로 응답하는 쌍방향간 소통으로 더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산 한덕천 서울교구장의 “나는 자랑스러운 원불교인입니다”라는 설법에 이어 예회선서문 낭독을 각 교당 주임 교무와 교도회장단이 경성예회를 재연하며 대도회상을 만나 성불제중의 대업의 한가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더욱 굳은 결심과 지극한 원으로 4개 조항을 선서하였다.       

 

 

4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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