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청교협 봄훈련, 교화연구 회화 토론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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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청교협 봄훈련, 교화연구 회화 토론 활발
  • 승인 2002.03.2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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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이틀간 교구 청소년교화협의회 교무 37명이 양평에서 봄정기 훈련및 정기총회를 가졌다.
교구 청소년교화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과 연구를 위해 준비된 이번 훈련은 첫날, △어린이 교화방안(박순도 교무"홍제교당), △학생교화방안(김대욱 교무"교구 보이스카웃), △청년교화방안(박동욱 교무"한울안신문), △청년 대학생 교화연결 방안(정상덕 교무"원불교중앙청년회)에 대한 연구발표와 질의응답 및 토론시간이 있었다.
둘째날에는 ‘청소년교화발전을 위한 기도식’을 가졌으며, 오전에는 정기총회를 열고 금산 권도갑 교무(도봉교당)를 회장으로 선출하는 한편, 앞으로 청교협 운영에 대하여, 지구별 교화협력 모임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오후에는 ‘겨울 청년촵학생훈련’에 대한 평가 시간을 갖고 내년에는 좀더 다양한 프로그램과 훈련인의 적극적인 참여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기로 의견을 모았다.
지구별 모임을 통한 지구 청소년 교화 활성화 방안을 협의하고 다시 전체모임을 통해 지구별 논의 사항의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훈련은 무엇보다 청소년 교화활성화를 위한 회화 토론 열기가 뜨거운 한편, 꿈밭, 청교협 활동방향, 교화활성화를 위한 ‘교화정책연구회’ 설립 제안 등 많은 논의가 이루어져 참석자 대부분은 ‘성과물 많은 훈련이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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