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복기 교운 열어가는 주인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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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복기 교운 열어가는 주인되자
  • 한울안신문
  • 승인 2002.08.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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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삶회, 청운회 합동훈련


서울청운회(회장 정태원)와 새삶회(회장 우산 최희공 원무)는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둥지골 수련원에서 「결복기 교운을 열어가는 주인되자」를 주제로 합동훈련을 가졌다.
첫째날은 좌산 이광정 종법사를 배알하고 최희공 교수가 ‘결복기 교운을 열어가는 주인 되자’를 주제로 강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민족과 인류의 해원 상생 통일 기도식이 거행됐다.
둘째날은 좌산 이광정 종법사와 함께 요가, 산책 및 문답감정을 받았으며, ‘교당 청운회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결복기 교운을 열어가는 주인’에 대한 단별 회화시간을 가진 후, 좌타원 김복환 교무의 강의 및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좌타원 김복환 교무의 강의시간에는 대치교당과 불광교당의 교도 70여명도 함께 해 배움의 열의를 보였다.
이후 좌산 이광정 종법사와 400여 명의 교도가 함께하는 야외 훈증법회 시간에는 단별회화를 통해 얻어진 청운회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감상담을 나환정 훈련분과장이 발표했다.
활성화 방안으로는 △청운회의 위상정립, △청운회의 뿌리가 되는 대학생ㆍ청년회 지원, △각 교당 청운회장 모임 활성화, △봉공회ㆍ여성회 등과 합동행사주관 등이다.
이어 좌산 이광정 종법사는 「영생요건 세 가지」 법문을 공표하며, “신앙의 기초를 공고히 다져가는 일, 자성을 찾아 회복해 나투어 가는 일, 온 세상에 공익경륜을 한없이 펴 가는 일이 영생의 요건”이라고 설법했다. <관련기사 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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