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취약계층 위한 기부금 전달

2022-08-20     조경원 편집장

한국마사회 강북지사(지사장 박성균)가 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숭인 교무)에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기부금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디지털 포용 마을 만들기’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8월 19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