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교화 시작 알리는 봉고 기도

서울교구 청소년 교화협의회

2025-03-09     한울안신문

 

한강의 시작점(남양주 두물머리)에서 서울교구 청소년교화의 시작을 알리는 봉고 기도를 올렸다. 2월 18~19일 진행된 서울교구 청소년교화협의회에서다. 
‘높고 큰 안목으로, 영원한 계획으로 광대한 그물을 준비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청소년교화협의회(이하 청교협)에서 청교협 교무들은 서울교구 청소년교화를 위한 분과를 구성했다. 또한 지구별 모임으로 지구 청소년교화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성원 교무(중구교당)는 “어떻게 하면 청소년교화에 도움이 될 것인지, 서로가 방법들을 나누고 공유할 때 좋은 에너지가 더해졌다”면서 “청소년 교화자로 바로 서기 위한 뜨거운 공부의 장이 되길 바라는 청교협 교무님들의 의지를 서로 확인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교구 청교협 회장에는 박원명 교무(이문교당)가 추대됐다. 
기사제공 | 손덕인 교무 서울교구
 

3월 7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