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평화, 국민 마음 건강 회복 위한 정부 차원 지원 요청’
나상호 교정원장, 이재명 대통령 초청 오찬 간담회 참석
2025-07-16 한울안신문
나상호 교정원장이 7월 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된 국내 7대 종단 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오찬을 겸한 간담회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한 달을 맞아 마련한 자리로, ‘사회통합의 길, 종교와 함께’를 주제로 국내 7대 종단 대표 11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나 교정원장은 종교계가 남북 평화와 국민 마음 건강 회복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앞서 나 교정원장은 당일 오전 10시 원불교소태산기념관 교정원장실에서 10·29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위원장 송기춘, 이하 위원회)의 예방을 받고, 위원회의 진상규명 활동을 통해 희생자·유가족 등에 대한 사회적 위로와 치유가 이루어지길 당부했다. 사진=대통령실
7월 18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