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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구 청소년 교화, ‘합력’으로 새 지평 연다
2026-02-24 한울안신문
원기111년(2026) 서울교구 청소년교화협의회(이하 서울교구 청교협)가 ‘하나를 더하는 재미’를 청소년 교화 현장에 불어넣는다.
서울교구 청교협은 2월 3~4일 양평 설매재 자연휴양림에서 청교협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청소년교화를 위한 정보 공유와 합력을 목표로, 서울교구사무국과 청교협 담당 교무들이 한자리에 모여 합력과 지혜를 모으는 시간이 됐다.
연수 첫날인 3일, 서울교구 제2회의실에서 열린 ‘시작의 시간’은 홍도천 사무국장의 환영사로 문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상호 인사를 나누며 서울교구 청소년 정책 방향인 ‘모음(교법 정신 회복), 이음(교화 구조 다변화), 다음(공동체 실현)’의 가치를 공유했다.
이어 ‘하나를 더하는 재미’를 주제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올해 주요 교화 일정 협의와 프로젝트별 심층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각 프로젝트 담당자를 확정하고 구체적인 활동 계획안을 공유하며 실행력을 높였다. 관련기사 2면
기사제공 주희정 교무 서울교구 사무국
2월 27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