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비젼 20년…공익경영·자리이타 정신 되새겨

와이즈비젼 창립 20주년 기념식 / 김원도 회장 종법사 표창 수상

2026-05-19     한울안신문

“교단 경제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는 마음 하나였습니다.”
㈜와이즈비젼 창업주 김원도 회장(개봉교당)의 회고담은 창립 20주년 기념식의 의미를 압축했다. 5월 16일 한강교당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교단과 산업계 인사, 임직원 등 200여 명이 함께해 와이즈비젼 20년의 성장과 공익경영의 발자취를 돌아봤다. 
와이즈비젼은 원기91년(2006) 창립 이후 건물 종합관리 분야에서 성장하며 공익기업 모델을 구축해 왔고, 교단과 사회를 위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 또한 꾸준하게 이어왔다.
회고담을 전한 김 회장은 “자리이타 정신과 정도경영으로 공익기업의 길을 이어가겠다”라며 “20년의 혁신을 넘어 100년 기업으로 성장해 교단과 사회에 더욱 보은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교단 발전과 공익사업에 헌신한 김 회장에게 종법사 표창이 수여됐다.  관련기사 2면
이여원 편집장 yeowon815@gmail.com

5월 22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