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매재에서  나무와 사람은 서로의 숲이 됩니다.

2026-08-25     한울안신문

바람이 지나가면 함께 흔들리고 
햇살이 스며들면 함께 빛났습니다.

우리와 설매재가 
하나의 숨으로 이어진 그 시간,
서로를 품는 하나의 풍경이 되었습니다.

설매재에서 
나무와 사람은 서로의 숲이 됩니다.

경기도 양평 설매재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된 ‘2026 원불교 청소년 희망캠프’ 관련기사 4·5면
이여원 편집장 yeowon815@gmail.com

8월 28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