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에 원을 하나 그려보세요. 천천히, 정성스럽게.”

2026-10-06     한울안신문

우연히 펼쳐본 일원상 하나. 천 갈래로 흩어진 마음, 고요히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이여원 편집장 yeowon815@gmail.com

10월 9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