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나눔 커피트럭! 오늘도 go go go!”

원남지구, 공도자 숭배 은혜나눔 실천운동 계속 이어져

2026-10-13     한울안신문

1면에서 계속 김 광진구청장은 “원불교에서 잊지 않고 구청을 찾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최상의 품질로 음료를 제공해 심신을 힐링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거듭 마음을 전했다. 
지자체 기관 중 최초로 종무행정팀을 두어 각 종교 간 소통과 연대를 추진하고 있는 이현희 종무팀장(광진구청) 또한 “그간 업무에 전념하느라 마음에 여유를 갖지 못했는데, 원불교에서 마련한 은혜나눔 커피차 공양으로 직원들의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졌다”라며 종교를 크게 드러내지 않고 봉사해준 원불교 교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 밖에도 정은광 교무(면목교당)의 팬플룻, 하모니카 연주와 면목·구의·중곡교당 교도들의 사탕 공양 등이 따뜻함을 더했다. 안세명 교무(중곡교당)는 “이제 우리 사회가 공심에 대한 이해가 더욱 성숙해지고 있고, 이타적 주인의식을 가진 인물들이 세상에 드러나고 있다”라며 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700여 명의 직원들에게 음료가 무료로 제공됐다.
기사제공 원남지구 

10월 16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