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주민과 함께하장(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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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주민과 함께하장(場)’ 개최
  • 한울안신문
  • 승인 2019.04.24 11:43
  • 호수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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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

 

중랑구 지역주민들이 비가 오는 날에도 불구하고 바자회의 다양한 체험부스에 참여하고 있다.

 

중랑구 신내동에 위치한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현봉, 법명 대래)은 4월10일 복지관 앞마당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바자회 ‘주민과 함께하장(場)’을 개최했다.

주민과 함께하장 행사는 네일아트 등의 체험부스 운영을 비롯해 의류 및 잡화 등을 저렴하게 판매해 비가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진행됐다. 평소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린이, 어르신, 자원봉사자 등 지역주민이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 행사에는 청정원주부봉사단, 이마트세화봉사단, 한마음봉사단, 나눔이웃공동체가 참여해 지역사회 마을공동체를 형성해 가는 자리가 되었다. 이마트상봉점 외 후원업체는 행사의 후원품을 지원해 주민과 함께하장의 기반을 만들어줬으며, 체험부스에 참여한 청년자조모임 ‘팔방미인’ 관계자는 “어르신들께 네일아트를 해 드리며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참여한 보람이 크다”고 밝혔다.

정현봉 관장은 “오늘 행사는 나눔이웃공동체 회원들이 마을의 주인으로 성장해 가는 시간이었으며 공동체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기를 염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은 마을공동체지향사업을 7년째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사회공동체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4월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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