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를 함께 이겨 낸 우리에게 ‘고마워서’
상태바
코로나를 함께 이겨 낸 우리에게 ‘고마워서’
  • 권태은 통신원
  • 승인 2022.12.31 17: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남교당 송년 문화법회 개최
사은 앙상블

강남교당은 12월 25일 송년 문화법회 ‘고마워서’를 열며 한 해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교도회장단 이임인사

1부 법회는 교도로 구성된 ‘사은 앙상블’의 반주에 맞춰 시작했다. 오인원 교감교무는 설법에서 “감사 생활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상생의 기운을 부른다”면서 새해에는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기를 기원했고, 오도훈 교도회장은 ‘코로나의 어려운 시기를 벗어날 수 있었던 것은 항상 성원해 주신 교도님들 덕분’이라며 교도회장단을 대표해 이임 인사를 전했다. 이어 ‘원기107년 강남교당’ 활동 영상을 시청하며 한 해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형권 교도의 단가 '강산풍월'
조형권 교도의 단가 '강산풍월'

2부 ‘송년 문화잔치’는 김성덕 교도의 사회로 진행했다. 조형권 교도는 고수 김형철의 반주에 맞춰 단가 ‘강산명월’을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안성빈 교도의 '지금 이 순간'
안성빈 교도의 '지금 이 순간'
고준영과 아이들
고준영과 아이들
교무진 합창
교무진 합창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안성빈 교도는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을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공연팀 ‘고준영과 아이들’(고준영·박지호 교무, 조희진, 학생 밴드)은 창작성가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와 ‘붉은 노을’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또, 교당 교무진(오인원·양수안·황종인·고준영·박지호 교무)은 창작성가 ‘선물’과 ‘성불하기 딱 좋은 나이’로 개사한 ‘내 나이가 어때서’를 합창하며 깜짝 이벤트를 선사했다. 이날 송년 문화법회는 함께 헤쳐 간 지난해를 기억하며 새 출발을 다짐하는 감사한 시간이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